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조신해 보이는 예전 사진이다. 지금은 결혼하고 임신까지 한 애엄마가 되어버려서 예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는 게 아쉬울 뿐. 개인적으로 저스틴 팀버레이크랑 사귈 때의 브리트니가 제일 행복했었다고 본다. 이젠,뭐....4집까지 낸 중견 아티스트인데 더 진보할 브리트니의 모습을 기대하는 걸로 밖에 그 아쉬움을 대체할 길은 없다고 보지만. 더 이상 나쁜 소문 나지 말고 잘 살았음 좋겠다~브리트니 스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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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비

이미 이 세상에서 자신의 발자취를 남기고 간 사람들 중에는 지금 현재에서 찾아볼 수 없는 그 시대만의 독특한 매력을 지닌 사람들이 많다. 오드리 헵번,마를린 먼로,말론 브란도,존 레논,비비안 리 등 정말 따질 수 없을정도로 많다. 그리고 이 사진의 주인공인 영국 찰스 왕세자의 비였던 다이애나도 그 중에 한사람이다. 죽은지 몇 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세계인의 기억 속에 똑똑하고 미모가 출중했던 여자로써,그리고 영국 왕실의 세자비와 두 왕자의 어머니로써 기억되고 있고,아직도 그녀를 추모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녀의 죽음은 현재까지 미스테리로 싸여져 있고,여러가지 음모론이 제기되고 있지만 그녀의 죽음의 원인이 더 이상 왜곡되지 않고 당당하게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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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항상 꿈꾸는 곳,항상 가고 싶은 곳,항상 그리는 곳. 한번도 가지 못했지만,사진으로는 수십 번,수백 번 봤던 프랑스의 수도. 수 많은 음모들이 얽혔었고,많은 인물들이 스러져간 장소. 지금은 평범한 사람들이지만 약간은 특별해보이는 사람들이 바쁘게 살아가는 곳. 나는 항상 세계를 꿈꾼다. 그 중에 하나가 바로,하늘이 붉게 물든-어둠에 휩싸이기 직전의 파리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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