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님과 kimji님께 이어받았습니다.

특별히 뭐, 달리 먹는 게 많진 않습니다. 그냥 밥 먹는 거 외에는 말이죠. ㅎㅎ~

아침

밥 1주걱 + 감자, 양파, 당근을 넣은 카레 + 김치 + 노란색 파프리카(케찹과 함께)
원래 저지방 우유도 200ml 함께 먹는데, 오늘은 안 먹었어요.

간식 - 바나나(거뭇거뭇해지기 전에 먹어서 별 맛은 없었음)

점심

밥 1.5주걱 + 가지볶음 + 김치볶음 + 미역국 + 생선(이름 모름) + 소불고기 약간

간식 - 비타 500

저녁

외식했음. 옛 시골밥상이라는 곳에서 6,000원짜리

보리가 섞인 밥 한대접(최고로 많이 먹음) + 각종 나물 12가지 + 된장국 + 물김치 + 양배추쌈, 배추쌈 + 꽁치(1/3마리)

외식하느라 경매에 참가하려고 했던 걸 잊어버렸다. 문득 컴퓨터를 켜고, 시간을 보니 9:02였다. 오늘 하이드님의 세트상품 낙찰되신 분 기분 좋겠다. 되게 싼 가격에 됐던데...

추가 - 주먹보다 작고 귀여운 크기의 토마토 + 수박

 

으음, 제게 이어서 해주실 분 뽑습니다.

snowdrop님, 야클님, 마태우스님 오늘 드신 거 공개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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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잘코군 2005-07-22 2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경매 붙었는데 제가 1분 늦었답니다. ㅠ_ㅠ 되게 쌌는데

날개 2005-07-22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아침부터 카레를.... 잘 챙겨드시는군요~^^

하루(春) 2005-07-22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락사스님, 정말 아쉬워요. 지난번에도 참가하려 했는데, 그 때는 시간이 안 맞아서... 오늘도 시간이 안 맞았지만.. ^^
날개님, 제가 잘 챙기는 게 아니라 챙겨주신 걸 그냥 먹기만 하는 거예요. ^^;;

파란여우 2005-07-22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태님은 여기저기서 많이 추긍댔어요. 그래도 암말 없다죠.
하루님도 그러니까 된장국과 나물 되게되게 맛있었다는 거죠?
아이, 밤엔 먹는 뻬빠 다신 안볼테야요

야클 2005-07-23 00: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켁~~ 내 이름이닷!

하루(春) 2005-07-23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파란여우님, 마태님이 여지껏 안 하고 계시지만 많은 분들의 부름을 무시하기는 힘드실 거예요. 기다려 보자구요. ^^ 시골밥상집 좋더라구요.
야클님, 쉬워요. moonnight님이 하신 것도 보셨잖아요.

야클 2005-07-23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숙제 했어요. ^^

하루(春) 2005-07-23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댓글 주르륵 달고 왔어요

히나 2005-07-23 02: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드디어 제 이름도.. 그런데 어쩌죠 오늘은 정말 소박한 밥상이라.. ㅡ_ㅡ;;;

하루(春) 2005-07-23 21: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푸짐한 밥상일 때 공개해 주실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