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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본 영화 (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1-04-18
4월에 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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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싶은 책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1-03-23
아이들에게 사주고 싶은 책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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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본 영화 (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1-03-07
3월엔 보고 싶은 영화가 많건만 시간이 없어서 못 보고 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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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빌릴 책 ( 공감0 댓글0 먼댓글0) 2011-02-28
도서관에서 빌려 보고 싶은 책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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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어진 2차 배송 리스트 ( 공감9 댓글2 먼댓글0) 2011-02-25
책의 권수가 많다 보니 우체국에 가져간다며 늘 잊고 가져가지 못했어요. 그런데 며칠 전 남편이 대청소를 하면서 책을 다 치우는 바람에 몇 권은 아직 찾지 못했고 또 리스트에서 갖고 계시다는 책을 빼니 몇 권 안 되는 줄 알았는데 몇 권을 채웠더니 전에 14권 보다 2권이 더 많은 16권이 됐네요,,^^;; 일단 오늘 꼭 보내지 않으면 또 시간을 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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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읽고 있는 책 ( 공감6 댓글2 먼댓글0) 2011-02-06
마리 여사의 [대단한 책]은 이제 서평부분으로 접어 들어갔다. 매일 한 편씩 읽고 있으니 삼월이면 다 읽게 될 것 같다. 명절이다 뭐다 해서 책은 손에 안 잡히고 대신 영화관에 너무 열심히 가고 있다. 2월에는 책도 열심히 읽고 영화도 많이 보고 공부도 해야지라는 야무진 결심을 해보긴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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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BEST ( 공감6 댓글2 먼댓글0) 2011-02-06
1월엔 의지에 불타서 집적 댄 책이 많다. 그러나 다 읽은 책은 몇 안 된다는 슬픈 이야기가... 하지만 내가 1월엔 좋은 책들을 많이 만났던 한 달이었다. 2월에도 그런 인연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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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본 영화 ( 공감7 댓글8 먼댓글0) 2011-02-03
1월에 보고 싶었으나 안타깝게 못 본 영화가 꽤 있어서 안타까웠다. 못 본 영화들을 챙겨서 볼 기회가 있어야 할텐데... 2월엔 [울지마, 톤즈]를 시작으로,,,짧은 감상이라도 적도록 노력해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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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본 영화 ( 공감8 댓글7 먼댓글0) 2011-01-05
책을 읽는 것보다 영화를 더 많이 보는 인간인데 그러고보니 기록을 남기지 않아서 그런가? 본 것은 기억이 나는데 언제 봤는지가 기억이 안나더라. 그래서 생각난 김에 2011부터 영화의 기록도 리스트로 남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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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에 읽고 있는 책 ( 공감7 댓글0 먼댓글0) 2011-01-05
1월엔 요리와 책 이야기로 시작했다. 1월엔 더구나 들고 있는 책이 많은데 다 읽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벌써 두 권을 다 읽어냈다. (1월 3일 시점)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시간이 나는 대로 책을 읽고 있었더니 남편이 어느 날 했던 말에 양심이 찔려서 책 읽는 시간보다 가족들과 시간을 더 많이 보내려고 해야 할 것 같다.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