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날리님 서재가 폐쇄됐다.

1시간 남았어요.

네~~ 마지막 서비스였어요.

하시더니... 뿅~~

다른 분들 다 알고 계시겠지?

왜 폐쇄하신 걸까?

얼마 전엔 내 페이퍼에 댓글을 달아주는 친절함까지 보이시더니...

당황스러워서 심장이 갑자기 쿵쿵 뛰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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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여우 2005-11-11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마나, 정말이네요..아니 이런 일이.... 많이 서운해지는군요..

부리 2005-11-11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워낙 특이하신 분이시니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복귀하시길 기대해야겠지요.

2005-11-11 22:57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루(春) 2005-11-11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동네에 산단 얘기에 괜히 설레기도 했었는데... 굉장히 아쉬워요.

chika 2005-11-11 23: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기상천외한 방식으로 복귀할까요? 하날리님 서재, 참 좋았는데...

하루(春) 2005-11-11 23: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그 분에 대해선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으니 그저 하염없이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겠죠...

가시장미 2005-11-11 23: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경험이 있는 사람으로써 많이 안타깝네요. 속사정이 있으실텐데... 무슨일이 있으셨던 것이 분명하겠죠. 흠. 아는 분은 아니지만 안타깝네요.

날개 2005-11-12 15: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잉? 정말이요? +.+
그때 마지막 말이 심상찮더니만....
섭섭해라... 한마디 말이라도 해주시지....ㅠ.ㅠ

2005-11-12 20:02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루(春) 2005-11-12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뭔가 우리가 알아선 안 될(?) 사연이 있으신가 보죠. 그냥 그렇게 생각하렵니다. 맘 편하게...
...님, 아~ 고맙습니다. ^^*

2005-11-13 20:15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