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길어져 퇴근도 늦게하고 배도 고프고 해서 먹고 가자고 했다.
회의는 어차피 다른회의인데 직원들이 남아 있어야 한다.
그게 고달프다.
시킨게 돈까스
닭모래찜?!
맥주한잔씩
맥주 반도 못마셨다.
난 이상하게 맥주는 금새 배가 불러서 못먹는다.
안주만 많이 먹고 왔네.
요즘 다시 살이 찌기 시작했다.
여름내내 기껏 빼놓았더니 겨울되어서 추워서 운동을 나가서 못하니 살이 점점 오르고 있다.
이일을 어찌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