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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1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2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이지도르 카첸버그. 뤼크레스 玭琯?/P>
두사람과 함께 핀처박사의 죽음의 비밀을 밝히기 위해 떠난 두세달간의 모험은 오늘로써 막을 내렸다.
더 읽고 싶다는 아쉬움이 남는걸 보면 "베르베르 베르베르"의 책을 앞으로 내가 꽤나 좋아하게 될 모양이다. :)
내가 좋아하는 작가가 이로써 한명 더 생기게 되는 건가?
뇌를 읽으면서 구절.구절 정말 내 머리를 탁 때린 문장들이 너무 많았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는 책같다.
그리고 인간에 대해 조금더 발전하라고 뇌를 조금더 개발하라고 경고하고 있는 책 같다.
그렇지 않으면 미래사회에서는 기계에게 지배당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의학적인 말들도 많아서 조금은 생소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실제에 바탕을 둔 등장인물들의 등장으로 인해 상식도 조금은 풍부해진 기분!
2005/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