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딱 요리 카테고리 이름을 바꿔야할까봐요..

그냥 저희 집 저녁요리를 선보이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사실 이게..대충인지..후딱인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제 저녁엔 불낙볶음을 해먹었답니다...

낙지가 요즘 참 맛나잖아요...



(재료)

다 아시지만,,,혹여 싶어서 올립니다..

낙지-굵은소금을 넣고 고무장갑을 끼고 빡빡 문질러 거품이 나올때까지 깨끗이 씻어주세요

돼지고기-전 목살로 기름기가 거의 없는 부위로 준비합니다.

양파, 새송이버섯.,,,,,기타 취향대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소소)

고추장,고춧가루,참기름,마늘,생강(아주조금),맛술(혹은 청주),후추,파 다진것,물엿,황설탕,외간장,깨소금

고기는 미리 후추랑 참기름에 재워둡니다,시간이 없으시면 그냥 하시면 되어요~~

양념에 잘 조물락거려 준비한 후....양파,새송이버섯, 대파 크게 썬것 등을 넣고, 볶으시면 됩니다...

(저의 노하우~)

다들 그러시겠지만 매콤한 요리라서 전 늘 맑은콩나물국을 끓인답니다...

사진과는 달리 아주 맛나게 먹었답니다~~


댓글(11)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hnine 2007-01-08 16: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요...낙지랑 오징어는 손질하는 것이 만만치 않아요. 해놓으면 맛은 있는데 말이죠. 손질하는데 20분, 요리하는데는 3분 ^ ^

씩씩하니 2007-01-08 16: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님 근대..낙지는 이렇게 잘 문질러주기만해도 껍질 벗기기는 수월한 편이에요...ㅎㅎㅎ

물만두 2007-01-08 16: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번창하시길^^ㅋㅋㅋ

날개 2007-01-08 2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불낙.. 오늘 밖에서 사먹고 왔습니다...ㅎㅎㅎ

전호인 2007-01-08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후딱하는 요리라도 너무 맛나게 보입니다. 쐬주한잔 묵고, 콩나물국으로 해장하면 금상첨화!

모1 2007-01-08 2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침 흐릅니다. 낙지는 닦아내기가 확실히 귀찮다는..

토트 2007-01-08 22: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맛있겠다. 울 엄마는 낙지를 한번도 안 해줬어요.ㅠㅠ

실비 2007-01-09 0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야 좋아는거다~~ ㅠ

하늘바람 2007-01-09 05: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니님 요리는 언제나 기대만발에 필수 장금이 노트입니다

소나무집 2007-01-09 06: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들이 매운 걸 싫어해서 잘 안 하는데 맛있어 보여요.

씩씩하니 2007-01-10 16: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물만두님...식당이라도 하나 차릴까여? ㅎㅎㅎ
날개님..어쩌나,,제가 제공을 해드면 환상인데..그쵸?
호인님..ㅋㅋㅋ 그냥 대충 만들고 대강 만난 정도,,그게 제 요리의 포인트랍니다...
모1님...ㅋㅋㅋ 낙지는 손질은 어렵지만 맛나잖어요,,,호호 그나저나 저희 과 오늘 회식 매뉴가,,낙지랍니다,,ㅎㅎㅎ
토트님..어쩌나,,,안해주시면 함께 모시고 나가서 사드리는 효녀딸은 어떠셔요>
실비님....정말이셔요? 와 이렇게 관심 갖어주시니 자꾸자꾸 올려야겠어요,,ㅎㅎㅎ
하늘바람님...감사하여요~~~ 기대해주시니...
소나무집님...안맵게 하셔도 되는대....매운게 뭐 몸에야 안좋지않겠나,싶기두 해요~
 
도서관은 보물창고 - 책코파이 도서관이 미래다 3
김동명 외 지음, 위싱스타 그림, 남태우 감수 / 효성출판사 / 2005년 9월
평점 :
품절


도서관에 있는 가장 소중한 보물은 무엇일까? 도서관은 미래다 시리즈 중에서 도서관의 물리적인 부분의 이해를 위해서 가장 도움이 되는 책이다.

