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가장 기억에 오랫동안 남은) 순정만화는?』

투표가 종료되었습니다.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 나름대로 벤트투표라 그런가요?

댓글도 전보다 많은 분들이 남겨주셨어요.

벤트 투표 아니더라도 많은 댓글 바래요...

댓글로 많은 님들의 만화생각을 듣는것을 참으로 즐거웠답니다.

담은 무슨 투표를 해볼까요???ㅡ.ㅡa 룰루랄라~♬

 

알라딘 최고의 순정만화 일등은 짜잔~ 캔디캔디 차지하였네요.

축하축하~~~~~>.<

6번
캔디 캔디 5
미즈키 쿄오코 원작, 이가라시 유미코 지음 / 하이북스
  22%

 

그런데...ㅜ.ㅜ

11번
슬램덩크 24
이노우에 다케히코 지음 / 대원씨아이
  24%

 

↑이건 뭐죠? ㅜ.ㅜ 일등한 캔디캔디보다 더 순위가 높은...;; 이건 기타등등으로 넣었는데.

만화 자체 슬램덩크로 인정하고 누르신 분들이 왠지 많으신듯도 보이네요..;; 몇몇 댓글을 살펴보니..;

 

담부터 후보작들을 알차게 넣어서 저런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이제 드디어 기다리시던 당첨자 발표를 하겠습니다.

투표는 단순하게 재미뽑기로 했어요..ㅡ.ㅡ;;;;;;;;;;;

21분이 댓글 참여하셨는데요

3분(울보님,그린스니스,소굼님)은 추첨 제외했습니다.

울보님,그린스니스님은 슬램덩크 만화 자체로 보시고 댓글을 남기셨군요.

소굼님은 정확히 어떤 순정만화를 투표하셨는지 적지 않으셨네요...^^;;

죄송합니다..^^;;

 

제비뽑기는 제 남동생이 뽑았답니다.

짜잔 누굴까요???-_-;;;;;;;;

 

미스하이드님이 되셨어요...........^^        

축하합니다.....^^

알라딘에서 만원 상당의 책을 골라서

주소와 함께 주인장 보기로 남겨주세요~

 

 

 

 

어? 당첨자 없다고요? 있는데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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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3-06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으잉? 당첨자가 안보이는데, 저만 그런가 보군요..
미스하이드님이시라구요? 축하드립니다..^^*

플레져 2005-03-06 22: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스하이드님,축하해요~ ^^
날개님, 검정색 막대에 마우스를 대고 긁어보세요 ^^

놀자 2005-03-06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놀자는 장난꾸러기~

날개 2005-03-06 23: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허걱 ㅡ.ㅡ;; 저만 몰랐군요..!

울보 2005-03-06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축하축하,,,

明卵 2005-03-07 0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이드님 축하드려요^^
전 이런 게 있는지도 몰랐네요ㅎㅎ

하이드 2005-03-08 15: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 제가 대략 3월 6일부터 '사망 ' 모드였어요. 이렇게 기쁠때가.
알라딘 서재 시작하고 첫 당첨입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2005-03-08 15:43   URL
비밀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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明卵 2005-03-07 0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탐정 코난 49, 테루테루 소년 11, 우리나라에는 나오지 않은 V.B.로즈가 3권까지 나왔네요. 수다쟁이 아마데우스 굉장이 재밌게 봤었는데(해적판으로)..

놀자 2005-03-07 21: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명란님도 정말 만화 많이 좋아하는군요..^^
알라딘에서 만화 좋아하시는 분 만나면 기분이 좋은..
 






















 
제 작 노 트

▷ 장 르 : 액션/코믹
▷ 분 류 : 극장판
▷ 원 작 : 오다 에이이치로(尾田榮一郞)
▷ 각 본 : 이토 마사히로(伊藤正宏)
▷ 감 독 : 호소다 마모루(細田守)
▷ 노 래 : 키시단(氣志團)
▷ 성 우 : 다나카 마유미(田中眞弓), 나카이 카즈야(中井和哉)
▷ 성 우 : 오카무라 아케미(岡村明美), 야마구치 갓페이(山口勝平)
▷ 성 우 : 히라타 히로아키(平田廣明), 오타니 이쿠에(大谷育江)
▷ 성 우 : 야마구치 유리코(山口由里子), 아야노코지 쇼우(綾小路翔)
▷ 제 작 : 슈에이샤(集英社), 후지TV, 도에이(東映)
▷ 배 급 : 도에이(東映)
▷ 상영시간 : 90분
▷ 개봉일자 : (일) 2005년 3월 5일
▷ 제작년도 : 2005

줄 거 리


'섬 속의 보물을 얻기 위한 지옥의 시련?!'

