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날리님 서재가 폐쇄됐다.
1시간 남았어요.
네~~ 마지막 서비스였어요.
하시더니... 뿅~~
다른 분들 다 알고 계시겠지?
왜 폐쇄하신 걸까?
얼마 전엔 내 페이퍼에 댓글을 달아주는 친절함까지 보이시더니...
당황스러워서 심장이 갑자기 쿵쿵 뛰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