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가나 지하철 군데 군데 트리를 볼수 있다.
보고 있으면 정말 크리스마스가 오긴 오는구나 느낀다.
그리고 자선냄비도 같이 보인다.
요즘 좋아져서 버스카드나 신용카드로 기부할수 되어 있다.
카드처럼 똑같이 찍으면 1,000원이 빠져나간다는데 .
나중에 한번 꼭 해보고 싶다.
이때쯤이면 어려운이웃들도 생각나고 카드 쓰면서 모인 포인트는
이럴때 쓰라고 있는것이다. 남을 도울수 있게 포인트도 현금처럼 쓸수 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하면 한해동안 감사했던 분들에게 카드도 쓰고
보내도 답장이 없다는거.ㅎㅎ
한해 마무리도 해야하고
내년 계획도 세워야하고.
이것저것 생각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