위대한 항로 그랜드라인(グランドライン)을 항해 중인 고잉 메리호(ゴ-イング メリ-號). 그 때 루피(ルフィ)가 바다에 떠있던 유리병을 발견한다. 병 안에는 꽃과 보석상자 등이 잔뜩 그려진 오마츠리섬(オマツリ島)의 지도가 들어 있었다. 또한 지도와 함께 있던 편지에는 '당신은 그랜드라인을 항해하는 1억 명 중에서 뽑힌 행운의 해적입니다!'라고 적혀 있었다. 수상쩍은 편지에 일행들은 웅성대지만 루피는 눈빛을 빛내며 이미 모험 무드에 들떠 있다. 이렇게 된 이상 멈출 수 없다! 오마츠리섬을 향해 전속력으로 전진!

하지만 일행이 도착한 오마츠리섬은 너무나 평범한 섬이었다. 실망하는 루피와 일행들. 그런데 갑자기 루피 일행의 앞에 위세 당당한 행진곡과 함께 휘황찬란한 테마파크와 머리에서 잎사귀가 난 해적 코러스대가 나타났다! 그 중앙을 헤치고 나타난 것은 큰 덩치에 등에서 꽃을 피우고 있는 불가사의한 남자 오마츠리 남작이었다. 다시 눈빛을 빛내는 루피에게 남작이 말한다. '비밀을 보물을 주겠다. 단 조건이 있다!'

그 조건이란 남작이 내는 지옥의 시련(試練)을 견뎌내라는 것이었다! 오마츠리섬에서 지옥 구경을 할 수 있다는 흥미진진한 모험에 완전히 매료된 루피는 남작이 말하는 시련에 도전하겠다고 선언한다. 하지만 무치고로(ムチゴロウ), 케로지이(ケロジイ), DJ 갓빠(DJガッパ) 등 기상천외한 캐릭터가 등장해 이상한 공격으로 루피 해적단의 일행들이 하나씩 사라지는 최악의 상황을 맞게 된다. 과연 루피는 혼자서 이 난국을 해쳐나갈 수 있을까? 그 끝에 있는 비밀의 보물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작 품 소 개


'해외로도 뻗어나가는 국민 만화!'

2004년 해외로까지 진출한 인기 TV애니메이션의 극장판 제6탄. 감독은 <디지몬 어드벤처(デジモンアドベンチャ-)>의 호소다 마모루(細田守). 그리고 이번에 주제가를 담당한 것은 젊은이들에게 절대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키시단(氣志團)으로, 노래뿐만 아니라 리더인 아야노코지(綾小路)는 성우로도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원작 만화(1~34권)의 발행부수는 누계 9800만 부라는 경이적인 기록을 가지고 있는 일본의 국민 만화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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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좋은 성격 형성을 위해 부모가 알아두어야 할 수칙.
◆ 친구 같은 부모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부모에게서 사랑을 제대로 받지 못하거나 사랑을 받지 못한다고 아이가 느낄 경우 이상성격이 형성되거나 좋지 않은 버릇으로 나타나는 것을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그러므로 부모가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고 있다는 것을 아이가 느낄 수 있도록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를 자주 안아주고 아이가 흥미 있어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고 물어주는 것은 물론 장난감을 가지고 같이 놀아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의 심리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며 아이의 발달단계에 맞는 교육방침을 세울 수도 있게 된다.

그러나 사랑을 표현하는 데도 방법상의 다양함이 있을 수 있다. 무조건 아이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아이가 해달라는 대로 모든 것을 허용하는 태도나 내 아이가 최고라는 생각으로 자만심만을 잔뜩 넣어주는 태도 등은 자녀를 사랑하는 올바른 태도라고 볼 수 없다.

