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0
테두리 다 맞추고, 제일 만만해 보이는 사람 맞춤.

3/21
바닥과 타워가 보임. 오~
타워 쉬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어려움.

3/22
바닥 다 맞춘 기념으로 한 컷~

4/4
루시드 폴의 음반을 들으면서, 타워 옆 흰 배경과 나무들을 맞춤. 내 기억엔 4/3일의 일인데.. 이상하다.
이 정도까지 맞춘 후 방치.

4/16
저 고비만 넘기면..
하지만, 진도 잘 안 나감.

4/16
같은 날, 위의 사진 찍은 후 진도 갑자기 빨리 나가서 대망의 에펠탑 완성~
짜잔~! 내 인생의 세번째이자, 첫번째 500조각 퍼즐이다.
** 미스하이드님, 재밌게 잘 맞췄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도록 퍼가주세요. 님 서재 페이퍼 안 열려서 못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