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와 전사 - 근대와 18세기, 그리고 탈근대의 우발적 마주침
고미숙 지음 / 휴머니스트 / 2006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범주에 갇히지 않는 사유, 이런 가벼운 날개짓 정말 매력적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비로그인 2007-10-25 09: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미숙씨가 전통의 현대적 재해석에 집중하시는 것 같습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책들이므로 깊이는 다소 얕은 거 같습니다만
의미있는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연암의 열하일기를 풀어 쓴 책을 한권 가지고 있답니다. 산딸나무님.


산딸나무 2007-10-25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해석이란 게 결국 자신만의 확대경을 갖는 건데,
저자의 그 확대경이 식상하지 않아서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