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귀고리 소녀
트레이시 슈발리에 지음, 양선아 옮김 / 강 / 2003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최고 최고. 몇달만에 책 읽느라 잠도 못자고 새벽까지 읽어서

결국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다. ㅋ

그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

잊혀진 작가 요하네스 베르메르의 명작품 감상은 보너스! ^-^

200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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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너무나도 인상깊게 읽었던 터라,

dvd를 보면서도 심장이 두근 거렸었다.

소설속 내용을 모조리 표현하기에, 제한된 영화의 상영시간은

턱없이 모자랐으나,

책을 이미 읽어서 배경지식을 갖고 있는 나로써는

영화도 참 좋았다.

 

다만, 책을 먼저 읽지 않고 영화를 보면,

내용이 좀 이해가 안갈수도 있겠다 싶었고,

 

영화도 좋았지만,

이 작품은 뭐니뭐니해도 책으로 읽는게 좋은 것 같다.

그림도 한참을 바라보면서 생각에 잠길 수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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