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로그인 2005-02-22
샬롬... 사순절 기간입니다.
어떻게 보내고 계시는지...
바쁘지도 않으면서 동시에 여러가지 일을 해내는 체질이 못되어
요즘은 서재출입이 뜸했습니다.
오늘은 눈이 펑펑 와서 교통대란이고
바람은 강풍주의보를 발령할 정도로 쌩쌩불고
재능있다고 생각했던 한 여배우가 젊은 나이에 어이없게
귀한 목숨을 스스로 끊었습니다.
부귀영화이니, 미모니 젊음이나 참 덧없기만 합니다.
우리 모두 하루하루 열매맺으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저는 살이 좀 찐듯 싶을 정도로 잘 지내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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