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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땡큐, 스타벅스

 

검투사님이 결혼선물로 보내주신 책..^^

어제 다 읽고 리뷰 올렸다..으흣

검투사님 땡큐~


 

 

42) 2박3일만에 리더로 바꿔주는 워크숍

43) 무엇이든 대답해주는 질문상자

44) 우리아이 속마음

45) 말리와 나

46) 왜 따라왔어

 

인팍 이벤트로 당첨돼서 무작위로 온 다섯권..

사실 뭐 그렇게 큰 기대는 안했지만 ㅡㅡ; 그래도 소설한권쯤은..

하고 기대했건만..=_=;;; 고나마 동화책이 많아서 위로중

 

 

 


 

50)~ 59) 삼국지

 

민음사 삼국지 도착.. 착한 가격 39,000원에 업어오다~!! ^^

우후후훗~~!!! 뿌듯하고나..^^

얼릉 얼릉 읽어야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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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홋..^^

간만에(?) 책을 질러주다..(정말 간만이냐??ㅡ.ㅡ)

카페 문차일드님이 네버랜드 클래식을 모으는것을 보고 와우..

했다가 엄두를 못냈더랬다..

근데, 생각해보니 나중에 필요할듯도 하고, 나 스스로도 동화를 좋아하다보니..

꽤 괜찮은 취미(?)가 될듯해서 한권씩 한권씩 모으기로했다.

일단 순서대로 주문했다.

사실 앨리스는 만화로는 많이 봤지만, 생각해보니 동화책을 읽은적이 없었다.

이참에 잼나게 읽어봐야겠다.

 

그래도 두권주문하는데 쿠폰이랑 마일리지 사용해서 꼴랑 2,000원밖에 안들었다.

ㅋㅋㅋㅋㅋ...

앗싸..2,000원에 새 동화책 두권이요~

이제 모으는 재미가 더 생기겠다.

(근데... 이거이거 모으는 재미때문에 계속 심하게 책을 질러대는건 아닌가 몰겠다..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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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해한모리군 2009-03-17 09: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아아 저도 지르고 싶어요 ㅠ.ㅠ
 
책을 좋아한 사람들

ㅡ.ㅡ^ 한동안 지름신 절정의 사진들 올리기가 취미였던 앙마씨..

그러나, 어느순간 귀차니즘과 여러사정이 맞물리다보니 잘 안올려지더라구요..
책사진 올리는것도 새삼 부지런해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여전히 귀차니즘속을 헤매고있지만..그래도 매일매일은 못해도 일주일에 한번씩 들어온책 사진은
올려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나저나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사진 올리는 일이 없어야 할텐데......하는 걱정을 해봅니다...이넘의 지름신이란..크흐~ㅡㅡ^
(사진 안 올린 사이...앙마씨의 지름신은 좀 나아졌나??? ㅡ.ㅡ;;)
그럴리가요...ㅡ.ㅡa 그냥 사진만 안 올렸다뿐이지..여전히 지르는게 취미이자 생활이었던 인간(??ㅡ.ㅡ^)입니다.
이번주엔 명절에 못받은 책들이 한꺼번에 닥치는바람에 꽤 많은책들이;;;;

 
조선, 평화를 짝사랑하다
| 플래닛미디어 | 2008년 02월
아..~조선이 평화를 짝사랑했다는 제목과 역사책이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저를 홀랑 유혹한 책입니다.
엄청난 갈등을 하다가 신청한 책.. 받는순간 뿌듯하더라구요^^
저는 평화도 사랑하지만, 역사도 사랑합니다..아잣~/

 
Q & A 큐 앤 에이
| 문학동네 | 2007년 12월
여기저기 평이 너무 좋아서 두말않고 받은책입니다.
아직 읽지 못해 몸이 달아있습니다..과연 어떤내용이길래..벌써부터 왕~기대중입니다

 
꽌시 전쟁 1
푸스 저 | 푸르메 | 2008년 01월
중국..정말 큰나라죠.. 조카덕분에 중국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고, 경제에 대해 아는게 없는관계로 경제소설로 가볍게 접근해볼까하고 읽어보려합니다..^^ 두권짜리...그러나 부담감은 없을거 같아요 금방 읽힐듯합니다..

