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클립스를 읽기전엔 안읽으려고 햇다. 하지만

이클립스를 건너뛰고 읽었다.  왜 시리즈를 이따구로 구입하냐구.. 

역시 마지막은 해피엔딩이 보인다. 아무리 긴장감을 만들려고 해도 어쩔수 없다.  로맨스 소설이 다 마찬가지겟지. 

두께를 줄여서 두권으로 만들었으면 더 남는장사 아니었을가.  

남은 기나긴 세월을 뭐하며 살랑가. 얼마나 지루할가. 잠도 안자고 하루24시간 365일 그리고 몇년.. 

다 읽은 소설을. 그것도 현실도 아닌것을  왜 집착한단 말인고...... 

아이고 그래도 내는 부럽다. 그 긴세월의 여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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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과 밤의 기온차가 심해지니 다육이들이  예쁘게 변해가고 있다. 다시 지름신이 다가오는 소리가 들린다.  

7시만돼도 어두워진다. 세월이 참 빠르구나 또 느낀다. 13살 아이도 세월이 빠르다고 생각한단다.  

뜨거운 여름이 갖가지 이야기를 남기고 떠나는구나.  가는 사람은 가고.. 그래서 오는 가을이 더 서럽고도 아름답게 다가오는가..

할일은 많은데 하기 싫은 마음때문에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간만에 산책인데 애들이 들춰보지도 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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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실에 있는걸 보고 얼른 들고 왔다. 말로만 들었지 평전을 읽어보지도 못했고 자세한 내용을 알지도 못햇다.   어둡고 힘든 세상을 보는것이 싫다.  그런데 요즘 어떤일이 일어나고 난뒤에 사회 이슈가되면 '그과정이 어떻게 되었던거지'라는 궁금증이 인다. 이래서야 내가 세상을 안다고 할수 있을까 내가 1990년대를 살았고 2000년대를 살았다고 할수 있을까  거리가 멀다고 나에게서 먼일이 아닌데.. 아이들에게도 어떤일이었는지 좀더 빠르고 쉽게 알려주고 싶었고(평전은 나중에 커서 필요하다고 느낀다면 즈이들이 찾아서 읽겟지)  솔직히 내가 더 알고 싶어서  가져온 책이다.(그러나 난 아직도 집어들 용기가 안난다.)  얘들은 다른만화처럼 빠르게 읽어치우진 않지만 꾸준히 천천히 읽고있다. 

방학도 이제 끝나가고 얘들 숙제도 어느정도 하게 해주고싶고, 제대로된 피서도 못하고 방학을 보내는게 아쉽기도 하고.. 새로운 학기에 대비해 새로운 계획을 세워보기도 하지만 어쩐지 자신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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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   내가 긴 시간 걸었던 적이 언제이던가?

긴 시간이래야 2,30분에 불과했다.   그래도 학생때는 버스에서 내려 집까

지 걸었던 시간들이 나름 좋았었다.     이제는 걷고 기다리고 하는 시간들

이 지겹고  짜증이 난다.   별로 부지런한 성격도 아니면서  기다리는 시간

들은 왜 못참는 것일까....

여기저기서 운동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운동하면 걷기가 최고이다라고

말한다.   그렇지만 나는 운동을 위해서 학교운동장을 일삼아 걷는것을

규칙적으로 하기에는 너무 게으르다. 

하지만  걷고는  싶다.   대 자연을 벗삼아 걷고 싶다.   한낮에 느긋하게

걷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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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9-08-19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걷기 참 좋아해요.
요즘도 밤 10시에 걸어요.
다행히 집 주변에 잘 조성된 걷는 길이 있어서 좋답니다.
 

한달만에 책을  샀다. 백설공주와 일곱난쟁이, 루이 브라이, 어느 나그네쥐 이야기, 신나는 열두달 명절이야기,열살이면 세상을 알만한 나이,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 무지개. 모두 8권...  올해들어 만화책을 제외하곤 점점 책을 보는일이 드물어졌다.  책이 두꺼운건 아예 들춰보도 안하고 글씨가 작다거나 내용이 많은건 첫장에서 덮어버리기 시작햇다. 4학년이라 역사공부도 차근히 할겸 역사책 또는 위인전을 들이대도 모두 거절이다.  만화책과 컴퓨터게임시간 늘리기에 모든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고등학생들이 독서논술에서 힘들어한다는데 솔직히 벌써부터 걱정이된다.  독후감을 쓰는데에도 형식이 중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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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7-10-06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일단 쓰는 자체가 중요할듯 합니다. 큰애는 컴퓨터 하고 싶어할때 싸이에 짤막한 독후감 한편 쓰고 하게 합니다. 물론 작은 아이는 안 통하지만요.
미끼가(?) 필요해요. 벌 대신 동화책 읽게 하거나, 컴퓨터 더 하고 싶으면 책 읽게 하거나....에휴 아들은 특히 더 힘드네요.

2007-10-09 15: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방법으로 해보니 우리는 작은애는 통하는데 큰애가 안통하네요. 둘다 남자애라 그중 작은애가 더 잘 따라요. 큰애가 급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