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쿠...
오늘까지 3일간의 중간고사가 끝난 두 아들이 두 대의 컴을 다 점령해버려서...
(저희 집은 시험 일주일 전부터는 컴을 아예하지 않고,
시험이 끝나면 3일간 공부는 하나도 안하고,
밤11시까지 피곤할 때 까지 컴퓨터를 하고 싶은 만큼 하게 합니다.
뭐... 거의 학교 다녀와서 쭈~~ 욱 하더라구요.^^;;;)
이제사 겨우 들어와 봐요.^^;;
지기님들 글 읽고...^^;;
저도 나름대로^^;; 애들 시험기간 동안 힘들어서...
오늘은 좀 쉬고 싶었는데...
또 오후에는 시댁에 잠시 다녀오느라 낑낑...^^;;;
지기님들~ 모두 편한 밤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