아이와 대화의 통로의 열어야 한다. 4세 무렵이 되면 아이는 질문이 많아지고 호기심도 부쩍 늘어 어른이 대답하기 곤란한 것이나 귀찮은 것까지 물어오게 된다. 이때에는 아이가 알아들을 수 있는 언어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성실히 대답해주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귀찮아하거나 무시하는 듯한 태도는 아이에게 부모에게서 거부당하고 있다는 인상을 심어주어 자신의 감정을 솔직히 표현하지 못하는 내성적이고 자신감 없는 아이로 자라나기 쉽다.

특히 아이와의 대화에는 많은 인내심이 필요하다. 아이는 이해하는 속도도 느릴 뿐 아니라 아이의 말을 제대로 알아듣기도 힘들다. 그러므로 어른들 사이라면 10분이면 될 대화도 아이들과는 1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

따라서 아이가 잘못했을 경우 아이의 잘못을 일방적으로 나무라기보다는 왜 그런 잘못을 했는지 그 동기를 물어보고 심정을 충분히 헤아린 다음 방향을 제시해주는 것이 서로간의 신뢰를 쌓는 일이다. 이런 과정을 거치다보면 아이와 쉽게 대화가 통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이 시기 아이들에게 부모 이상 가는 좋은 친구는 없다.


◆ 교사로서의 역할도!

부모는 아이의 지능발달에도 막대한 영향력을 미친다. 지능은 선천적인 부분도 있지만, 유아기의 지능개발교육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부모는 아이의 발달단계를 먼저 파악한 후 그에 적절한 놀이법 학습과 개발로 능력 있는 교사로서의 역할까지 맡아야 하며, 유치원이나 학교에 보낸 이후에도 가정과 학교의 연계교육을 위한 가정 내의 교사가 되어야 한다.

그런데 부모들 중 여러 가지 놀잇감이나 학습지로 아이의 지능개발에는 최선을 다하면서도 의식하지 않고 하는 말이나 행동에서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경우도 있다. 아이는 일상생활 전체가 학습과정이며, 쉽게 익히고 따라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부모는 항상 아이 앞에서 언행을 주의해야 한다.

그렇다면 주의해야 할 언행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의사표시는 분명히 해야 한다.
2. 자녀와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3. 부모도 취미생활을 갖는 것이 좋다.
4. 다른 사람의 험담을 늘어놓지 않는다.


◆ 의사표시는 분명히 해야 한다

가정에서 부모가 나누는 대화 중에 흔히 '알아서 하라' '적당히 해라' '아무거나' 등의 말을 쉽게 하곤 한다. 이런 행동은 아이에게도 그대로 영향을 미쳐 의사를 분명히 표현하지 못하는 성격이 되기 쉽다. 매사에 갖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을 확실하게 지목해 말할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이런 태도를 갖춰야 한다.


◆ 자녀와의 약속은 반드시 지킨다

아이와의 약속을 하찮게 생각하는 부모는 아이에게서 신뢰를 얻을 수 없다. 아무리 사소한 약속이라도 반드시 지킬 수 있는 것만 말하고 또 반드시 지키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부모부터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서 아이에게 어떤 행동을 요구하는 것은 무리한 강요에 지나지 않는다.


◆ 부모도 취미생활을 갖는 것이 좋다

회사에서 돌아오면 밥 먹고 TV 보다가 자는 아버지의 모습, 하루종일 빨래에 설거지에 분주한 어머니의 모습은 아이에게 부모를 존경하는 마음을 가질 수 없게 한다. 이는 곧 교사로서의 자격상실을 의미하는 것이다.

부모도 각자 취미생활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책을 읽는다든지 바둑을 둔다든지 하면서 무언가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각자 흥미 있어 하는 주제들을 놓고 대화를 나눠보는 것도 아이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 된다.


