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들어와서 간밤에 있었던 어처구니없는 일을 보고 깜짝 놀란 건 물론 저 뿐이 아니겠지요.

깍두기님 말씀처럼 이 공간에서도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만,

깍두기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이 대처하는 모습을 보니 역시 든든합니다.

이제 대충 해결이 된 것 같으니 다들 차 한잔 하면서 기운내세요.

 

 

 



 

사실은, 어떤 분이 허브향 커피를 보내주셨습니다.

페퍼민트인지, 커피에서 알싸한 향과 맛이 나는군요.

서재에 계신 모든 분들께 한 잔씩 쫙 돌립니다. ^^;

이쁜 님, 고맙습니다, 잘 마실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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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08-11 15: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 어떤 분이 누굽니까?
저도 달라고 조르게요.
(구경하는 걸로는 양에 안 참!^^)

urblue 2005-08-11 15: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빔일입니다. (따우님 흉내내기~)

로드무비 2005-08-11 15: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혹시 그거 가루 상태인가요?
화분들 파는 허브나라에서 한 통 사와 올케랑 나눈 적이 있는데...
빔일이라니, 블루님이 쓰니 안 어울려요.=3=3

미완성 2005-08-11 15: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한 잔 사주세요 ('')(..), someday

urblue 2005-08-11 15: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과님, 한잔 뿐이겠어요, 열잔이라도 사 드리지, someday.. ^^

로드무비님, 네, 가루 상태네요. (저만 맛난 커피 마신다고 샘내시는거죠?)

날개 2005-08-11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먹고 싶어요... 보는걸로는 성에 안차요...ㅜ.ㅠ

히피드림~ 2005-08-11 18: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즘은 커피종류가 참 다양한거 같아요.
라벤더나 로즈마리, 자스민향 커피는 없나여?^^

urblue 2005-08-11 19: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punk님, 에, 그, 그건 저도 잘 모르겠네요. ^^;

따우님, 그건 "빔일"이라는 말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일이 되지 않을까 싶소만. 험험.

날개님, 흑, 어찌해야 할까요? ^^;;

플레져 2005-08-11 2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무슨 향 커피만 있으면 커피를 못살게 굴지 않게 될까요? ^^

클리오 2005-08-11 22: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오~ 향긋한 허브향이라.. 저도 그 '빔일'을 캐고 들어가고 싶은 간절한 소원이... ^^

urblue 2005-08-11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클리오님, 아니되옵니다~ ㅎㅎ 답사 잘 다녀오세요,가 아니라 며칠 동안 같은 서울에 계시는 거로군요. 잘 지내다 가시길. ^^

플레져님, 음, 역시 커피는 그냥 커피가 좋다는 말씀? ^^
 

1,2,3등 세 분 10,000원 상당의 책선물 드린다고 했구요,

저도 포함한다구 했구요,

제가 3등 안에 들면 판다님 드리기로 했습니다.

 

결과는,

하루님 1등

urblue 2등

시아일합운빈현님 3등.

 

하루님, 시아일합운빈현님, 판다님, 축하드립니다.

책 골라주세요. ^^

 

참가해주신 바람돌이님, 물만두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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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08-09 21: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아까까지 알라딘만 접속이 안되서... 들어왔더니 이미 상황끝.. 근데 정말 저 주시는 거에요? 아니 이런... ;;;; 이렇게 감사할 데가.. ;;

urblue 2005-08-09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말씀드린거니까. ^^

panda78 2005-08-09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염치없이 덥썩 받을게요. ^^;; 감사하옵니다아----- (ㅠ_ㅠ) <(_ _)>

물만두 2005-08-09 2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 대타셨군요^^ 그럼 저는 받아들입니다^^ 헤헤헤 축하드려요^^

panda78 2005-08-09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 성님--- 와락! 덥썩! 꾸아아악!

urblue 2005-08-09 2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두 분, 너무들 예뻐라 하시는거 아니신가. (샘나서 툴툴..)

