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고흐부터 비발디까지"

제목이 그럴듯하지요?

요즘엔 이런 동영상이 아이들 교재로 쓰이고 있다네요

이런 주말 오후에, 클래식 음악이 흐르는 화랑을 슬슬 거닐듯이, 가볍게 한번 보세요!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urblue 2004-10-02 1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흠..요즘 애들은 좋겠군요. 이런 걸로 배우면.

로드무비 2004-10-02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라일락와인님, 언제 스티븐킹 빌려주세요.
나중에 제 만화책 읽고 반납할 때 함께...
님이 마지막였죠? 선인장님이 님 앞인가 뒨가?
아무튼 좀 있다가요.
님의 마이리스트 저번에 훔쳐봤답니다.
멋진 책이 많더군요.(침을 닦는다!)

에레혼 2004-10-02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아이들 책과 교육에 관심이 많으시지요? 님 서재에 들렀더니 그 사랑과 관심의 눈길이 가득하더군요, 새벽별님이 좋아할 만한 자료죠?^^
유아블루님, 우리도 일찍부터 저렇게 예술과 어울려 놀 수 있었다면 지금쯤 조금은 더 괜찮은 어른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죠? 반 고흐의 <해바라기> <별이 빛나는 밤에>... 이런 걸 그냥 드립다 줄 그으며 외우는 식이 아니라 좋은 음악과 함께 감상하고 음미할 수 있는, '삶을 풍부하게 해주는 놀이'로 말이지요......

에레혼 2004-10-02 2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지요, 로드무비님
제 기억에는 선인장님이 제 뒤였는데.... 그나저나 제 차례는 아직 좀 더 기다려야지요?

지난번 님이 권해 준 덕분에 그냥 처박혀 있던 <낯선 연인>을 아주 맛있게 읽었답니다, 역시 책과의 인연도 다 때가 있고, 운명적인(!) 계기가 있는 것 같아요, 님이 아주 좋아하는 책이라는 말, 공감했어요!

로드무비 2004-10-02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내일쯤 블루님이 받으신다는군요.
그래도 만화라 금방금방 읽어치우시는 것 같아요.
<낯선 연인> 갖고 계신 분 처음 봅니다.
맛있게 읽으셨다니 참 반갑고 정말 님 말씀처럼 책과의 인연도
다 때가 있는 것 같아요.
아주 깜찍한 이벤트를 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