◆ 다른 사람의 험담을 늘어놓지 않는다

무의식중에 다른 사람의 험담을 늘어놓는 것은 누구에게나 있을 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런 대화 속에서 아이는 다른 사람을 깔보게 되는 생각을 갖기 쉽다. 함께 TV를 보거나 사람을 대했을 때 비난하는 식의 비판을 하기보다는 '왜' 안 좋게 생각하는지를 충분히 납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 어떠한 경우라도 사람 그 자체를 비난하는 식의 태도는 좋지 않다. 누구에게나 장점과 단점이 있다는 것을 인식하게 하고 잘못된 행동이나 태도에 대해서만 지적하도록 해야 한다.




   ·    베베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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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3-05 21: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갈게요..

놀자 2005-03-05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세실 2005-03-06 09: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하고 퍼갑니다~

놀자 2005-03-06 1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감사합니다..^^

水巖 2005-03-07 1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추천하고 가져갑니다.

놀자 2005-03-07 21: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암님 추천 감사합니다.

shee 2005-03-29 14: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감요

놀자 2005-03-29 19: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운동을 하면 식욕이 좋아진다?
가장 널리 퍼져 있는 엉터리 상식. 운동과 식욕의 상관관계는 운동의 강도, 나이, 성별, 체지방 정도 등 다양한 요소들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한 실험에서 운동 강도가 중간 정도 이하거나 하루 1시간 이내로 운동을 했을 때는 음식섭취량이 오히려 감소했고, 강한 운동을 했을 때는 음식섭취량이 증가했다. 이처럼 운동을 중간 정도의 강도로 하면 식욕이 감소하므로 체중조절에 많은 도움이 된다.
반면 주중에는 바빠서 운동을 하지 못하다가 주말에만 골프나 등산을 다녀오는 사람은 식욕이 증가하여 운동으로 소모된 열량보다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기도 한다. 따라서 이렇게 운동을 하면 살빼기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땀복을 입고 운동하면 살이 잘 빠진다?

운동을 할 때 통풍이 잘 되지 않는 땀복을 입으면 땀이 잘 증발되지 않아 체온이 오르고 그러면 더 많은 땀을 흘리게 된다. 그 결과 자연히 탈수가 심해지고 체온이 급격히 올라갈 수 있다. 탈수가 심할수록 운동 후 체중은 많이 줄어 있게 마련이다.  그러나 오해 마시라. 이때 몸무게가 줄어든 것은 살이 빠져서 그런 것이 아니라 일시적인 탈수현상 때문이다. 물을 마시면 원래 몸무게로 되돌아간다.
땀복을 입고 운동해서 살을 빼겠다는 생각은 위험하다. 탈수가 심하면 혼수상태에 빠지거나 열사병에 걸려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더운 날은 물론이고 덥지 않은 날에도 땀복을 입고 운동하지 마시길. 괜히 힘만 들 뿐이다.
부위별로 운동하면 부위별로 살이 빠진다?
집중적으로 특정 부위를 자극하는 운동을 하면 그 부위의 지방이 많이 소모될까? 대답은 ‘노!’, 그렇지 않다.
우리 몸의 근육이 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한데, 이 에너지는 몸 전체에 있는 피하지방이 소모되면서 얻어지는 것이다. 따라서 복근운동을 한다고 복부지방이 빠지고, 팔운동을 한다고 팔에 있는 지방이 빠지는 것은 아니다. 다만 운동을 하는 부위의 근육이 팽팽해져서 날씬해 보일 수는 있다.

살을 빼기 위해서는 유산소운동만 하는 것이 좋다?

살빼기 효과가 큰 운동은 걷기, 조깅, 달리기, 수영, 자전거, 등산 같은 유산소운동이다. 이런 운동을 오랫동안 천천히 하면 지방이 소모된다.
하지만 살을 뺄 때는 유산소운동만 하는 것보다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 근력운동을 하면 근육이 많아지고 따라서 기초대사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물만 먹어도 살이 찐다는 사람은 근육을 길러주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여성도 근력운동을 하면 어깨 넓어지고 팔뚝 굵어진다?