2005-08-09 21:32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5-08-09 22: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돌이 2005-08-09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애고 내가 됐으면 내가 폼나게 판다님 드린다고 했는데....
폼낼 수 있는 기회를 이리도 허망하게 놓치다니... ^^;;

panda78 2005-08-10 00: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우.. 바람돌이님, 말씀만이라도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ㅠ_ㅠ
바람돌이님, 멋째이---!

2005-08-10 02:1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바람구두 2005-08-10 0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도 참가했었는데... 쏙 빼놓다니...

로드무비 2005-08-10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이런 건 언제 또?@,.@

urblue 2005-08-10 10: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제 페이퍼 안 읽으셨군요? 저기 밑에 페이퍼에서 캡쳐한다고 그저께 써 놨구만. 흥.

바람구두님, 그걸 참가라고 할 수 있어요. 15000 채워지는 시간에 계셨어야지!

2005-08-10 13: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5-08-10 1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 분 모두 주문 완료했습니다.
판다님 고르신 책은 준비하는데만 5일 걸린다네요. 느긋하게 기다리셔야 할 듯.

2005-08-10 15: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5-08-10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캡쳐 이벤트에서는 그런 일이 종종 있죠. 저도 가끔 그랬는걸요. ㅋㅋ
말씀하신 '정성'만 볼게요. ^^
 

문학적인 인간,이라는 말은 그렇게라도 말해야겠다,라는 의미라고 설명했음에도 더위먹었냐,는 반응까지 나오는 걸 보면, 역시 어울리지 않는겐가. 흠. 그럼 나는 어떤 인간인가 생각하려고 했는데 어쩐 일인지 내가 원한 진로가 뭐였냐하는데까지 기억이 거슬러 올라간다.

중학교 3학년 봄, 느닷없이 과기고(지금은 과학고라든가)엘 가야겠다고 결심했다. 수학을 제일 좋아했고, 과학도 그럭저럭 좋아했으니 난 충분히 과학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이었겠지만, 역시 세상은 만만한게 아니라 시험에 떨어졌다. 그렇지, 고작 몇 개월 공부 더 한다고 쉽게 갈 수 있는데면 그게 과기고였겠어.

하여간, 그러고나서 고 1 때는 수학과 진학이 목표였다. 다른 데는 고려할 필요도 없었다. 난 수학적인 인간,이라고 생각했던 건 아니지만, 과기고에 떨어진 것도 아쉬웠고, 여전히 수학은 가장 자신있고 좋아하는 과목이었으니까.

1학년 겨울 문과/이과를 나눌 때가 되었는데, 어느 날 갑자기 신방과엘 가야한다는 생각에 사로잡혔다. 이유랄 것도 없다. 그냥 머리 속에 '신방과'가 각인되어 버렸다고나 할까. 그러니 이과가 아닌 문과 선택. 그러고서 고 3 때까지 내내 신방과 목표. 논리적이고 싶었고 비판적이고 싶었으나, 그저 약간 시니컬 정도.

고 3 가을, 원서 쓰기 한달 전, 이번에는 또 뜬금없이 '문학'을 해야한다는 의식이 '신방과'를 대체했다. OO대 국문과,가 아니면 안된다,는 알 수 없는 고집. 그렇지만 성적은 모자랐고, 시간은 한 달밖에 없었고, 내가 무슨 천재라고 한 달 안에 그만큼 점수를 올릴 수도 없었으니, 당연히 다른 데로 원서를 넣어야지 어쩌겠어.