 
아무것도 아니야
| 솔 | 2008년 01월
아무것도 아니랩니다..뭐가? 저도 몰라횻~ ㅡ.ㅡ^
성장소설인것만 확실합니다..^^ 무척 관심이 가기도 하고 작고 귀여운 책이라서
역시나 금방 읽힐듯한.... 그러나, 내용만큼은 결코 가볍지 않을거 같아요.. 웬지 진한 감동이
느껴질거 같네요

 
카스트로의 쿠바
| 황매 | 2005년 12월
계속 눈독들이고 있던 황매출판사의 책입니다..^^
지금 황매가 착한가격으로 행사를 하고 있길래 앞뒤 생각하지 않고 질렀답니다..
사실은 체게바라에 푹 빠져있는데 그 덕에 쿠바에 관심이 가고, 그에 더해 체게바라와 함께한
카스트로에게도 관심이 가더라구요...둘이 같이 찍은 사진을 보고 벌써부터 궁금증이 일고 있습니다.
정치적 이념을 떠나서 관심이 많은 체게바라와, 카스트로와, 쿠바입니다..이책이 괜찮으면 카스트로나 쿠바에 대한 책을 더 구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섹시 심리학
| 황매 | 2003년 11월
요쏘~섹쉬~섹쉬~ㅡ.ㅡ^
제목이 일단 맘에 든데다가 가격도 착하고 해서 생각없이 지른 책입니다..ㅡ.ㅡ^;;;
음..그 섹시함에 대한..심리..꼭 알고싶어욧~!!!
그....그...근데...표지 여인네 아무것도 안걸친거 ..마..마..맞죠??ㅡ.ㅡa;;;
(여인네 섹쉬허네..부럽소..)

 
자살토끼
앤디 라일리 저 | 거름 | 2004년 09월


돌아온 자살토끼
앤디 라일리 저 | 거름 | 2005년 02월
아아아~^^ 사실은 이책 정말 정말 사고싶었는데 언니집에서 5분만에 읽어버리는 바람에
사기가 뭣했다죠..근데, 결국 소장하고픈 욕심을 참지못하고..이참에 질렀습니다..
이 자살토끼..정말 귀여워요..>_<  음..누구나 죽고싶을때는 있죠...끄덕끄덕...
그러나, 이책 보면서 살고싶다는 욕망을 느끼고 싶다구요..^___^

 
달을 먹다
| 문학동네 | 2007년 12월
요즘 이 책이 엄청난 주목을 받더군요..사실 베스트셀러나 너무 입에 많이 오르내리는책을
즐겨읽지 않았었는데...요새는 서평이벤트를 하다보니 그런 편견(?)도 없어져 버렸어요..
일단은 주위 입소문보다 제목이 맘에 들어서 구입했다는게 맞겠죠.. 전 제목에도 좀 많이 좌지우지되는 성격이기도 해서 말이죠..^^;;
 
조경란 저 | 문학동네 | 2007년 11월
이책은 제목도 특이하고...평도 좋아서 구입했습니다..^^
게다가 표지도 이상하게 끌려요~ ^^;
내용은 과연?? 왕기대중입니다...

 
책도둑 1
정영목 역/마커스 주삭 저 | 문학동네 | 2008년 02월
 
책도둑 2
정영목 역/마커스 주삭 저 | 문학동네 | 2008년 02월
이책 얼마전에 나왔을때 제목보고 그랬죠..
결국 내가 언젠간 꼭 이 책을 읽겠구나..언젠간 사겠구나...그런생각..ㅡ.,ㅡ^
제목이 완전 제 기분을 대변하고 있는거 같기도하고..도대체 어떤사람이 책을 도둑질할까
싶기도하고..ㅋㅋ 무엇보다 제목에 책"이 들어간다는 이유하나만으로도 제가 구입할 이유는 충분했답니다. 생각보다 꽤 두껍네요^^

 
쉬 러브스 유 She Loves You
| 작가정신 | 2008년 02월
서평이벤트의 감사함 많이 느끼지만 가장 강하게 느낄때는 우연히 만난책, 의외의 작가가 저에게 큰 감동이나 재미를 줄때지요.. 작년에 "도쿄밴드왜건"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너무 재밌고 좋아서 그 후속작 쉬러브스유"가 나왔다는 소식을 접하자마자 바로 장바구니에 넣었습니다..
빠른시간내에 읽어야겠어요^^

 오로로 콩밭에서 붙잡아서
| 작가정신 | 2007년 10월
사실은 이책은..말이죠.."리버보이" 가 사고싶었는데 도저히 제목이 기억이 안나는거예요..ㅡ.ㅡ;;
그래서 "리치보이"로 검색해버렸죠..당근..검색안되는책..ㅡ.ㅡ;;
에라..그럼 지난번에 못 읽어 여전히 아쉬운 이책이라도..하는 심정으로 구입했답니다..
(나참 구입이유도 가지가지..;;;)
이책도 평들이 좋았던거 같아서 대타(?)지만 좋을거 같네요^^

