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나 지하철 군데 군데 트리를 볼수 있다.

보고 있으면 정말 크리스마스가 오긴 오는구나 느낀다.

그리고 자선냄비도 같이 보인다.

요즘 좋아져서 버스카드나 신용카드로 기부할수 되어 있다.

카드처럼 똑같이 찍으면 1,000원이 빠져나간다는데 .

나중에 한번 꼭 해보고 싶다.

이때쯤이면 어려운이웃들도 생각나고 카드 쓰면서 모인 포인트는

이럴때 쓰라고 있는것이다. 남을 도울수 있게 포인트도 현금처럼 쓸수 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하면 한해동안 감사했던 분들에게 카드도 쓰고

보내도 답장이 없다는거.ㅎㅎ

한해 마무리도 해야하고

내년 계획도 세워야하고.

이것저것 생각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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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또유스또 2006-12-12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 답장 없는 편지처럼 씁쓸한게 없지요...
내년에는 멋진 남친과 멋진 시간을 보내시어용...
오늘도 늦게까지 안주무시는군요 ^^
님 안녕히 주무세요~~

짱꿀라 2006-12-12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우,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네요. 저희집도 트리 이번 주 완성해서 설치할 것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시기를.......

해리포터7 2006-12-12 09: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에도 아이들성화에 5년된 트리를 꺼내어 거실에 놓았답니다..시험끝나고 정신없이 트리장식하기에 열중하더니 이젠 처다도 안보는군요..ㅋㅋㅋ 먼지만 쌓이고 있어요.헐~

전호인 2006-12-12 11: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크리스마스인가요? 하기야 오늘 아침부터 딸아이의 피아노가 심상치 않더라구요, 녀석이 캐롤송을 연주하는 것을 들으면서 벌써 연말이구나 라고 생각했다지요.

2006-12-12 13: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12-12 2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또또유스또님 아직 저의 님이 안나타네요.ㅎㅎ 슬픈 현실이지요.ㅠ
산타님 집에 하면 정말 이쁘겠어요. 저희집도 할 여건이 안되서 꼭 보여주셔요^^
해리포터님 다들 집에 있으시군요. 집에다가 해놓으면 정말 크리스마스분위기 날것 같아요^^
전호인님 벌써 캐롤이 흘러나오네요.시간이 너무나 빠르게만 느껴집니다. ㅠ
13:40님 넵 알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