담임은 같은 대학의 국교과를 권했다. 싫어요. 그럼 XX대 국문과. 싫어요. 국문과는, OO대가 아니면 무조건 싫었다. 대학을 결정하고 과를 고르기 시작했는데, 영어는 원래 싫어하고, 독어는 3년내 담임이었던 독어 선생 때문에 싫고, 불어는 너무 흔하고, 일어는 마음에 안들고, 중국어와 스페인어는 지나치게 낯설고, 그리하여 남은게 러시아어,라기보다는 노어노문학이었다. 그나마 도스또예프스끼, 똘스또이, 뚜르게네프, 뿌쉬낀, 고리끼, 체르니셰프스끼, 오스뜨로프스끼 등 읽은 작가가 좀 있으니까.

대학 공부는 그럭저럭 괜찮았다. 원체 게을러서 어학은 별로 늘지 않았지만 책 읽고 작가에 대해 알아가는건 재미있었으니까. 대학원에 진학해서 좀 더 공부하겠다,고 내내 생각했는데, 4학년이나 되어서야 알았다. 내가 공부랑 전혀 친하지 않다는걸.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 제법 상위권 성적을 유지했기에 난 내가 학구적인 인간인 줄 알았던 거다. 그런데 그건 그저 암기하고 시험보는데 익숙해져 있는 것 뿐이었다. 대학 혹은 대학원에서의 공부란 건, 그래, 나랑은 완전 어울리지 않는다.

하여, 깨끗이 포기하고 직장 생활 시작. 한때는 꽤나 열심히 일하면서 MBA도 하리라, 일로 성공하리라 마음먹었지만, 몇 년 지나다보니 이렇게 아등바등해서 성공하면 뭐하겠나 싶은게, 차라리 한살이라도 젊을 때 실컷 놀자,가 모토가 되어버렸다.

이러고보니 역시 문학적인 인간이 아니라 꽤나 즉흥적인 인간이로군. 포기도 빠르고, 포기한건 돌아보지도 않고. 흠. 이건, 생각없는 인간이라고 해야하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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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무비 2005-08-09 19: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가 너무 심하게 놀렸나요?
재미로 그런건데......
블루님 지금의 모토가 좋아요.
전 뭐든 악착같은 거 질색입니다.
(내 맘에 드는 사람으로 남아줘요. 괜히 수정하지 말고...)

날개 2005-08-09 19: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포기 빠르고, 포기한건 돌아보지 않는다...는 저랑 똑같군요..ㅎㅎ
사실은 저도 생각없는 인간입니다... 흘러가는대로 사는..-_-

urblue 2005-08-09 19: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재미로 그러신 줄 알지요. 제가 삐쳤으면 말도 안 했을걸요. ^^;

날개님, 동지! 반가워요~ ㅎㅎ

숨은아이 2005-08-09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제가 꽤 악착같은 인간인 줄 알았는데요, 사실은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것 같아요. ^^;

sudan 2005-08-09 2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문학적인 분이라고 계속 우기셔도, 그런 줄 알았을텐데.

urblue 2005-08-09 2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단님, 뭐 사실 그렇게도 생각 안 해요.

숨은아이님, 흘러가는 거 붙잡고 악착같이 사는 건 아무나 하는게 아닌 것 같습니다.

히나 2005-08-10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늘 '생각 좀 하고 살자'가 모토인 대충형 인간이랍니다 ㅡ_ㅡ;;;;
어린시절부터 목표라는 게 없었던 거 같아요..
의지박약이라 할까.. 목숨이 질겨서 그런지 대충 살아지더라구요..
흐흐흐..

urblue 2005-08-10 09: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목숨이 질겨서 그런지...라니요, 풉, 스노드랍님!
할머니 같잖아요!