 
오~ 그런데 오로로 콩밭~어쩌고 하는 바로 저 위에 책 잘 구입한거 같아요..ㅋㅋ
살때 제대로 보지도 않고 무조건 질렀는데 이렇게 착하게도 한권이 뽀~너스로 왔더라구요..
으흐흐흐~~ 이책도 읽고 싶은책 중 한권이었는데 이런 두배의 기쁨이..^^/

 
쨔잔~~ 저의 이번 책 구입의 일등공신들입니다..^^
사실은 호시신이치의 플라시보 시리즈가 너무 갖고싶어서 이참에 막 질렀죠..
현재 12권인가? 13권까지 나온거 같아요..얼마까지 나올지 알수는 없지만..현재 나온
플라시보시리지는 이로서 모두구입했습니다.. 몇주전에 대여섯권을 벌써 구입했거든요^^
이젠 호시신이치의 기발한 내용의 글들을 만나는일만 남았습니다..  일본문학들은 많은 인기가 아니면 어느순간 절판되는경우가 많아서 신간이지만 무리하게 구입을 해버렸답니다..그래도 행복합니다..^^

 
마지막으로...보너스로 도착한 미니북세트..^^
사실 사은품으로 온다고했을때 조마조마했었어요..제가 2차 인터공원 미니북세트는 지난번에 구매했을때 받았거든요..그래서 또..같은게 오면 아쉬울거 같았는데 다행히도 1차 미니북세트가 왔습니다.
이런 행복할때가~~~
물론 냉정과 열정사이는 이미 읽었지만 이참에 다시 읽어볼 예정이고..일요일들은 있는 책이지만 아직 안 읽었구요..소장 가치만으로도 좋을듯해서 행복해하는 중입니다..앗싸~ ^____^

이번주는...몇권이?? ㅡ.ㅡ;;;
엄마한테는 무조건 서평도서라고 우기기 대마왕 앙마씨...
엄마왈... "아무래도 나한테 거짓말하는거 같애.." ㅡㅡ;;;
어무이~ 다 서평책입니다.....진짜예요...-_-;;  왜냐면 읽고 어차피 다 서평 쓸거니까..ㅡ.ㅡ^

앙마씨의 지름신은 계속됩니다..쭈욱~~~~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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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한 사람들




1. 벚꽃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 하네..

2. 대리전

3.4 소정묘파링 1.2

5. 화성의 인류학자

6. 공중그네

7. 전기

8. 소파전쟁

9. 언젠가 내가 돌아오면

10.11 지저스파일 1,2

12. 세계가 만약 100명의 마을이라면

13. 즉흥시인

14. 그랜드피날레

15. 사랑아 웃어라

16. 왜 우리는 사랑에 빠지는가

17. 나비

18. 라라피포

19. 여자생활백서

20. 구해줘

21. 타네씨 농담하지 마세요.

22.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

23. 눈

24. 분노의 역류

25. 사제와 제물

26. 타인의 얼굴

27. 아무튼

28. 나의 스승 공자

29. 해를 본 사람들

30. 내어머니의 책

31. 이별연습

32. 난초도둑

33. 레만씨 이야기

34. 누더기

35. 마스카라

36. 나를 찾아가는 마음의 법칙

37. 붐 그리고 포스트 붐

38. 좁은문

39. 깊은 숨을 쉴때마다

40. 빛의 걸음걸이

41. 당신의 나무

42. 결혼 달콤하고도 씁쓸한 유혹

43. 개교기념일

44. 내고운 벗님

45. 유턴지점에 보물지도를 묻다

46. 삼풍백화점

47. 어느 수학자의 변명

48.49 역사스페셜 1.2

50. 새로운 프로이트

51. 99색 99인의 중국 & 중국인

52. 첫사랑 피카소

53. 위대한 개츠비

54. 열대예찬

55. 그와의 한시대는 그래도 아름다웠다.

