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인간이 만든 위대한 속임수 식품첨가물 1
아베 쓰카사 지음, 안병수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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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탱하고 오독오독 씹히는 단무지, 정말 좋아했는데... 이제 못 먹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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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넷 2007-10-24 2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무섭죠. 그런데 누님이나 어머니한테 말쓰드려도 되돌아오는 "죽으면 죽는기고..."
-_;;;; 이건... 마치 같이 죽자는 판이 아닐까 하는...ㅠㅠ;;;

산딸나무 2007-10-25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마 이 속내를 정확하게 모르시니까 하시는 말씀일 거에요.
저도 주위에서 그런 얘기하는 친구들 보면서
'별스럽다'고 타박하곤 했었거든요^^
 
언니네 방 - 내가 혼자가 아닌 그 곳
언니네 사람들 지음 / 갤리온 / 200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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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가 여성을 치유한다는 말이 진실임을 다시 확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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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
성석제 지음, 김경호 그림 / 창비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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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통해 추억을 먹는다. 성석제의 입담으로 떠먹여주니 더 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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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와 전사 - 근대와 18세기, 그리고 탈근대의 우발적 마주침
고미숙 지음 / 휴머니스트 / 200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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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주에 갇히지 않는 사유, 이런 가벼운 날개짓 정말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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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7-10-25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미숙씨가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에 집중하시는 것 같습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책들이므로 깊이는 다소 얕은 거 같습니다만
의미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연암의 열하일기를 풀어 쓴 책을 한권 가지고 있답니다. 산딸나무님.


산딸나무 2007-10-25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해석이란 게 결국 자신만의 확대경을 갖는 건데,
저자의 그 확대경이 식상하지 않아서 참 좋아요.
 
그래도 희망은 노동운동 우리시대의 논리 2
하종강 지음 / 후마니타스 / 2006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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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웃들의 이야기. 전해주는 이의 진정성이 그대로 가슴에 박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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