클리오 2005-08-10 14: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말만 그럴 듯한 인간..... 인 것 같아요... ^^;;;

urblue 2005-08-10 15: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말이라도 그럴 듯 한게 어디에요. 엥. ('' )a
 
 전출처 : 행복나침반 > 달딸테스트 - 여성인 당신은 어떻게 사회에서 매장당하게 되는가

@ 테스트에 들어가기 전에 @



이 테스트의 어떤 결과도 결코 당신에게 호의적이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대체로 사회가 이러하다. 게다가 이것이 가장 나쁜 결과라고 할 수도 없다. 우리는 당신에게 달콤한 환상 대신 쓴 약을 주고 싶었을 뿐이다. 현실이 이 테스트 결과보다 낫게 진행된다면 당신의 행운에 감사하라.
이보다 나쁘게 진행된다면 예외적인 운명의 별이 당신의 앞길을 비추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가져라. 선지자들은 언제나 박해받았다.
만약 테스트 결과가 정확하게 일치한다면?
달딸의 선견지명에 감탄해야겠지...^^ 흐흐...
어쨌든 우리가 말하고 싶었던 건 이런 거다.
여성인 당신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순간,
당신은 오해받고 비웃음을 사고 매도당하고 심지어는 추방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잃을 것이 무엇인가. 당신은 강해져야 한다.
그러나 기억하라. 당신은 혼자가 아니다. 당신의 많은 여자친구들이 당신과 비슷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최상의 위로이다. 당신의 여자친구들에게 손을 내밀어라. 그러면 훨씬 나아질 것이다

                    http://dalara.jinbo.net/webzine11/test.html
                    너무 웃겨서 데불고 왔음. 오랜만에 달딸에 가봤더니. 테스트는 안해보길 권함.
                    이런 테스트는 너무 극단적이니.  하긴, 그 극단적인 경우를 당하는 친구, 선배들도 많긴 하다.

결과,
I: 그들에게 잘난 체하는 우스운 년으로 보인 당신  ← 이거 접니다. ^^;

       지성         
       추함          
       우스움      
사실 우리에게 당신은 훌륭한 사람이다.
그러나 어쩌겠는가 남성중심적인 사회에서 당신은 그저 웃기는 년이다. 당신의 번뜩이는 아이디어들, 전부 쉽게 폐기될 것이다. 그러나 너무 우울해 하지 말라. 그들과 일하지 않으면 되는 것이다. 당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의 반이다. 그들은 당신을 이해하고 당신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진지할 것이다. 그리고 함께 즐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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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lue 2005-08-09 1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 웃기는군.

urblue 2005-08-09 1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뇨라고 좋아하시다뉘. ㅎㅎ

sudan 2005-08-09 1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괜히 해봤음. -_-

urblue 2005-08-09 13: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라는데요?

숨은아이 2005-08-09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은 어떻게 나오나요? ^^

urblue 2005-08-09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요, 잘난체하는 우스운 년. ^^;

2005-08-09 16: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urblue 2005-08-09 16: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그냥 웃어주세요. ㅎㅎ
 

지난 주 월요일에 받은 책 5권 중 3권을 읽었고, 오늘 4권째 시작했다. 가장 최근 주문한 책을 절반 이상 읽으면 다시 책을 사겠다는 요건은 충족.

오늘 취소된 걸 알게된 람슈타인의 공연료는 정확히 158,000원이다. 친구것도 내가 사주겠노라 했었다. 이미 지난달에 결제가 완료된 이놈의 공연료는 이번달 카드 청구서에서 제외된단다. 158,000원이라. 달리 뭘 하겠어, 책이나 사야지. -_-

 안정효 번역의 <백년 동안의 고독>을 방출하고 이 놈들을 새로 들이기로 했다. 세 번째 책이다. 그렇게 사서 소장할 만큼의 가치는 충분하다.

 

 

 

곰브로비치의 장편과 사무엘 베케트, 안드레이 플라토노프의 단편집. 첫사랑과 귀향은 책값이 5,000원도 안 한다는 사실!

 

 

 

 <희망은 길이다>로 시작을 했으니 루쉰에 대해서도, 그가 쓴 글들도 좀 더 읽어보련다.

 

 

 

다해도 50,000원이 안되는 가격. 이거 원.

 

에라, 기분푸는 방법 하나 더.