56. 물의 가족

57. 모래도시를 찾아서

58. 그리스 신화속의 여성들

59. 자거라 네 슬픔아

60. 민들레꽃의 살해

61.62 역사스페셜 4.5

63. 천국에서 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64. 악마 호수의 비밀

65. 나의 작은새

66.67.68 파페포포 시리즈 3권

69. 해마

70. 문밖의 여자

71. 나를 채워주는 이야기

72.73 연인 1.2

74. 청춘예찬

75. 존레논대 화성인

76. 나쁜여자로 사는법

77. 토론식 강의기술

78. 핑계 당신이 날아오르지 못하는 이유

79. 탐서주의자의 책

80. 슬롯

81. 용의자 X의 헌신

82. 삼국지 경영학

83. 노예의 노래

84. 교수대로부터의 비망록

85. 변신

86. 죽음을 향한 발자국

87. 잊을 수 없는 죽음

88. 잠자는 살인

89. 히코리 디코리 살인

90. 호텔 선인장

91. 누나 결혼할래

92. 황야의 이리

93. 용기있는 사람들

94. Y의 비극

95. 리가타 미스터리

96. 체인메일

97. 잠들어 있는 시간을 깨워라

98. 마이너리그

99.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100. 아름다운 여신과의 유희

101. 맘모스 편의점

102. 타인의 섹스를 비웃지 말라

103. 위험한 동화

104. 감정의 모험

105. 삼월은 붉은 구렁을

106.107 흑과 다의 환상 상.하

108. 황혼녘 백합의 뼈

109. 밤의 피크닉

110. 운명의 문

111. 제비를 기르다

112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처럼 키워라

113. 신도 버린 사람들

114. 테메레르

115. 인생수업

116. 정원일의 즐거움

117. 사자개

118. 기억전달자

119. 안녕하세요 김주하 입니다.

120. 마범주식회사 에피소드2

121. 수호천사

122. 연인 서태후

123.124 논개 1.2

125. 바리데기

126. 집없는 아이

127. 유레루

128. 각하

129. 집지기가 들려주는 기이한 이야기

130. 웃지마

131.132 시간여행자의 아내

133. 지식의 사기꾼

134. 햇빛 찬란한 나날

135. 벨자

136. 초밥

137. 이혼지침서

138. 빵장수 야곱

139. 서른살 인생

140. 저 마누라를 어쩌지

141. 30분에 읽는 촘스키

142. 나니아 연대기

143. 너에게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되어줄게

144. 언니네방

145. 립스틱정글1

146. 단백질 소녀

147. 로마황제의 발견

148. 엠마

149. 세익스피어 4대 비극

150. 도쿄밴드왜건

151. 허삼관 매혈기

152. 당신이 나에게 가르쳐 준것들

153. 또다른 우리

154.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에는

155. 초록빛이 사라지고 있어요

156. 뜨거운 물고기

157. 따뜻한

158. 오오에 겐자부로오

159.160 대백제왕 1.2

161. 남자친9

162. 세계 미스터리 걸작선

163. 플라스틱 피플

164. 남아프리카 공화국 이야기

165. 무진기행

166. 경성애사

167.168 은주빛꽃1.2

169. 이집트 신화

170. 설득

171. 루브르 박물관

172~179. 스즈미야 하루히

180. 여름철 트로피컬 파르페 사건

181. 눈물

182. 독재자와 해먹

183. 역사

184.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185. 식물동화

186.187 악의 영혼 1.2

188. 빅머니

189. 토끼와 함께한 그해

190. 목매달린 여우의 숲

191. 내인생을 바꾼 한권의 책

192. 침묵

193. 새댁 요코짱의 한국살이

194. 백범일지

195. 그림 보여주는 손가락

196. 진주 귀고리 소녀

197. 돈카밀로의 조그만 세계

198. 돈카밀로의 곤경

199. 11문자 살인사건

200~207 반쪽달이 떠오르는 하늘

208. 중력 삐에로

209. 칠드런

210. 산다는 것의 의미

211. 고슴도치의 우아함

212. 개미1

213. 잠자는 라푼첼

214. 조선을 뒤흔든 16가지 연애사건

215. 3번가의 석양

216. 스피드

217. 연애소설

218. GO

219. 플라이 대디 플라이

220. 레블루션 NO3

221~225 개미 2~5

226. 고슴도치의 우아함

227. 면장선거

228. 은행원 니시키의 행방

229.230 시누헤 1.2

231.232 바다의 성당 1.2

233.234. 바람의 화원 1.2

235.236. 추사1.2

237. 스즈미야 하루히의 분열

238. 츠치 히토나리의 편지

239. 고양이 도둑과 목요일의 키친

240. 별똥별 머신

241. 내나이 서른하나

242. 플라나리아

243. 절대 울지 않아

244. 러브홀릭

245. 일요일들

246. 걸

247. 워터

248. 시간을 달리는 소녀

249. 상실의 시대

250. 도쿄기담집

251.252 해변의 카프카 상.하

253. 비밀의 숲

254. 행복

255. 오~그레이트 로젠펠트

256.257. 눈물 1.2

258. 와세다 1.5평 청춘기

259. 열살소녀의 성장일기

260. 커피프린스 1호점

261. 얄밉도록 행복하라

262. 컨닝소녀

263. 체게바라어록

264. 누구냐 넌?

