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무슨 생각으로 시작했지?''계획을 너무 거창하게 세우는 것은 아닌지?'
나는 처음에 무엇을 생각하고 힘든 길을 선택했는지... 기억은 하고 있지만, 내가 정말 그것을 되뇌이며 힘쓰고 있다고는 말하지 못하겠다.새학기가 시작할때 흔히들 세운다는 계획도 나는 아직 세우지 않았다.조금 기운을 내자. 그리고 하나의 계획을 세워서 이루어내자.
나는 아직 출발선에 출발한지 얼마 되지 않는다. 이 사실을 잊지 않을 것이다. 꼬옥 기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