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이야기하는 데에 섞여
같이 대화를 나누어라.
무엇에 관한 이야기든 간에. 날씨나 기후나
또는 음식이나 옷에 이르기까지
다른 사람과 사교하는 동안에는,
땅에서 살고 있는 이상엔 언제나
철학적인 일에 대해서만 이야기 할 수는 없단다.

- 이미륵 -

항상 자신의 관심사만 이야기 할 수는 없습니다.
나와 상관없고 나의 관심사 밖이어도, 들어줄 줄 알고
그에 대해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을 험담하는 것이 아니라면,
어떠한 대화든 동참하십시오.
그 대화에서 뜻밖의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더 많은 인맥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마음에 쓰는 편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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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호인 2006-11-27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많이 이아기 나누어 봅시다.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친해질 수 있지 않을 까 합니다. ㅈ는 많이 듣겠습니다. ㅎㅎ ^*^

실비 2006-11-28 2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전호인니과 ㅏㄶ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요^^
 
 전출처 : 진/우맘 > ☆이벤트☆ 십만캡쳐는 여기에^^

비 내리는, 좋은 아침!

주말엔 컴을 통 못써서, 주인장 없는 틈에 끝나버렸음 어쩌나....했더니만,

다행스럽게도 20카운트 남았네요.

자, 야박하지만 딱, 한 분입니다.^^

십만 캡쳐는 이 페이퍼에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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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ㅗ드가 고장나서 안된다.

글자를 하나씩 치ㅕㄴ 나와야 하는데.

왼쪽 ㅣㅗ드는 완전 전ㅕㄹ이다. 안되네. ㅠ

동생한테 고쳐달라고해도 오래되서 안된다고 한다.

똑ㅏ로 칠수도 엇고 이 다다한 ㅏ으.

내가 써도 ㅝ라 썼는지 알기 히들다.

댓글은 ㅗㅅ달겠다.

ㅓ퓨터 ㅓㄹ쩡해지ㅕㄴ 달게요..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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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ka 2006-11-26 2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핫,, 죄송해요. 웃음이 나와서;;;;; (그래도 뭔 말인지는 다~ 알겄는걸요?)
그래서 '나무들'이 '나ㅜ들'이 된거군요? ^^

세실 2006-11-26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그래서 그렇게 된거군요...이상하다 생각했습니다. 에구 컴퓨터가 가끔 말썽을 부리는 군요. 짜식....한대 때려보면 잘 되지 않을까요???

마노아 2006-11-26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유가 있을 거라고 생각했죠^^;;;

이매지 2006-11-26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 이게 무슨 슬픈 일입니까!
근데 정말 그래도 다 알아보겠어요 ㅋㅋ

짱꿀라 2006-11-27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를 말하는지 도통 ~~~ 모르겠네요. 2번을 읽어도 이해불능 혹시 키보드가 문제있는 것인가요. 한주가 시작이 되네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기를......

하이드 2006-11-27 08: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키보드의 스크롤록 푸세요. Scr LK 라고 써 있는거요

실비 2006-11-27 0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 맞아요. 나무인데 나ㅜ가 됬어요...^^;;;;
세실님 한대 칠까 하다가 집에서 컴터를 안사주기 때문에.. 참았습니다. 흑흑
마노아님 이해하시죠? 정말 절망이여요.ㅠ
이매지님 다 이해되시나요? 제가 짐 봐도 이해가 안되는데.^^;;
santaclausly님 이해 힘드시죠? 제가 봐도 몰라요. 키보드 키가 안먹혀서 저렇게 나온거랍니다.
하이드님 그러면 되나요?+_+ 꼭 집에서 해볼게요 고맙습니다.^^

전호인 2006-11-27 12: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번기회에 컴터 바꾸시져. ㅎㅎ

실비 2006-11-28 22: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ㅏ꾸고 싶어요 흑흑
 

스트라이트




행운목



자마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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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꿀라 2006-11-27 0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면 황홀해지는 분재들이네요. 잘 구경하고 갑니다.

실비 2006-11-27 09: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 회사는 키보드 잘되니 오타난것 고쳐야될것 같아요.^^;;

전호인 2006-11-27 1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식물원에서 찍은 것 같습니다

실비 2006-11-27 11: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화원에서 찍은거랍니다.^^
 



유자가 탐스럽게 열렸어요



색깔이 이쁘게 나왔어요



정말 노랗게 이쁘게 익었답니다.

왠지 보기만해도 뿌듯해지기도 합니다.

새파랗게 있던적이 그저께 인거 같은데 벌써 저렇게 아주 이쁜 노란색으로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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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11-26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곡, 유자가 이렇게 생긴 거군요. 처음 봤어요..;;;;

짱꿀라 2006-11-26 0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자가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유자차 정말 좋아하거든요. 따서 쫑쫑 쓸어서 유자차 끓여 먹고 싶어지는 밤이네요.

빛나는소금 2006-11-26 0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땅이 아니라 화분에 키우신듯한데 참 잘 키우셨네요...유자도 너무 탐스럽구요~! 유자향이 가득한 유자차가 생각나는 겨울밤입니다...^^

전호인 2006-11-26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분에 키우셨군요, 혹시나 이벤트하셔서 분양하실 생각은 없으신지.......길러보고 싶답니다. 저는 낑깡나무(?)를 화분에 기르고 있거든요. 낑깡을 먹고 나온 씨를 파종을 했더니 그것이 자라 이제는 나무가 되었지요, 친구들에게 분양도 했고 지금은 세그루가 잘 자라고 있답니다. (11그루가 자라서 8그루를 분양함)

실비 2006-11-27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조금 작죠?^^;
santaclausly님 유자차가 저도 좋아해요^^ 차 마시고 유자도 같이 먹으면 더좋아요^^
빛나소금님 안녕하세요^^ 직접 농장에가서 키운걸 사온거랍니다. 그래서 유자나무를 익을때까지 키우고 팔아요.. 그날따라 유자가 너무 이쁘더라구여..
전호인님 낑깡도 키우시고 화분 잘 키우시네요^^ 가까이 계시면 하나 드리고 싶은데 말이죠. 저게 저희가 화원을 해서 파는거거든요.. 우선 지역이 가까이 계시면 될수도 있을것 같기도 해요.^^

치유 2006-11-28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식물원에서 이렇게 유자 많이 달린거 첨 봐요..그것도 이렇게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