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찾이 자꾸 는다.

2개 늘면 1개 줄어들기도 하는 식으로 꾸준히 늘어 영원히 이루어질 것 같지 않던 숫자에 도달했다.

계속 서재질을 하면 더 많아질 수도 있겠지?

페이퍼와 리뷰를 열심히 쓰지 않는데도 느는 걸 보면 참 신기하고 희한하다.

사람들은 글이 많이 늘지 않는 서재를 좋아하는 걸까?

바쁘고 피곤하다는 핑계로 다른 분들의 글은 거의 눈팅만 하고 있다. 댓글 달기도 왠지 꺼려지는...

 

그러니까, 내일은 6시에 일어나자구...

서재에 머물고 있는 당신.. 모두들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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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28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신도^^

클리오 2005-06-28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찾 늘었다고 자랑하시는거지요? ^^ 행복하세요... 새벽 6시라, 정말 피곤하시겠지만, 힘내시구요...

날개 2005-06-28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글은 떙기는 데가 있어요..^^

하루(春) 2005-06-28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 ㅋㅋ~ 간단명료한 댓글.. 이젠 익숙해졌어요.
클리오님, 자랑이 아닌데... 신기, 희한하다구요. ㅎㅎ~ 저녁에 하던 운동 아침에 하려구요.
날개님, 에이.. 쑥스럽게 왜 그러세요? 뭐 시원한 거 드시고 싶으세요? 에.. 좀만 기다려주세요. ^^

야클 2005-06-28 2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찾이 느는 이유가 있을텐데요... 난 알듯한데. ^^

하루(春) 2005-06-28 21: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야클님이 한 분이시군요. 반갑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유는 모르겠어요.

실비 2005-06-28 2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찾이 늘으시다니 점점 인기가 올라가시는군여.. 그중 한사람이 저랍니다. 쿠쿠

하루(春) 2005-06-28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음... 자랑할만한 숫자는 아니지만 신기해서요. 정체를 드러내지 않는 분들이 대체 누굴까 궁금해요.
검은비님, ㅎㅎ~ 비유가 참 맘에 드네요. 님, 또 여행계획 있으세요? 아니, 님은 여행을 그냥 어느 날 훌쩍 떠나시는 것 같던데... ^^

히나 2005-06-29 02: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몰래몰래 숨어서 보다니 즐찾 비공개 왠지 얄미운 거 같아요~ ㅎㅎ

마태우스 2005-06-29 1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즐찾이 느는 건 당연한 겁니다. 엔트로피도 계속 증가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