책이 만들어져서 도서관에 들어오고 분류 및 마크 입력 과정을 통해 서가에 배열되기까지의 과정이 재미있는 삽화와 함께 알기 쉽게 그려지고 있으며,

도서관의 구성요소라든가 도서관 신화와 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 또한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우리 글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글자가 만들어지는 과정과 훈민정음의 역사 또한 재미나게 그려져 있다.

도서관을 찾은 아이들 교육에 적절히 활용할 수 있는 좋은 책을 만난 것 같아 반가운 마음이다.

도서관을 자주 찾는 아이들에게 도서관을 좀 더 친근하게 만들어주고 아울러 도서관에서의 즐거운 독서를 생활화하는 계기가 되주지 않을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댕기땡기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20
이상교 지음 / 시공주니어 / 2005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가족 간의 사랑 이야기는 언제 읽어도 가슴을 따스하게 한다. 버려진 강아지 한 마리를 통해 돌아보는 가족간의 사랑.....

늘 자기보다 언니를 더 이뻐하는 할머니가 불만이었던 다솜이는  어느 날 거리를 헤매는 새끼 밴 강아지 한마리를 발견하고 돌봐주지 못하는 상황에 가슴 아파한다. 주인이 없던 강아지가 새끼를 낳을 수 있도록 돌봐준 이웃 할아버지는 '강아지를 돌봐줄 사람을 찾습니다'라 써붙이고 이를 본  다솜이는 강아지를 기르고 싶어 조바심이 난다.

엄마,아빠가 이혼하고 외삼촌네 집에 사는 명미네서 일단 하룻밤을 재우기로 했지만 외숙모의 반대로 갑자기 다솜이네 집으로 데려오게 된다.  가족들의 반대가 걱정되었던 다솜이는 강아지를 몰래 숨겨주는 언니도, 밥을 잘 챙겨주는 할머니도 고마운 마음을 갖게된다.  그동안 할머니를 무서운 마귀할멈처럼 느끼던 마음이 동물을 따스하게 돌봐주는 할머니를 지켜보며 새롭게  다가온다.

강아지 꼬리 끝에 하얀 털이 있어서 강아지 이름은 '댕기'....그런 강아지는 재수없는 강아지라는 할머니의 말씀을 듣고 마음이 찜찜했던 다솜이는 외할머니가 다치게되면서 왠지 댕기가 싫어진다. 그런 다솜이의 마음과는 달리 가족들은 모두 댕기가 재수 좋은 강아지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는데....

아이들은 물론 누구나 생명에 대한 경외심을 가슴 어딘가에 소중히 간직하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 

특히 외로웠다는 할머니의 말을 들으며 내심 놀라는 다솜이처럼 강해보이는 할머니의 가슴 속에 숨어있는 외로움을 이해하고 따스하게 끌어앉는 가족의 소중함을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침

토요일 아침부터 눈이 참으로 많이 내렸다.

이쁘게...마침 토요일이라 출근 걱정도 없어서 어린아이처럼 눈 내리는 것이 그저 좋았다.

화,목,토에 있는 아이들 수영 레슨을 한번도 보지 못해서 아쉬웠던 터라 남편이랑 아이들 데려다 주며 수영장에서 아이들 수영하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엔돌핀 팍 팍 나온다면서 신랑이랑 엄청 웃었다.

숨 쉬려고 밖으로 얼굴을 내밀때마다 '파'하는 유경이 입이 어찌나 이쁜지...

또 아무리 다리를 휘저어도 내내 그자리에서 꼬무락거리는 유진이 모습이..안쓰러우면서 이뻐서...

다시 중급으로 올려주고 초급과정 지도를 해주는 선생님이 너무 감사할 따름이다.

근대....애들 아빠 말따나 철이 안든건지..나는 뭘 보기만 해도 배우고 싶다.

수영이 확 땡기면서....어떻게 레슨을 받아볼까,,생각중이다..새벽반? 아니면 밤중반???

멋지게 물 속을 누비는 내 모습을 생각하니..참 기분이 흐뭇해진다...

옆에서 남편 왈 "근대..울 마눌 착 달라붙는 수영복 입으면...근사하겄네...치마 없는거..흐..."

진짜 근사하다는건가?????????

(저녁)

시댁 다녀와서 왜 이리 몸이 나른한지 잠깐 누웠다 저녁해야지 했는대..

