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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에 읽은 책 ( 공감9 댓글11 먼댓글0) 2013-01-04
2012년은 식당이 바빠서 책을 거의 읽지 못했다. 하지만 [레 미제라블] 영화 개봉에 맞추어 다 읽을 수 있었던 것은 천만다행이면서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다. 대하소설이라고 할 수도 없는 분량이었지만 사실 전쟁과 혁명 같은 역사적인 문제에 대해서 나올 때는 인내심이 요구되었다는 속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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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과 11월에 걸쳐 읽고 있는 책 ( 공감9 댓글3 먼댓글0) 2012-11-13
기록인 것 같다. 책을 많이 읽는 편은 아니지만 두 달에 걸쳐 읽은 책이 고작 3권이라니!! 하지만 지금 상황을 보면 그것도 감사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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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읽고 있거나 읽은 책 ( 공감6 댓글2 먼댓글0) 2012-09-05
8월엔 정말 가열하게 책을 읽었다. 하루도 책이 손에 들려지지 않은 날이 없었다는!! 9월도 나름대로 바쁜 와중에 매일 한 권은 읽어내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 펼쳐질 상황을 짐작했을 때 책을 손에 잡는 대신 계산서나 쟁반을 들고 있게 되지 않을까? 책을 읽는 순간이 얼마나 축복된 시간인지 다른 일을 해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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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읽고 있거나 읽은 책 ( 공감20 댓글12 먼댓글0) 2012-08-01
8월이다. 더구나 내 생일이 있는 달이다!! 이틀 후면 내 생일이다. 이제는 생일이 다가오는 게 싫다. 늙는다는 것을 피부로 팍팍 느껴댄다는 얘기. 친정에 갔을 때 친정 엄마께서 "너 이마에 주름살이 왜 그렇게 많니?" 아주 가슴 아픈 얘기를 아무렇지 않게 하시는 엄마 때문에 상처도 받긴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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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에 읽고 있는 책 ( 공감10 댓글9 먼댓글0) 2012-07-04
7월엔 시작이 좋았다. 로맹 가리/에밀 아자르라니!! 일단 그 책을 보내주신 마음 산책의 편집자님께 감사드린다. 로맹 가리 이후에 뭘 잡을지 방황이 되긴 하지만, 일단 읽고 있던 [혼자 책 읽는 시간]을 끝내려고 다시 집어 들었다. 그런데, [솔로몬 왕의 고뇌]와 [혼자 책 읽는 시간]의 종이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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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에 읽고 있거나 읽은 책 ( 공감2 댓글4 먼댓글0) 2012-06-10
6월도 중순으로 접어들었다. 5월에 읽고 있던 책을 아직도 읽고 있다. 알라딘에 들어오니 다시 새책들이 눈에 띄어 유혹을 참아야 하는 것 말고는 집에는 읽어야 할 책이 넘친다. 니나 상코비치처럼은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책 읽기 프로젝트라도 해야 한다. 아까운 책 남편이 버리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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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에 읽었거나 읽고 있는 책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2-06-10
5월엔 책 좀 읽었다고 말할 수 있다.아이들 평가문제집을 사러 서점에 급하게 가야 했는데거기서 평가문제집 사고 미적거리며 내 눈을 잡아끄는 책들을 몇 권 데려왔다.그리고는 탐닉에 빠졌었다.5월은 책 읽기 정말 끝내주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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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 읽고 있거나 읽은 책 (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2-06-10
3월과 4월은 내가 생각해도 열심히 일했다. 오직 영어를 잘 가르치겠다는 일념으로. 새벽 12시에 집에 들어오는 것은 기본이었고 새벽 2시~3시도 불사했다. 학원이나 학교나 비슷할 것 같은데 선생들이 가르치는 일만 하면 좋은데 준비하고 해야 할 다른 일들도 많다. 아이들이 다 가고 없는 빈 교실에서 여러 가지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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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읽고 있거나 다 읽은 책 ( 공감2 댓글1 먼댓글0) 2012-06-10
학원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면서 책을 거의 읽지 못했다. 아니 읽기는 읽었지만, 대부분이 다 참고서나 문제집 같은 거. 그런 책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 학생들 좀 안됐다는 생각을 하던 나날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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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에 본 영화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2-01-22
방학이라 아침에 수업이 있는 관계로 영화를 자주 보지 못했다.아이들이 개학해야 혼자 영화 보러 가는 것이 가능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