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7시 기상

6:00 ~ 6:30  퇴근

직장까지 소요시간 : 아침 40분, 저녁 50분 - 출퇴근 시간 라디오 듣는 낙으로 다님.

정신없음.

월요일 : 길을 잘 몰라 그 쪽 지리를 잘 아시는 부모님이 아침에 태워다 주고, 퇴근길에 태우려 오셨음.

화요일 : 대강 찾아 혼자서 출근.

집에 오면 7:00 ~ 7:30

배고파 죽겠음.

하지만, 입맛은 없어서 남들 점심시간에 두세주걱씩 밥먹는데, 나는 한주걱도 안 되게 먹음.

컴퓨터고 뭐고, 요즘은 인터넷의 중요성 내지 효용성을 별로 크게 못 느낌.

 평일 조조영화 보는 재미를 맛보기 힘들어졌음.

 

* 앞으로의 바람 혹은 계획

 - 10일에 1권씩 책 읽고 싶다.

 - 6시에 일어나서 아침운동 하고 싶다.

 - 맘 편하게 다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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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6-15 2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맘편한게 최고에요.. 쉬엄쉬엄 규칙적으로 하시구여 더위타시나 입맛도 없으면 안되는데.ㅜㅜ

물만두 2005-06-15 21: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천천히 하세요. 한 걸음 더 천천히 간다해서 그리 늦는 것은 아냐~ 그렇잖아요^^

하루(春) 2005-06-15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그렇겠죠. 흐흐~ 쉬엄쉬엄 할 수 있는 곳은 아니예요.
물만두님, ㅎㅎ~ 분홍만두.. 보고 싶어요.

날개 2005-06-15 2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살 빠지시겠습니다...흐흐~

하루(春) 2005-06-15 21: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지만, 힘들어서 빠지는 살은 사이클이 정상궤도에 이르면 다시 쪄요. 제게는 유산소운동만이 지방을 태울 수 있는 길입니다. 날개님, 반가워요!

히나 2005-06-15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이네요..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 나길 바래요 ㅎㅎ..

울보 2005-06-15 21: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럼 이제 시작하는 직장생활이신가요,
서서히 적응이 될거예요,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고 한발짝 한발짝 천천히 걸어나가세요,

하루(春) 2005-06-15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nowdrop님, 6시에 일어나는 건 정말 힘든 일이예요. 실천해보고 싶은데, 아직은 좀 망설여져요.
울보님, 3-4개월만 다니고, 집에서 가까운 곳으로 옮겨올 거라는 기대감을 갖고 있어요. 정말 그렇게 될진 모르겠지만요.

클리오 2005-06-15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겨운 적응기시군요.. 부디 맘이라도 편하시길.... ^^

하루(春) 2005-06-15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강 훑어보니, 이미지를 바꾼 분들이 많이 눈에 띄네요. 반가워요. 클리오님.. ^^

moonnight 2005-06-16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 꼭 챙기세요. 날씨도 더워지는데.. 화이팅이에요! ^^

하루(春) 2005-06-16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바로 장마가 시작된다더군요. 장마 때문에 피트니스 클럽 다시 등록해야 할 것 같아요. 운동해서 건강해지려구요. ㅎㅎ~ 님도 열심히 운동해서 건강한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