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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책들 ( 공감3 댓글8 먼댓글0) 2009-09-07
지난 주 서점에서 이책 저책 뒤적이다가 차유진의 <손녀딸의 부엌에서 글쓰기>라는 책을 봤다. 처음엔 유명한 할머니나 할아버지가 손녀딸의 부엌에서 시간을 보내면서 쓴 에세이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하루키의 책에 나오는 <손녀딸>을 닉네임으로 사용하는, 아니 그녀의 말대로 손녀딸은 이제 차유진의 브랜드였던 거다. 아뭏든 책을 너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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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희선생님의 책들 ( 공감5 댓글0 먼댓글0) 2009-06-08
고 장영희 선생님과 일면식도 없지만 그분은 나에게 늘 희망의 메시지를 주셨다. 그분의 책을 통해서 받은 위안을 생각하면 그분에게 큰 빚을 진 느낌이 든다. 하지만 우리는 언젠가 다시 만날 것이기에 그분의 죽음을 추모하지만 슬퍼하진 않을거다....오늘도 선생님을 생각하며 기죽지 말고 당당하게 희망찬 하루를 보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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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oice of Memory (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09-05-25
고 장영희선생님과 노무현대통령, 삼가 두 분의 명복을 간절히 빕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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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난 이런책을,,, ( 공감22 댓글0 먼댓글0) 2009-04-26
요즘 난 내가 지금까지 해오지 않던 짓을 하고 있다. 하지만 그나마 다행스러운건 읽지 않던 책을 읽으면서도 기쁘다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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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 봄이오면 (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09-02-21
봄이 코 앞으로 다가온 것 같은데 아직도 넘 춥다. 오늘도 너무 추워서 만치치 오리털 파카에다 목도리까지 두르고 나갔다. 날씨가 곧 풀린다는 말은 있는데 그게 언제 일까? 꽃피는 봄이 오길 기다리면서 알라딘 지기님들이 추천하신 책 몇권 담아본다. 봄이오면 읽어야지,,,봄옷입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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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백한 서정 (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09-01-10
생활속의 소박하면서 담백한 정서들이 묻어 있는 음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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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에 함께 하는 친구들 ( 공감3 댓글2 먼댓글0) 2009-01-01
읽을 거리가 쌓였지만 신년인데 특별한 녀석들을 고르고 싶었다. B형답게 시작은 언제나 인생에 대한 책들이다.^^ 올해는 철 좀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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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 List ( 공감0 댓글4 먼댓글0) 2008-06-28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읽고 싶은 책의 리스트는 끝이 없을 터, 여기 끝없이 이어질 리스트 하나 시작해 본다. 갖게 된 책들은 지워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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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 나들이 ( 공감0 댓글4 먼댓글0) 2008-05-14
알라딘에서 그동안 미친듯 책을 주문하다가 어느날 대훈 서점에 갔더니 그곳에 적립금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적립금 사용하려다 적립금의 10배를 지출했다. 적립금을 다 지출했건만 구매금액으로 인하여 적립금이 또 생겼으니 온라인이건 오프라인이건 책사라고 질러대는 마일리지같은 것들이 날 가만두질 않는다.ㅠ 하지만 오프에서 구매하니 온라인과 달리 직접 만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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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고 싶은 책 ( 공감0 댓글1 먼댓글0) 2008-03-29
요즘 죄와 벌을 다시 읽고 싶은데 생각해보니 다시 읽고 싶은 책들이 꽤 많다. 하지만 지금 읽고 있는 책들도 다 못읽고 있는 이 시점에 다시 읽고 싶다는건 정말 사치다. 그래도 리스트라도 만들어 보자. 그런데 만들려는 생각을 해보니 대부분 사춘기에 읽었던 책들이 생각나는구나~.어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