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찾이 자꾸 는다.
2개 늘면 1개 줄어들기도 하는 식으로 꾸준히 늘어 영원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던 숫자에 도달했다.
계속 서재질을 하면 더 많아질 수도 있겠지?
페이퍼와 리뷰를 열심히 쓰지 않는데도 느는 걸 보면 참 신기하고 희한하다.
사람들은 글이 많이 늘지 않는 서재를 좋아하는 걸까?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다른 분들의 글은 거의 눈팅만 하고 있다. 댓글 달기도 왠지 꺼려지는...
그러니까, 내일은 6시에 일어나자구...
서재에 머물고 있는 당신.. 모두들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