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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BEST ( 공감7 댓글2 먼댓글0) 2011-01-05
12월엔 무지 아팠고 무지무지 바빴지만 책도 무지무지무지 열심히 읽었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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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배송 ( 공감6 댓글2 먼댓글0) 2010-12-10
2차 배송을 할 책들이 모였습니다.^^ 중복되는 책이 있는 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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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에 읽고 있는 책 ( 공감7 댓글10 먼댓글0) 2010-12-09
11월엔 정말 정신이 없었는지 읽은 책도 몇 권 안 되고 리스트에 올려 놓은 책도 몇 없고,, 그래도 12월엔 바쁜와중에도 책을 손에서 내려놓지 않았다. 뿌듯~~~ 아직 점심을 같이 먹는 고정멤버가 없어서 그나마 책 읽을 시간이 있는 것도 인정. 어쨌든 모처럼 오랜 기간에 걸쳐 앓았던 '난독증'을 헤치고 책이 재미있어지고 있다. 그러나 굳이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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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의 BEST (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10-12-09
입사 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되어 간다고 벌써 슬슬 졸리기 시작하고 이렇게 틈을 봐서 알라딘에도 들어오고,,,나라는 인간은 아무튼,,,, 그래도 11월의 베스트를 안 하고 넘어갈 수는 없지,, 12월이 되어 읽어버린 책도 벌써 여러권인데... 헉! 이럴수가~. 리스트에 상품 넣으려고 보니 11월에 읽었던 책을 다 넣어 놓지도 않았구나!!으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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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배송 ( 공감3 댓글8 먼댓글0) 2010-11-02
10월에 보내려고 알라딘 상자에 넣어 놓고선 이제야 보내게 되었네요~. 저의 게으름을 용서해 주세요~~~. 메모나 편지 같은 건 생략했으니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가 원래 편지같은 거 잘 못쓰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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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 읽고 있는 책 ( 공감2 댓글2 먼댓글0) 2010-11-01
10월에 읽으려고 골라놨던 책을 읽다가 중간에 다른 책을 읽게 되어 계획에 차질이 있었지만 그때 골라놓고 읽지 않았던 책을 11월에마저 읽어야겠다. 혼자 한 것이라도 약속은 약속이니까 그 책들을 얼른 읽고 보내드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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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의 BEST (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10-11-01
벌써 11월이 되었다. 10원엔 야무지게 읽을 책들을 먼저 골라놨었는데 아무래도 책을 읽는다는 건 계획대로 잘 안 되는 일 중 하나인 듯~. 계획했던 책을 읽다가 [평생독서계획]을 읽기 시작해서 그 이후로 10월에 읽을 목록의 책을 읽지 못하고 딴짓만 했던듯,, 하지만 어떤 책을 읽든 책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는.... 꿈의 도서관에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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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에 읽고 있는 책 ( 공감12 댓글22 먼댓글0) 2010-10-04
10월이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10월엔 해든이 생일도 있고, (어린이집에서 해주는 생일파티도 기대되고,,어떤걸 준비해줘야 하나 하면서,,^^;;) 뭔가를 배울려고도 기다렸고, 10월에 읽고 있는 책 리스트를 쓰는 것도 기다려졌다. 새로운 달이 될 떄마다 어떤 책을 제일 먼저 집어들까?하는 즐거운 고민을 하게 되니까. 하지만 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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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BEST ( 공감15 댓글6 먼댓글0) 2010-10-04
9월엔 책을 많이 읽었다고 할 수 없지만(하긴 다른 달도 늘 같다) 그래도 알라신의 도움이든 우연이든  내게 필요한 책들을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특별히 [50代에 시작한 4개국어 도전기]는 정말 감사히 생각한다. 특히 그 책 안에서 이런 글을 만날 수 있었기에.. 30년의 시간은 지금 내 나이 95세로 보면... 3분의 1에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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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에 읽고 있는 책 ( 공감11 댓글0 먼댓글0) 2010-09-02
9월엔 8월에 시작해서 끝을 내려면 한 일년은 걸리것 같은 <롤리타>를 계속 읽어 줘야 하지만 그래도 달이 바뀌니 새로운 책을 집어들고 싶은 설레는 마음이 앞서서 좋다. 그래서 어제 새로운 각오를 하고 집어 든 책은 디킨스의 <두 도시 이야기> 9월엔 좀 더 정진해서 책도 많이 읽고 둔해진 영어 공부에도 박차를 가해야겠다. 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