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ilio Romano의

올림푸스의 신들입니다.

전에 이윤기씨의

책에서 이 그림 설명을

읽은 듯 합니다.^.^

 

Y**사이트에서

퍼즐 이벤트를 하더군요.

1000조각 짜리

액자 세트를 하나 사면

하나를 덤으로 준다기에

바로 혹해서 샀습니다.

느긋하게 하려고 했는데

이것만 시작하면

등이 아플때까지 하는 군요.

음 얼마간은 쉬어야겠습니다.

저를 처다보시는 엄니의 눈길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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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da78 2005-12-04 0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멋져요- *ㅂ*
저는 한 500짜리로 시작해 보고 싶은데, 신랑 눈치가 만만치가 않아서요. ㅎㅎ

soyo12 2005-12-05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선 마땅한 사이즈의 상이 있어야해요.
ㅋㅋ 저 처음에 자리 못잡아서 여기 저기 옮기느라
몇번은 제자리에.
ㅋㅋ 물론 상 자리 잡은 후에도 엄마의 눈초리가 만만치 않더군요.^.~
 



흐르는 강물처럼에 이어서

두번째 퍼즐을 완성했습니다.

ㅋㅋ 세계지도를 맞추며 느낀 점,

음 정말 우리 나라가 작구나,

러시아가 정말 크구나,

생각보다 인도네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가 가깝구나.

음, 정말 바다가 넓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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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 2005-11-26 0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바다의 압박. 정말 보기만해도 땀나네요 ^^;;;

LAYLA 2005-11-26 02: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정말 멋지네요. 지도를 보면 전 얼마나 많은 나라에 가볼수 있을까 - 하는 생각이 들어요.

Laika 2005-11-27 0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이 퍼즐은 꼭 ~ 해볼만한 퍼즐이네요...퍼즐은 해보고 싶은데, 작은 한칸짜리에서 살다보니 하다가 중도에 멈출때를 대비해서 피난할곳이 없는지라 아직 시도를 못해보고 있어요...

soyo12 2005-11-28 08: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 바다의 압박이 정말 대단하더군요.
지리 쪽에 그리 관심이 없던 저로서는
음 그렇게 많은 바다들이 그렇게 많은 이름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는,
ㅋㅋ 당연한 일인대도 말이에요.^.~
 

일본에 관심이 많은 지인 덕분에

좋은 공연을 봤습니다.

예전에 NHK에서 해주는 방송을 잠시 본 적이 있는데,

워낙 특이한 공연이라 인상 깊었었습니다.

여자들 미혼인 여자들만이 하는

정말 화려한 공연

간단히 설명하면 이렇게 되는군요.

남자보다 더 남자 같고,

남자고 보여주지 않은 가는 선으로 순정 만화 속의 이미지를 형상화하는 그들이

가장 순정만화 같은 작품 [베르사이유의 장미]를 공연했습니다.


2시간 동안

페르젠과 마리 앙트와네트 버전을 공연하더군요.

-오스칼과 앙드레 버전도 따로 있다고 하네요.

페르젠이 마리를 구하고자 무대에서 뛰어나올 때는

음 기절 하는 줄 알았습니다.

보고 있자니

저 아름다운 사람이 어찌......그런 생각이 들더군요.

의상의 화려함이

대단하더군요.

무대는 생각보다

평범했고,

의상이 정말

만화에서 나오던

그대로더군요.

패션쇼를 방불케한

의상의 향연에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의상만 보면

팬텀보다도 훨씬

부티가 흐르더군요.

 

2시간의 베르사이유 공연 이후로

1시간의 댄스 공연 이후

이극단의 최고의 자랑이라는

피날레를 봤습니다.

오~저 의상의 반짝이들,

번떡번떡함,

전 평생 본 반짝이보다도

많은 것을 그날 하루에 다

봐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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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없고 놀 것은 산과 같이 많은데,

음 또 하나의 취미 생활을 만들고야 말았다.

퍼즐,

어렸을 때 이후로 손을 떼고 살았던

직소퍼즐을 다시 시작했다.

처음으로 도전해본 1000pcs의 흐르는 강물처럼,

이걸 맞추면서,

세상에 이렇게 초록색이 다양하구나를 느꼈다.

다음은 세계 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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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yo12 2005-11-16 01: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의외로 심취하게 되더라구요.^.~
 



지난 해 말부터 시즌 1을 하고,

근간에 시즌 2를 방영중인 드라마입니다.

간만의 ABC 방송이군요.^.^

 

셜록 홈즈를 벤치 마킹 한 듯한

의사 HOUSE와 그가 재미있는 증상을 가지고 있어서 상대하는 환자들,

그리고 그 신기한 병을 연구하는 과정을 마치 추리드라마처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의 가장 특기할 사항은, 음....

왓슨역의-시대가 변하니 왓슨 역이 홈즈를 놀리기도 하는군요.^.^-배우가 바로

제가 중학교 시절 그 토록 사랑하였던 [죽은 시인의 사회]의 로버트 숀 레너드더군요.

음 어느덧 중년의 멋전 어른이 된 그가 그 안에 있었습니다.^.^:;

저 언제나처럼 눈에 하트를 그리고 텔레비젼 앞에 무릎꿇고 앉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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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ka 2005-11-02 0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soyo님, 이게 얼마만입니까? 너무 반갑잖아요...그리고, 하우스 박사의 괴팍한 매력이 지금 알라딘을 휩쓸고 (음~아직 이정도는 아닌가?ㅎㅎ) 있는듯싶어요.. ^^

아영엄마 2005-11-02 1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요님~ 저도 무지 재미있게 봤는데 요즘 안하고 있는 것 같던데 어찌 된 일인지.. 슬퍼요~~ ㅠㅠ

soyo12 2005-11-02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정말 반갑습니다.
ㅋㅋ 요즘 게으름은 하늘을 찔러, ㅋㅋ 그야말로, 놀 것은 많고 시간은 없습니다.^.~

panda78 2005-11-03 1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시즌 우리나라에서는 언제 할까요? 1시즌 재미 붙였다 싶으니 끝나버려서 섭섭했어요..

soyo12 2005-11-04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 10월엔가 시작한 듯 하니,
음 내년 상반기에나 끝나지 않을까요? 시즌 2가요,
음 그런 내년에나 우리나라에서 볼 수 있을까요?
ㅋㅋ 그냥 전 클럽박스에서 다운 받아서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