265.266. 소서노 1.2

267~269. 노튼 3부작

270. 유머기행

271.272 용의자 1.2

273. 그래서 그들은 바다로 갔다.

274. 세명의 사기꾼

275. 제인오스틴 북클럽

276. 사랑의 유산

277. 다른 세상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278. 광기와 우연의 역사

279. 일본 뒷골목 엿보기

280~282 승부 1~3

283. 지금 만나러 갑니다

284. 화산-지구의 불꽃

285. 싸개 싸개 오줌싸개

286. 로베르토

287. 인류의 조상을 찾아서

288. 잃어버린 낙원을 찾아서

289. 책, 문명과 지식의 진화사

290. 흑소소설

291. 나는 깊은 바다속에 잠들어 있던 고래였다.

292. 얼마만큼의 애정

293. 석빙화

294.. 관계를 살리는 말 관계를 죽이는 말 49

295. 육육삼십육

296.297. 아비지들의 아버지 상.하

298. 최후의 아들

299. 한밤중의 행진

300. 7월 24일 거리

301.302 남쪽으로 튀어1.2

303. 비둘기 속의 고양이

304. 스타일즈저택의 죽음

305. 위치우드 살인사건

306. 조선왕 독살사건

307. 파피용

308. 이책이 세상에 존재하는 이유

309. 당신에게 필요한 주문

310. 일분만 더

311. 난

312. 어쩔수 없는 물

313. 대장부의 삶

314. 미쳐야 미친다.

315. 한국사의 천재들

316. 마돈나

317.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318,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319. 홀리가든

320. 위그든씨의 사탕가게

321.322 열하광인 1.2

323. 결혼

324. 라푼첼

325. 사랑스런 별장지기

326.327 주구점의 북경인 1.2

328. 책먹는 여우

329. 명랑한 갱의 일상과 습격

330. 달의 바다

331. 동물원가기

332. yes  축제 도서

333. 침대와 책

334. 자살가게

335. 그늘의 계절

336. 하얀 강 밤배

337.338. 쇼퍼홀릭2권

339. 계화

340.341 악마의 경전 1.2

342~344 나일강의 여신 1~3

345.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346. 흑사병의 귀환

347. 단체의 빛의 살인

348. 인류의 기원

349. 이야기꾼 여자들

350. 슈거리스 러브

351. 천국의 수프

352. 마호로역 다다 심부름집

353. 개를 돌봐줘

354. 그곳을 다시 잊어야 했다.

355. 지하실의 검은 표범

356. 네버웨어

357. 커피프린스1호점(드라마사진만화)

358. 소설처럼 읽는 멋진 인간관계 만들기

359.360 신의 유전자 1.2

361. 끝났으니 끝났다고 하지

362. 천사

363. 네 연애는 왜 그 모양이니

364. 내 생에 남은 아름다운 날들

365. 연이네 설맞이

366. 색맹의 섬

367. TV피플

368. 눈사람 아이스크림

369. 메디치 가 이야기

370. 작품

371. 장례식을 마치고

372. 엄마에겐 남자가 필요해

373. 빨간책

 

=======================================================================

총 373권 뜨허~~ ㅡ_ㅡ;;;;

앙마씨 구입..올해 200권..(앗싸~ ㅡㅡ; 미쳤지..미쳤지..) 올해는 책을 무지 막지 질러댄 해다..200권이나 사다니...

2008년엔 사지 말아야지 결심한게 엊그젠데 벌써 또 질렀다.. 그리고 또 지르고 싶어 꼼지락 거리고 있다..ㅡㅡ;

 

서평책으로 79권... 음...열심히 서평 쓴다고 했는데..

선물로 94권..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__) (^^)

 

저중에 읽은책은???? 부끄럽다..ㅠ-ㅠ  고로 지금 엄청난 양의 안 읽은 책이 쌓여있지만...

나는 오늘도 하이에나처럼 인터넷 서점을 어슬렁 거린다... 책이 사고 싶어서..책이 갖고싶어서...

이 미친 책지름신......

목록을 작성해 두지 않으면 두권을 사는 불행한 사태가 발생한다.. 작년에 그런일이 한번 있었더랬다..

올해는 잘 봐둬야지.. 그리고 야금야금..책들을 읽어 나가야 겠다..

올해 초 44권이 컸다..미쳤다고 그런짓을...--;;;  근데 진짜 많이 샀다..200권이 머꼬? ㅠ_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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