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비꽃 여인 - 삼색소설 Red
노엘 샤틀레 지음, 정미애 옮김 / 샘터사 / 200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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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순~ 팔순 정도 된 어느 할머니께서

그 나이에 가서야 

 비로소 

누군가의 엄마가 아닌, 한 여자가 되어서 진정한 사랑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

 

작가인 노엘 샤틀레는, 사랑은 모두 끝났다고 생각하는 이땅의 모든 여성들에게 이 책을 바치노라고 했다.

 

나중에 내 스스로 사랑은 모두 끝났다는 생각이 들 무렵,  한번 더 읽어보고 용기를 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다. (흠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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