누가 막 흔들어 깨운다...눈을 딱 뜨니..울 가족 모두(뭐 가족이라야 겨우 셋이긴하지만,,)낄낄대며 나를 바라보구 있다.

"왜?"

남편.." 엄마, 코고는거 봤지?"...아이들 모두 끄덕끄덕...낄낄....

내가 가끔 아주 고단하면 코를 고는건 익히 알았지만,,,그렇다고 이렇게까지.들여다보면서..........어휴...

"유진아,엄마 코고는 거..흉내 좀 내봐"

유진...."드르렁 드르렁~" 아이구 내가 그정도일라구...

암튼,,한통속이 되서 놀리면서..저렇게...즐거울 수가...

"아이구,,난 황씨 말은 안믿어,,다들 저리가,,,"................

울 신랑 저녁에..순대곱창 이런게 땡긴다고 나가서 먹자기에 못이기는 척 따라 나선다.

저녁 먹구 근처 공원 가서 지난번에 만들어서 눈 오는 날 한 몫 톡톡히 해낸 울신랑표 썰매 타자구 끌구 나섰다.

맛나게 저녁 먹구 찾은 공원 아무도 없이 조용하구 눈이 아주 소복히 쌓여서 경치가 그만이다,

넷이서 소리소리 지르며 함께 눈싸움하고, 눈사람 만들고,썰매타고. ,울신랑이랑 러브스토리도 찍구...ㅋㅋㅋㅋ

(사진 하나 올릴려구 했더니 나의 쌩얼이..과히 볼만하여 알라딘 물 흐릴까,,포기~)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중무장을 하고 간 탓에 춥지도 않구,,한참 뛰어다니니까 덥기까지했다.

참 행복한거 같다,,,

이렇게 넷이서 함께하는 시간들이..

더도 덜도 말구,,,내가 생각하는 행복이..딱 이만큼인것을,,

하나님....제 소박한 행복을 지켜주소서....



눈꽃이 이쁜 공원에서 내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사람들을 담았다.

잘생긴 신랑, 이쁜 나의 두 딸,,,,,,,,,,,,,,,,,,,,,코를 곤다고 셋이서 짜구 아무리 놀려도 내가 제일 사랑한다이~~~

 

 

 

 


댓글(9)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7-01-07 16: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러브스토리라굽쇼? 이거 염장 페이펍니다^^ 그나저나 코고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라는 거 저도 압니다=3=33=3

씩씩하니 2007-01-07 16: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님도 저랑 같은 아픔을 함께하고 계신거지요???언제 물만두님...코고는 소리 좀 올려주삼~~~

모1 2007-01-07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영은 배워두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이참에 시작해보심은 어떨까요. 그리고 사진속 가족들 너무 행복해보여서 좋네요. 지나가시는분 있으시면 씩씩하니님도 찍어달라..하시지..

하늘바람 2007-01-08 0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에 행복이 묻어나요

소나무집 2007-01-08 07: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안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수영 못하는 사람이 보면 더 신기하죠. 우리 아이들도 수영을 하는데 한 2년 하니까 정말 잘하더라고요. 선수 시키라는 권유도 받고 그랬답니다.

씩씩하니 2007-01-08 10: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1님..정말이요 배우면 신날꺼같애요,,,해수욕장에서 물살을 가르는 센쓰~~ 흐,,,
그나저나 제 사진 올리면 모1님 제 서재 절대 안오실까,,걱정~~~
하늘바람님..감사하여요,,,지켜보는 제가 때로 행복해오지요~
소나무집님...와아~ 그럼 시키시지 그러셨어요? 박태환 얼마나 멋지든지...

프레이야 2007-01-08 12: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복한 님, 님의 가정, 그리고 예쁜 딸에 잘 생기신 옆지기님,,,
씩씩하니님, 덩달아 기분좋아져요^^

건우와 연우 2007-01-08 15: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찐한 자랑질페이퍼를 올리시다니....씩씩하니님 코골았다고 저도 소문내고 다닌테야요~

씩씩하니 2007-01-08 16: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ㅎㅎㅎ 감사해요,,님이 기분 좋아해주시니...저는 행복을 선물 받아요~
건우와연우님..히~ 봐주세요~~ 제발...제 쏘살 포지션도 나름있는데....소문 안내실꺼져???
 