여성들 가운데는 근육이 울퉁불퉁해져서 어깨가 넓어지고 팔뚝이 굵어질까봐 아령이나 역기 들기를 극도로 꺼리는 사람들이 많다. 정말 그럴까? 결론부터 말하면, 절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날씬하고 탄력 있는 몸매를 갖고 싶은 여성들일수록 근력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여성에게는 근육의 힘을 키워주는 남성호르몬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다.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웬만큼 하는 정도의 근력운동으로는 결코 근육이 비대해지지 않는다. 오히려 근육의 힘이 강해질 뿐 아니라, 처져 있던 근육이 팽팽해져서 더욱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있다. 따라서 여성들도 적극적으로 근력운동을 해야 한다.

살빼기에는 저녁운동이 좋다?
아침운동과 저녁운동의 운동 효과 차이는 생각보다 크지 않다.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체질과 아무리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의 차이는 기초대사량의 차이와, 유전적 요인 등에 의해서 결정된다. 아침운동과 저녁운동의 열량 소모 차이는 거의 없다. 따라서 아침이든 저녁이든 상관없이 편리한 시간에 꾸준히 열심히 운동하는 것이 최고!

뒤로 걸으면 치매가 예방된다?

공원이나 산에 가면 흔히 뒤로 걷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뒤로 걸으면 치매가 예방된다는 속설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 역시 과학적으로 아무런 근거가 없는 낭설이다.
뒤로 걸을 때 쓰이는 근육은 앞으로 걸을 때 쓰이는 근육과는 다르다. 뒤로 걷기는 앞으로 걷기와 근육의 역할이 뒤바뀌게 된다. 그러므로 다친 환자의 재활 근육훈련을 위해서는 뒤로 걷기가 도움이 될 수 있다.
일반인에게 뒤로 걷기는 불필요하다. 넘어져서 다칠 가능성만 높아진다. 경사진 언덕이나 자갈길처럼 울퉁불퉁한 길에서 뒤로 걷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 치매를 예방하는 데는 뒤로 걷기보다 보통의 유산소운동을 천천히 오래 하는 것이 좋다.

임산부는 운동하면 안 된다?

임신을 하면 태아에게 무리가 갈까봐 운동을 하지 않으려는 여성들이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여성은 임신 중에도 중등도(중간 정도의 강도) 이하의 가벼운 운동은 얼마든지 할 수 있으며, 또 운동을 하는 것이 임산부는 물론 태아에게도 좋다. 물론 심한 운동은 삼가야 한다. 특히 임신 6개월이 되면 운동할 때 불편을 느끼게 되므로 운동량을 줄여야 한다.
체중의 부하가 걸리지 않는 고정식 자전거 타기나 , 수중 걷기와 달리기, 수중 에어로빅 같은 수중운동들은 임산부에게 특히 좋다. 하지만 스쿠버다이빙, 패러글라이딩 같은 위험한 운동이나, 충돌 위험이 큰 스포츠 경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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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 2005-03-05 22: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갑니다. 운동을 시작하려고 하는데 좋은 상식인것 같습니다.

놀자 2005-03-05 2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운동 열심히 하셔서 건강한 체력으로 거듭나시길~
글구 제 서재에서 첨 뵙죠?^^
님 넘 반가워요~^*^

플레져 2005-03-05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운동, 시작했어요. 다시, 요가를 하고 있는데 좋아요.
요가 후엔 스포츠센터 옆 산책로를 한바퀴 돌고 온답니다. 추천해요!

짱구아빠 2005-03-06 1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운동 좋아하는데 많이 참고가 되었습니다. 추천하고 퍼갑니다.

놀자 2005-03-06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레져님// 드디어 제 서재 첫 코멘을 남겨 주셨군요... ^^
깍두기님께 감사를 드려야 하나...????;;
암튼 요가에 산책까지..무지 열심히시네요...
나도 열심히 해야할텐데;;;
추천감사합니다..

짱구아빠님// 어? 짱구아빠님이다.
울보님이 짱구아빠님 제주도에 사신다고 저에게 귀뜸해주셨는데..ㅎㅎ
저도 제주도 살거든요....ㅎㅎ 넘 반가워요~~~
운동 열심히 하셔서 건강한 체력 만드세요~
추천 감사합니다.^^

비연 2005-03-08 1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늘 좋은 정보 감솨함다~^^ 퍼갈께요...ㅊㅊ도^^

놀자 2005-03-08 19: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연님 추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