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
 

 테두리 다 맞추고, 제일 만만해 보이는 사람 맞춤.

 

 

 

 



  3/21

 바닥과 타워가 보임. 오~

 타워 쉬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어려움.

 

 

 

 


 
  3/22

 바닥 다 맞춘 기념으로 한 컷~

 

 

 

 

 



  4/4

 루시드 폴의 음반을 들으면서, 타워 옆 흰 배경과 나무들을 맞춤. 내 기억엔 4/3일의 일인데..  이상하다.

 이 정도까지 맞춘 후 방치.

 

 

 


 

  4/16
 

 저 고비만 넘기면..

 하지만, 진도 잘 안 나감.

 

 

 



  4/16

 같은 날, 위의 사진 찍은 후 진도 갑자기 빨리 나가서 대망의 에펠탑 완성~

짜잔~! 내 인생의 세번째이자, 첫번째 500조각 퍼즐이다.



 

 

 

 

 

 

 

 

** 미스하이드님, 재밌게 잘 맞췄습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도록 퍼가주세요. 님 서재 페이퍼 안 열려서 못 올렸습니다.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4-24 14: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하루(春) 2005-04-24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 지난주에 올리려 했으나, 뭘 잘못했는지 올리는 데 실패해서 이제 올렸어요.

하이드 2005-04-24 16: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 -!! 대단하세요. 한번 놓으면 하기 힘들던데, 꾸준히 하셨군요. ^^

울보 2005-04-24 16: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정말 멋있다,,

날개 2005-04-24 1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호~! 드디어 하루님껄 보는군요..^^ 넘 멋지네요.. 하기 어려웠겠당~~

실비 2005-04-24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대단하시네요^^

하루(春) 2005-04-24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두들 고맙습니다. 이제 올려서 좀 죄송한데... ^^;
그래도 1000짜리를 맞추던 가닥(?)이 있어서 좀 쉬웠다는... ㅎㅎ~

chika 2005-04-25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펠탑도 멋있군요!! ㅎㅎ

2005-04-26 18:59   URL
비밀 댓글입니다.

미네르바 2005-04-27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대단하네요. 어떻게 저런 것을 맞출 수 있나요? 전 한번도 퍼즐을 맞춰 본 적이 없어요. 조카 어렸을 때, 아주 큰 (몇조각이 될지는 알 수 없지만..)조각을 도와 준적은 있지만... 저도 축하드리며, 추천까지 해요.

하루(春) 2005-04-28 0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다 커서(?) 시작한 거예요. 아직도 맞춰보고 싶은 퍼즐이 많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