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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바람 2007-01-01 0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건강하시고요 항상 꽃럼 곱고 예쁜 마음도 간직하시고요
원하시는 일 모두 다 이루시길 바랍니다

실비 2007-01-01 15: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늘바람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이쁜 복이도 낳으시구요..
바라시는일 모두 이루어지시길 기도할게요^^

짱꿀라 2007-01-01 19: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손을 잡는다는 건, 사람의 정과 정이 통하는 것일 아닐런지요.
새해에도 보다 더 많은 사람의 정을 듬뿍 받는 한해가 되시기를 바래요.

실비 2007-01-01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타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맞아맞아 하면서 감탄을 한답니다. 너무나 좋은이야기를 해주셔서.^^
 

요새 연말인데 정말 돈도 없고 살건 있는데 빈곤하게 있었는데

뜻하진 않은 머니가 생겼고 문화상품권도 3만원이나 생겼다.

역시 때가 되면 도와주시는지.. 적절한 시기에

뜻하지 않게 선물같이 생겨버렸다.

그래 죽은란 법은 없어.

살수 있어!

아자!

우선 머니는 조금 쓰고 통장에 반정도는 넣어두었다.

문화상품권도 클렌징폼이 없어 우선 급한대로 썼다.

이젠 아껴써야지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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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꿀라 2006-12-31 0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돈이 필요한테 주머니에는 돈이 없을 때 갑자기 생기는 돈, 정말 그 즐거움 느껴보지 못한 사람은 아마 모를겁니다. 저도 대학때 몇 번 실비님이 겪었던 경험이 있는데 지금 생각을 하면 추억거리었네요.

세실 2006-12-31 15: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실비님. 아자 아자. 기분 좋은 연말이네요. 힘 내시고, 새해엔 부자 되시길~~

미미달 2006-12-31 17: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히 그럴 때 기분 좋지요.
그래서 전 일부러 복권 당첨 마다합니다. ㅋㅋㅋㅋ
한 번 당첨되고 나면 좀처럼 이 큰 기쁨을 누릴 수 없기 때문이지요

실비 2006-12-31 19: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타님께서도 몇번 경험해보셨군요.. 이번처럼 절실했던적은 없었는데 정말 거짓말처럼 생기니 좋더라구여.. 이런일이 자주 있는것도 아니여서 그런가봐요^^
세실님 이런일도 생기고 ㅎㅎ 내년엔 운이 좋으려나봐요^^
미미달님 그렇군요. 히히 미미달님 내년새해 운수대통하시길.^^
 

캘린더 하나 발견됐습니다!

근데 미세한 오차가 있지만 그래도 괜찮으시다면..

손들어주세요..

먼저 말씀하신분께 드릴게요..

오차가 뭐냐하면 2008년 달력 작게 나온거에 숫자가 몇개 틀렸습니다.

크게 한달씩한달씩 보는 2007년도 달력숫자는 문제는 없어요...

그래도 하실분~~

아 조건은 저랑 아는분이여야 되요~

한번도 저랑 마주치지도 않고 말안하시는분은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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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6-12-30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앗..........

2006-12-30 13:0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12-30 13: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미달님 당첨이여요~~^^
우편으로 보내드릴게욤~

2006-12-30 14: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뽀송이 2006-12-30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큭~~^^;; (__);;
미미달님!! 당첨이~~요!!!
실비님~ 연말연시 멋지게 보내셔요~^.~

실비 2006-12-31 0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4:21님 알겠습니다..^^
뽀송이님 그러게요.. 카렌더를 원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카렌더는 하나라... 그냥 운으로 했답니다.. 첫분께 드릴려고..또 생기면 또 할수도 있구요..뽀송이님도 잘 보내셔요^^
 



오늘 회사에 가니 우편함에 편지가 많았는데

제편지가 들어있더라구여. 요즘 이 기분에 삽니다.

편지는 많은데 저에게 오는게 있으면 정말 좋아요 히히

아 카드를 뒤집어 놓은것은 주소가 너무 잘나와서.^^;;

 

해리포터님




와 연하장이여요^^ 성탄절 카드가 아닌 연하장은 첨 받네요..




너무 감사드려요..

예상도 못했는데 이럴때 깜짝으로 받으면 감동이 2배인거 아시죠?

님의 따뜻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전 카드를 못드렸는데^^;;

 

울보님



카드가 너무 귀여워요.

앙증맞고 눈사람이 제가 눈 많이 왔을때 만든 눈사람이 생각나네요^^



울보님께도 카드 못드렸는데 먼저 보내주셨네요..

고마워요.. 이쁜 글씨로 적어주신 카드를 보면서 행복했답니다.^^

묵묵히 지켜봐주시는 울보님께 항상 고맙답니다. 제맘 아시죠?^^

 

해리포터님 울보님 정말 고맙습니다.

제 맘을 더 표현해하지만 늦게와서 글을 올리려니 몸이 안따라줘서요.^^;

제맘 아시리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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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꿀라 2006-12-30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실비님. 식을 줄 모르는 인기의 비결은?

울보 2006-12-30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제야 도착을 햇군요,
너무너무 미안하고 죄송스럽게 일찍갔어야 하는데 기쁘시다니 저도 좋아요,

2006-12-30 16: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실비 2006-12-31 0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타님 과찬이셔요~~ 산타님께서 매일 저서재에 놀러와주시니 그렇게 보이나 봅니다.^^
울보님 제가 더 고맙지요.. 먼저 카드도 보내주시고.. 죄송할 따름이여요...^^
16:37님 님께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저도 님을 알게되어 참 좋았답니다.. 고맙습니다.^^
 

우리 만난지 벌써 781일째
정지훈-물만두 '오~딥키스' 소원성취?
새해, 새 마음으로 복 많이 받으세요
한젬마, 그리고 포털
장동건의 만두 사랑
만두훼미리 화이팅!!!
어쩔 수 없다. 들이밀 건 연우뿐.ㅡㅡ;

 

오오오 첨이다. 눈에 띄는 안에 내 글이 올라와 있다니.^^

5번째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떨어질것 같다.

기념으로 ^________________________^

오늘은 일이 많아 늦게 퇴근했다.

오늘 페이퍼 올릴거 몇개 있는데 우선 급한일 부터 하고 해야겠다.

좀있다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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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꿀라 2006-12-30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생하셨습니다. 일 끝내고 빨랑 들어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뽀송이 2006-12-30 00: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크큭~~^^
실비님~ 만드느라~ 고생 마이 하셨겠당~^^;;
얼릉~~ 들어오셔요!!
저도 기다리고 있을께용~^^;;
에쿠~~^^;;
자야되네~~@@;;
잘자요~ 실비님^^ 낼 뵈요!!

실비 2006-12-30 01: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산타님 고맙습니다 기다려주시고.^^ 근데 댓글 달다가 시간 다가서 ㅠ_ㅠ
뽀송이님 저도 이제 잘려구요.. 오래못하겠어요..@_@ 낼도 출근이라 안녕히주무셔요~

비로그인 2006-12-30 1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알라딘 마을에서 자기 글 보이면 왜 그리 반가운지요.
저도 그 기분 알아요.
축하드려요.
행복한 일 앞으로도 많을테니 즐겁게 지내세요.

실비 2006-12-31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승연님 말씀만 들어도 좋은일들이 많이 생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