이온퍼프 화장솜 210매 - 210매
기타(화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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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


‘이온퍼프 화장솜 210매’

샘플로 얻은 화장솜이 다 떨어져서 구매하게 된 이 제품!

아주 마음에 듭니다.

올록볼록 엠보싱 이예요.^^

그래서인지 보풀은 다른 제품보다 더딥니다.

일반 화장솜은 사용 중에도 보풀이 찢어지고,

얼굴에 찢어진 화장솜이 붙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그런 면에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네일이나, 메이크업 지울 때도 괜찮고,

얼굴에 스킨 제품 바를 때도 꽤 마음에 듭니다.

근데 두께는 조금 얇은 듯합니다.

그래도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아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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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27 09: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저도 쓰고 있다는...
그냥 전 알라딘에서 파니까 써요. ^ ^;;;

뽀송이 2007-04-27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넵!! 저두요.^^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셔요.^.~
 
맘대로 아빠 맘대로 아들 작은거인 10
오은영 지음, 소윤경 그림 / 국민서관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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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의 <맘대로 아빠 맘대로 아들>생각보다 잔잔한 감동이 있는 책이다.

주변에서 부모의 독단적인 선택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자주 보게 된다.

그냥 아무 잘못도 대책도 없이 속수무책으로 부모의 결정을 따라야하는 어린 자녀들은

그 만큼 아픔을 간직한 채 자라겠지...

이 책의 주인공 ‘종기’ 역시 의사를 그만두고 옹기장이가 된 아빠 때문에 시골로 전학을

가게 된다. 엄마는 직장과 공부 때문에 함께 올 수 없다.

종기는 아빠가 자기 의견은 무시한 채 마음대로 의사를 그만둔 것도, 마음대로 시골로

전학 온 것도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난다.

처음 시골에서의 생활은 닫힌 종기의 마음 때문에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엄마, 아빠가 이혼 한다고 오해한 종기는 아빠의 애를 태우기 위해 가출(?)까지 하게 된다.

아빠에 대한 미움이 가득한 종기는 어느 날...

아빠 몰래 오래된 간장독 속에 숨어 들어가게 되고,

거기서 아주 신기한 일을 경험하게 된다.

암자와 동자승과 그리고 동자승이 들려주는 이야기...

독 속에서 다시 돌아 온(?) 종기는 차츰 알게 된 ‘수경이’와 ‘대주’라는 아이도 자신보다

더 큰 아픔을 가지고도 밝게 생활해 가는 것을 보고는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엄마, 아빠, 친구 등... 사람들에겐 저마다 다른 입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것이다.

서로의 다른 입장을 이해하면서 마음의 문을 열고 상대에게 다가가는 모습을 잔잔한 목소

리로 들려주고 있는 점이 이 책이 가진 매력이다.

 










>> 책 속의 그림이 책읽기를 한 층 즐겁게 해 줄 만큼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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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맘 2007-04-27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읽고 갑니다. ^ ^.

뽀송이 2007-04-27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생각보다 괜찮은 책이였어요!!
 





 



 아주 색다른 느낌의 <얘들아, 학교 가자>

/ ‘안 부앵 글, 상드린, 알랭 모레노 사진, 오렐리아 프롱티 그림, 선선 옮김!!

이 책 꽤~ 마음에 들어요.^^

 

세계 각지의 어린이들이 공부하는 모습을 다양하게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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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아이들’ 출판... ‘앤 카메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나온 지 조금 지난 ‘앤드루 클래먼츠’ <프린들 주세요>

송언 <조주먹과 살살이 방귀>

박관희 <힘을 보여 주마>

아주 색다른 느낌의 <얘들아, 학교 가자>

>> ‘안 부앵 글, 상드린, 알랭 모레노 사진, 오렐리아 프롱티 그림, 선선 옮김!!


이번 주에는 이 책들과...

중간고사가 끝난 중학생 아이들에게!!

출판 된지 조금 지났지만 관심도서인...

조세희의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포리스트 카터’의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오토다케 히로타나’의 <오체 불만족>

‘한국추리작가협회’의 <2006 올해의 추리소설...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

 

>> 근데... 이 책은 중학생이 읽기에 조금 머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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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7-04-26 15: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사랑보다 아름다운 유혹은 중학생에게는 조금 그렇습니다^^:;;

전호인 2007-04-26 15: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정말 오랫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영화로도 센세이션을 일으켰던가?

뽀송이 2007-04-26 16: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넵!!
만두님^^;;; 조금 내용이... 일전에 만두님의 리뷰도 보았지요.^^헤헤^^;;
이 건 제가 달달~~ 떨면서 읽어 볼께요.^^;;;
전호인님^^ 제 서재에서 님을 만나니 더욱 반가워요.^^*
후훗... 영화로도 만들어졌었지요.^^ 안성기, 금보라 주연.^^
 

아이쿠...

오늘까지 3일간의 중간고사가 끝난 두 아들이 두 대의 컴을 다 점령해버려서...

(저희 집은 시험 일주일 전부터는 컴을 아예하지 않고,

시험이 끝나면 3일간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밤11시까지 피곤할 때 까지 컴퓨터를 하고 싶은 만큼 하게 합니다.

뭐... 거의 학교 다녀와서 쭈~~ 욱 하더라구요.^^;;;)

이제사 겨우 들어와 봐요.^^;;

지기님들 글 읽고...^^;;

저도 나름대로^^;; 애들 시험기간 동안 힘들어서...

오늘은 좀 쉬고 싶었는데...

또 오후에는 시댁에 잠시 다녀오느라 낑낑...^^;;;

지기님들~ 모두 편한 밤 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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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7-04-25 23: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좋은 생각이시네요~~ 시험끝나고 3일내내 하고 싶은 만큼..저두 이번 중간고사 끝나면 시도해야 겠습니다. 데스크탑, 노트북 팍팍 돌려야 겠군요~

뽀송이 2007-04-26 0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꽤~ 쓸만한 타협인 것 같아요.^^
세실님^^ 오늘 하루 즐겁게 보내셔요.^.~

프레이야 2007-04-26 08: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뽀송이님, 애들 셤기간에 님이 힘들었다니 전 완전 무관심엄마 같아요 ㅎㅎ
시댁 잘 다녀오세요~~

무스탕 2007-04-26 0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드디어 끝났군요. 축하... ^^;;
저도 어제 애들이 중간고사가 끝나서 (초등학교는 하루만 치루죠?) 집에돌아온 즉시 컴 켜고 티비켜고 하는거 냅뒀습니다 ^^

뽀송이 2007-04-26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_*
네... 배혜경님^^ 제가 좀 그래요.^^;;;
ㅋ ㅋ 시댁은 어제 다녀왂구요.^^;;;
오늘은 도서관, 서점에 놀러 갔다 왔어요.^^*
무스탕님^^ 정말~ 홀가분 해요.^^*
애들도 어마도 다~ 고생했답니다.^^헤헤^^
무스탕님 아아들도 신나게 놀고 있겠네요.^^

치유 2007-04-26 1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스트레스 풀겠군요..그런데 중간고사를 중학생도 빨리보았네요..우린 어린이날 놀지도 못하게 딱 7,8일이라 엄마들이 반발하던걸요..;;

뽀송이 2007-04-26 23: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아이쿠... 어쩐대요.ㅡㅜ
시험 날자를 꼭!! 그렇게 잡아야하는지... 에구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