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난해도 부자의 줄에 서라 2 - 탈무드에서 배우는 유대 50000년의 지혜
테시마 유로 지음, 한양심 옮김 / 21세기북스 / 2003년 3월
절판


불가능은 가능의 세계로 뛰어드는 것이다(in + possible). 어설픈 프로보다 아마추어쪽이 훨씬 승산이 있다. 어설픈 프로는 불가능한 이유부터 생각하기 쉽지만 아마추어는 불가능해 보여도 여러 방면으로 시도해보려는 성향이 강하기 때문이다.-12쪽

목적의식이 분명하고 삶에대한 의지가 강하다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다시 도전할 수 있다. 우리의 적은 빈곤이 아니라 게으름이기 때문이다. 안락을 바라지 않는 사람은 결코 절망하지 않는다.-54쪽

대기업들의 성공사례를 보면 대부분 불황속에 사업을 시작하여 번창시킨 경우가 많다. 호황기에 사업을 시작하여 대기업으로 성장한 경우는 전세계적으로 찾아보기 힘들다.-58쪽

명상하는 습관은 성공하는 리더들이 갖고있는 공통점이며 비즈니스의 첫걸음이다.-11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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