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새의 선물 - 제1회 문학동네소설상 수상작
은희경 지음 / 문학동네 / 1996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너무나도 세상을 빨리 알아버린 조숙한 12살 짜리 여자아이가
주변 사람들의 비밀을 하나 하나 들려준다.
그리고 그 비밀은...
재밌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안타깝기도 하다.
특히나 "나"란 아이의 삶도.. 조숙하다는 점에서..
난 참 안타까웠다.
철없는 아이들만이 누릴수 있는 그런 기쁨을.
너무나도 빨리 잃어버린것 같았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