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가 길어져 퇴근도 늦게하고 배도 고프고 해서 먹고 가자고 했다.

회의는 어차피 다른회의인데 직원들이 남아 있어야 한다.

그게 고달프다.



시킨게 돈까스



닭모래찜?!



맥주한잔씩

맥주 반도 못마셨다.

난 이상하게 맥주는 금새 배가 불러서 못먹는다.

안주만 많이 먹고 왔네.

요즘 다시 살이 찌기 시작했다.

여름내내 기껏 빼놓았더니 겨울되어서 추워서 운동을 나가서 못하니 살이 점점 오르고 있다.

이일을 어찌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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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6-12-14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앙 배고파요

또또유스또 2006-12-14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억!!!
고픈 배를 부여 잡고 마른 식빵을 씹고 있는 저에게 이런 고문을...
님.. 차라리 절 듁여 주세요~~~~~~
닭 *찜이 먹고 자파요~~~~~~~ 철푸덕

짱꿀라 2006-12-14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맥주 한잔과 닭모래찜 먹고 싶어지는 밤이네요. 잘 먹고 오셨죠. 이쁜 하루 되세요.

꽃임이네 2006-12-14 03: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이새벽 먹고싶어집니다 ..
님은 좀 찌셔도 되어요 ^^*

치유 2006-12-14 0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시간에 깨어서 무슨 고문인고..ㅋㅋㅋㅋㅋ
텅빈 과일상자...
과자하나도 없네...

2006-12-14 09:49   URL
비밀 댓글입니다.

Mephistopheles 2006-12-14 11: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흐흐흐..다른 건 몰라도 맥주에 푸짐한 돈까스는 땡기는군요..^^

실비 2006-12-14 2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 땡길때 먹어주는겁니다.ㅎㅎ
또또유스또님 다이어트 하시나요? 어찌 마른식빵을. ㅠ
산타님 올만에 맥주와 닭모래찜 먹으니 맛있더라구여. 그 호프집이 잘하거든요
꽃임이네님 요즘 그렇치 않아도 살이 쪘답니다. 흑흑 어쩌죠.
배꽃님 저희집에 있는 귤이라도 드리고 싶네요^^;;;
08:52님 전 괜찮은데....^^;;; 님이 그러시다면.ㅠ
09:49님 저랑 같으시네요. 저도 핑크를 좋아한답니다.^^ 기대할게용~~
메피님 여기 돈까스도 맛있어요. ㅎㅎㅎ 왠지 홍보하는 기분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