어제는 애들아빠 정기검진 날이었다.

검사가 네개나 있어서 아침에 서둘러 서울로 올라갔다. 남편이 금식인데 나만 밥 먹기가 미안해서 그냥 더불어 금식~

애들아빠 검사실 들어갔을 때 얼른 전화 한통을 걸었다, 같은 사서직 직원 아이가 백혈병으로 우리 다니는 삼성병원에 입원중이다...

내내 맘에 걸렸는데 일부러 서울 올라오기는 어려운데 겸사겸사 잘돼었다 싶었다.

마침 아이 퇴원 땜에 올라와있었다, 퇴원이 아니고 2틀에 한번씩 치료를 받는데 입원료가 만만치 않아 근처 그런 환자들이 머무는 쉼터로 옮기기 위해 올라온거라고 했다.

15개월....딸 둘을 낳고 아들 기다려 낳은 세째딸....

잘 걷던 아이가 어느 날 걷지도 기지도 않아 이상하다 했더니...그 때는 벌써 등뼈가 금이 가도 뼈에 칼슘이 모두 빠져나와 혈액내 칼슘 수치가 무지 높았다고 했다..

1차 항암이 끝나고 아이는 2킬로가 빠졌다고 했다...그래도,,잘 버텨 대견하다고 했다.

푼수처럼 내가,,,이야기를 들으면서 울어버렸다...가슴이 참 아팠다..

내 아픈것이야,,내 맘으로 다스리고 참고 견디면 되지만 아이 아픈 것은..........얼마나,,,견디기 힘든 가슴 아픔일까,,,,

이제 진짜 아빠가 된 것 같다고, 세상이...사는 것이..다 다르게..가슴에 와닿는다,,말을 하는데...난 그냥,,,한번 안아줬음,하는 생각이 들었다, 외국처럼,,이럴 땐 남자,여자 이런걸 떠나서,누가 손을 잡아주고 안아주고 이런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나는 안다...

새별이....아이..이름처럼 얼른,,,빨리 나아서 빛나는 삶을 살아주기를 기도해본다....

그리고 아이 돌보느라 지친 엄마, 아빠도 힘내시길....


댓글(1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프레이야 2007-01-04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린 아이가 얼마나 고통스러울까요. 아이도 그 엄마 아빠도 힘내시길 빌어요.

씩씩하니 2007-01-04 1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말에요.,지금의 시련을,,,잘 견뎌내고 웃을 수 있는 날을 그려봅니다..

sooninara 2007-01-04 13: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읽기만 해도 허걱.....아기도 부모님도 고생하시네요.
좋은 소식 있기를..아이들이 건강한게 최고라고 다신 한번 느낍니다.
옆지기님도 괜찮으신거죠?

2007-01-04 14:2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1-04 14:36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07-01-04 14: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반딧불,, 2007-01-04 14: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아이들 아픈 것은 더 가슴아파요....

씩씩하니 2007-01-04 15: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수니나라님...덕분에.괜찮답니다,,감사해요,,,곁에 이렇게 텔레비젼에서나 보던 일이 일어나니...참으로 세상을 어찌 살아야하나,,생각해보게되어요
새벽별님..저도 그런 기도를 가슴으로 참 많이 했답니다..
속삭이님(14:29)저의 기도 님이랑 함께 나누어봅니다...
속삭이님(14:36)님 너무 좋은 정보 감사해요,,,저희 직원도 일단 병실료만 문제라구 하드라구요...전화로 알려줘야겠어요...님..감사합니다...여러가지 정보들이요...
반딧불님..맞아요,어찌 해줄 수도 없구,,,가슴만 아픈거 같아요..

모1 2007-01-04 16: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가 그렇게 어린데...빨리 나았으면 합니다.

씩씩하니 2007-01-04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의 기도가,,,조용히..전해졌음 하고 바래봅니다...모1님..감사하여요..

마노아 2007-01-04 20: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픈 아이가 어서 건강해지길 기도합니다. 그 가족에게 기쁨의 웃음이 계속 함께 하길 또한 바래 보아요.
옆지기님도 계속 건강해지시길 바래요.

씩씩하니 2007-01-05 09: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감사합니다, 이런 시간들이 세상을 조금은 더 진지하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