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자가 탐스럽게 열렸어요



색깔이 이쁘게 나왔어요



정말 노랗게 이쁘게 익었답니다.

왠지 보기만해도 뿌듯해지기도 합니다.

새파랗게 있던적이 그저께 인거 같은데 벌써 저렇게 아주 이쁜 노란색으로 변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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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아 2006-11-26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곡, 유자가 이렇게 생긴 거군요. 처음 봤어요..;;;;

짱꿀라 2006-11-26 0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자가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 유자차 정말 좋아하거든요. 따서 쫑쫑 쓸어서 유자차 끓여 먹고 싶어지는 밤이네요.

빛나는소금 2006-11-26 02: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땅이 아니라 화분에 키우신듯한데 참 잘 키우셨네요...유자도 너무 탐스럽구요~! 유자향이 가득한 유자차가 생각나는 겨울밤입니다...^^

전호인 2006-11-26 09: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분에 키우셨군요, 혹시나 이벤트하셔서 분양하실 생각은 없으신지.......길러보고 싶답니다. 저는 낑깡나무(?)를 화분에 기르고 있거든요. 낑깡을 먹고 나온 씨를 파종을 했더니 그것이 자라 이제는 나무가 되었지요, 친구들에게 분양도 했고 지금은 세그루가 잘 자라고 있답니다. (11그루가 자라서 8그루를 분양함)

실비 2006-11-27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노아님 조금 작죠?^^;
santaclausly님 유자차가 저도 좋아해요^^ 차 마시고 유자도 같이 먹으면 더좋아요^^
빛나소금님 안녕하세요^^ 직접 농장에가서 키운걸 사온거랍니다. 그래서 유자나무를 익을때까지 키우고 팔아요.. 그날따라 유자가 너무 이쁘더라구여..
전호인님 낑깡도 키우시고 화분 잘 키우시네요^^ 가까이 계시면 하나 드리고 싶은데 말이죠. 저게 저희가 화원을 해서 파는거거든요.. 우선 지역이 가까이 계시면 될수도 있을것 같기도 해요.^^

치유 2006-11-28 01: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식물원에서 이렇게 유자 많이 달린거 첨 봐요..그것도 이렇게 잔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