15000힛 잡아주시는 분께 책선물 드린다. 1,2,3등 세 분, 각 10,000원 상당.

그냥 이 페이퍼에 캡쳐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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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春) 2005-08-09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은 쉬고 계신가 봐요.

urblue 2005-08-09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고객센터에 그런거 요청하면 들어줄까요? 음, 지기님은 또 모르겠네요.

하루(春) 2005-08-09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하루(春) 2005-08-09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115000

urblue 2005-08-09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115000

인간아 2005-08-09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115000

물만두 2005-08-09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115000

물만두 2005-08-09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115000

물만두 2005-08-09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115000

바람돌이 2005-08-09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청하는 동안 끝날까봐서 못하고 있다는...^^;;

하루(春) 2005-08-09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희한한 일이.. 제가 1등을 다 했네요.
urblue님, 축하드리구요.. 또, 감사합니다.

바람돌이 2005-08-09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115000

 


하루(春) 2005-08-09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운빈현님은 숨어 계셨군요. 반가워요.

인간아 2005-08-09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 축하드립니다.

urblue 2005-08-09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운빈현님이랑 물만두님이랑 숨어계셨더란 말입니까?
판다님, 뭐하세요?

물만두 2005-08-09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 축하드려요^^ 근데 설마 님도 포함하는 건 아니시겠죠^^;;;

물만두 2005-08-09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참 컴이 갑자기 버벅대는 바람에 세번이나 ㅠ.ㅠ 지울 수도 없고... 근데 울 만다는 어디간겨~

urblue 2005-08-09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 저 포함한다고 저~ 위에서 밝혔거든요. ^^;

물만두 2005-08-09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원래 운빈현님이 숨어계시기 달인이십니다^^

urblue 2005-08-09 21: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일단 하루님 1등, 저 2등, 운빈현님 3등 이십니다. 흠.

urblue 2005-08-09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태 계신 바람돌이님이랑 판다님은 등수에 못 드셨어요. 어째요. 흑.

바람돌이 2005-08-09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역시 복병들이... ㅎㅎ 역시 떠들면 안된다니까요. 만두님 기다리고 계셨구만....우리가 만두님이 어쩌고 하는동안 음흉한 미소를 지으면서...(근데 만두의 음흉한 미소는 어떤걸까? ^^ )
먼저 잡으신 분들 축하 축하.... 글구 등수에는 못들어도 처음으로 캡쳐 잡은 저도 축하... 재밌었어요. ^^

물만두 2005-08-09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블루님 ㅠ.ㅠ 미오 ㅠ.ㅠ;;;

urblue 2005-08-09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에..만두님..ㅠ.ㅜ

urblue 2005-08-09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운빈현님, 축하드리구요, 책 고르셔서 저한테 알려주세요. 감사~ ^^

바람돌이 2005-08-09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젠 쬐끔만 더 애들과 놀아주고 글구 애들 재우고 다시 들어와야겠네요. 다들 편안한 밤 되세요.

물만두 2005-08-09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난 그런 거 못봤소이다...






urblue 2005-08-09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님~ 어디 가셨나요? 제가 3등 안에 들면 님 드린다고 했으니까, 님도 책 골라주세요.

urblue 2005-08-09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바람돌이님, 고맙습니다. ^^

urblue 2005-08-09 2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그렇게 구르시면...흑.

panda78 2005-08-09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7215001한동안 알라딘 접속 안 된거... 저 뿐이었나요? ㅠ_ㅠ


panda78 2005-08-09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엥, 정말요, 블루님?!!!

물만두 2005-08-09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판다 위를 봐 나도 컴이 버벅대서 세번이나 눌렀다구 ㅠ.ㅠ

돌바람 2005-08-12 0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85번째로 댓글달기는 전무후무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뒷북바람!


515130


urblue 2005-08-12 09: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캡쳐 이벤트엔 300개 넘는 댓글이 달리기도 합니다. 앞으로 기회가 있으시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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