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제 점심입니다.........^^;

냉동실에 얼려져 있던 인절미 3조각을 후라이팬에 구워, 꿀을 뿌렸습니다.. 물론, 아이들에게 반 넘게 뺏겼음을 알립니다.. 제가 다 먹은거 절대 아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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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2005-04-25 13: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플레져 2005-04-25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정말정말정말 좋아라하는 건데....^^

실비 2005-04-25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다.ㅠㅠ

LAYLA 2005-04-25 14: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거 우리엄마도 잘 해줬었는데 엄마가 보고 싶어요 ㅠ_ㅠ 히히

물만두 2005-04-25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panda78 2005-04-25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스읍... (침 닦는 소리..;;)

panda78 2005-04-25 15: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라면 혼자서 세 개도 모자라는데요. ;;

놀자 2005-04-25 15: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아아~~ 인절미에서 광이 나는군요......
날개님~~ 진짜 넘 먹고 싶어요 >_<

날개 2005-04-25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 사과님 이름이.... 갑자기 꽃든사과님이 되셨네요..^^ 이름 좋다~~
플레져님, 님도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그래서 항상 상비로 쌓아두고 있다는거 아닙니까..ㅎㅎ
실비님, 맛있어서 하나도 안남았어요..^^
라일라님, 가..갑자기 엄마생각을....ㅠ.ㅠ
만두님, 집에 인절미 없어요? 울지말고 구워드세요...
판다님, 크헉~ 사.. 사실은 저도 다 먹을 수 있는데, 살 좀 빼볼라고..ㅠ.ㅠ

날개 2005-04-25 15: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놀자님, 찌찌뽕~
광이 나는 그것이 꿀이 아니겠습니까..흐흐~

울보 2005-04-25 15: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 냉장고에도 인절미가 있던데,,
오늘저녁에 나도 저걸로 저녁을 흐흐흐

클리오 2005-04-25 17: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맛있어 보여요...

날개 2005-04-25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류도 좋아할 거예요..ㅎㅎ
올리브님, 히히~ 떡뭉치가 좀 클거라는 생각은 안하세요? ^^
클리오님, 진~짜 맛났어요..흐흐~

산사춘 2005-04-25 2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점심이 빈약하시군요. 시루떡 한판 정도의 센스!는 보여주셔야죠.
전 오늘 정오부터 여덟시간동안 세끼 먹었답니다.

세실 2005-04-25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갑자기..인절미 먹고 싶네요. 저도 그냥..인절미는 안좋아 하지만..구운 인절미는 참 좋아하는뎅.....

nugool 2005-04-25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절미 3조각인데 엄청 많아 보여요.. 음.. 울 아가들이랑 먹었으면 3조각가지고는 모자랐을 거예요.. ^^:;;

2005-04-25 20: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4-25 21:17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04-25 21: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사춘님, 크하하~ 시루떡 한 판..!! 그게 센스였군요.. 잘 몰라서리~
세실님, 구운 인절미는 만인에게 사랑받나봐요..^^
너굴님, 울 애들은 금방 점심먹은 상태라서 괜찮았어요..흐흐~

2005-04-25 21: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날개 2005-04-25 23: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기요, 받으세요..! 휘이익~

로드무비 2005-04-25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노란 콩고물은 다 어디 갔답니까?
흰떡이 돼버렸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아, 맛있겠다!^^

날개 2005-04-26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부터 콩고물 안 묻친 떡이예요.. 콩고물은 따로 받아뒀죠.. 녹일때마다 묻혀 먹으려고..ㅎㅎ

날개 2005-04-26 00: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부터 콩고물 안 묻친 떡이예요.. 콩고물은 따로 받아뒀죠.. 녹일때마다 묻혀 먹으려고..ㅎㅎ

하루(春) 2005-04-26 1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을 보여달라~!!!

하루(春) 2005-04-26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떴어요. 근데, 이게 겨우 3조각이에요? 되게 많아 보이는군요.

날개 2005-04-26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설마 한 입에 먹을 수 있는 조각을 생각하고 계신거 아니지요? 그 왜 떡집에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나오는 인절미 있죠? 1인분씩 포장된거.. 그거 3조각이예요..히히~
글구, 구우면 인절미가 옆으로 푹 퍼져버려요... 좀 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