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에 실제 존재하는 섬이래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05-19 2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실비 2005-05-19 22:0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신기하죠? 한번 가보고싶어요.
 



        이 세 상 에 제 일 무 서 운 건
        흘 러 가 는 시 간 과
        그 안 에 서 무 반 응 하 게 적 응 해 가 는
        나 라 는 걸 깨 달 았 다。


        나 는 어 느 덧 어 른 이 되 어 가 고 있 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오늘 년차 내서 집에서 쉰다. 꺄아~~~~~~~~~~~~~~~~~ >_<

오늘 늦잠 잘려고했더니만. 전화가 계쏙 울려대고 전화는 아무도 안받고

어쩔수 없이 일어났건만.. 순간 또 어지러움.

내가 받자마자 끊긴 전화..ㅡㅡ;;

집에 아무도 없네.

다들 나갔나보다..

오늘은 모할까... 오늘 병원부터갔다가.

어제부터 갑자기 깜깜해지면서 앞으로 안보이고 무지 어지럽다.

어제 아침에 순간 당황했다. 갑자기 앞이 안보여서.. 티비 틀었을때 아무것도 안나타는것처럼

찌지직그런화면.. 내눈에 그러니.. 머리는 어지럽고 너무 당황했다.

오늘 약하게 또 그러네.

병원갔다가 되면 엄마랑 옷사러 갈거다.ㅎㅎ

엄마도 바쁘신지..ㅡㅡ 오늘 상황보고

하여튼 아 버스정류장가서 수국 확인하고.ㅎㅎ

모두들 좋은 아침되세요^^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치유 2005-05-19 0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너무 피곤하신가봐요..
잠시만 쉰다면 아무런 일 없는듯 말끔하게 나아서 룰루 랄라...행복하시길..
얼른 잘 다녀오셔서 이쁜 옷 사입고 즐거운 날 되세요..푹 쉬시고.....

세실 2005-05-19 0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실비님 혹시 빈혈아니세요?
피곤할땐 푹 쉬시고, 엄마랑 맛난거 드세요~~~

실비 2005-05-19 11: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꽃님 이제 몸이 예전같지 않나봅니다.ㅠㅠ 오늘 날씨도 좋고 ^^ 배꽃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세실님 아마 그런같아요.ㅠ 이런적 없었는데 피검사해야겠습니당. 엄마가 맛난거 해주길 바랬는데 엄마께서 나가셔서 아직도 안들어오시네요.ㅠ

날개 2005-05-19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병원 다녀오셨어요? 뭐래요?

실비 2005-05-19 21: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행이 괜찮다고 하더라구여^^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출처카페 : 식물과사람들.... / ??
 

불두화와 수국의 차이점

불두화는 암술 수술이 없으며

생긴모양이 부처님 머리모양같아서 불두화라고 함.

이 꽃은 절에서 많이 키우는데...  암술 수술이 없어서

절에서 키우는거 같다고 하는 우스개소리도 있다는데....

관상용도 많으며.. 꺽꽂이를 통해서 번식시킨다.

수국은 많은 꽃잎으로 보이는게 전부 꽃이다..

각각의 꽃에 전부 암술 수술이 있다.

잎의 모양

꽃의 모양 

불두화는 잎의 끝이 세갈레이며 톱니바퀴 모양이 약하다

수국은 잎이 둥글며 끝이 톱니바퀴 같이 생겼다 (깻잎과비슷) 

 수국은 꽃잎이 4개이고 끝이 뾰족하다. 자주색이다  

 꽃마다 암술수술이 있다.

 불두화는 꽃잎이 끝에는 갈라지지않고 붙어있다.    

 흰색이다. 암술 수술이 없다.  

수국

불두화

 

백당나무와 불두화는 꽃을 제외한 모든 기관 즉 줄기, 잎, 뿌리 등이 똑 같다.  백당나무나 불두화는 다 자라도 키가 3미터를 넘지 못한다. 처음 풀색이던 어린 줄기는 자라면서 황갈색으로 변하고, 다 자라면 잿빛이 된다. 줄기의 나무껍질에는 콜크질이 발달하여 세로로 갈라진다.

 

줄기에 두 개씩 마주 달리는 잎은 세 갈래로 갈라지면서 그 끝이 뾰족하여 마치 오리발을 연상케 한다. 잎의 상반부 가장자리에는 거친 톱니가 생기고 뒷면의 잎맥에는 털이 나 있으며, 잎자루는 3-4Cm정도인데 붉은 빛이 돈다.

 

백당나무 꽃은 색깔이 희지만 수국처럼 바깥쪽으로 무성화, 안쪽으로 유성화를 달고 원판 모양으로 납작하다. 이에 비하여 불두화 꽃은 무성화만으로 구성되고 모양이 공처럼 둥글다.

 

그러니까 불두화는 백당나무의 유성화도 퇴화되어 무성화로 바뀌면서 큰 꽃의 수가 많아지니까 둥근 모양으로 된 것이다.

 

백당나무는 우리나라 산야에 자생하면서 스스로 번식을 해 가지만 불두화는 번식력이 없기 때문에 자생할 수는 없고 삽목(揷木)이나 분주(分株) 등 인공적으로 퍼트리는 수 밖에 없다.

 

백당나무꽃은 접시모양의 꽃차례를 이루는데 가운데 있는 유성화는 밀원식물로 중요한 역할을 한다. 봄 꽃이 다 지고 아직 여름 꽃이 피지 않은 시기에 피어나 그 공백기를 메워주기 때문에 벌, 나비 등이 많이 모여든다.

 

접시모양의 꽃차례에 유래하여 북한에서는 백당나무를 ‘접시꽃나무’라 부르고, 무성화를  ‘변두리꽃’또는 ‘장식꽃’이라 부른다고 한다.

 

백당나무 열매는 아주 밝고 맑은 빨간색 완두콩알 모양으로 여러 개가 깔때기 모양으로 둘러선다.

 

불두화는 백당나무의 변종인데 불교와 오랜 인연을 맺어 온 것으로 전해진다. 웬만한 절의 경내에 들어서서 마당보다 좀 높은 위치에 있는 대웅전 계단을 오르면서 좌우를 둘러보면 계단 양 옆에 조성된 화단에는 불두화 한 두 그루쯤은 있게 마련이다.

 

불두화를 수구화(繡球花: 수 놓은 공)라고도 부르며, 영어 이름으로는 스노우볼트리(Snow ball tree) 라고 부른다.

 

불두화(佛頭花)는 한자 그대로 ‘부처님의 머리를 닮은 꽃’이라는 뜻이다.

  언뜻 보기에 흰 꽃이 탐스럽게 둥글게 모여 달린 모양이 부처님의 혜안처럼 둥글고 환해서 붙여진 이름이라고도 하고.

    꽃을 자세히 들여 다 보면 둥근 꽃차례에 작은 꽃들이 모여 있는 모양이 부처님의 둥글고 곱슬거리는 머리카락을 연상하기 때문에 얻은 이름이라 하는 데 우리 범인들이 볼 때는 후자인 것 같이 생각된다.

 

이렇게 불두화를 부처님의 모습을 연상하여 절에 많이 심은 것은 말 못할 다른 사정도 있는 것 같다.

 

식물이 꽃을 피워 벌, 나비를 불러 수분을 통하여 결실하여 대를 이어가는 것이 자연의 섭리인데 이 과정은 때로 수도승의 분심(忿心)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이다. 속세와 인연을 끊고 면벽(面壁)하면서 성불(成佛)하고자 하는 데는 이 불두화가 제격이기 때문이라는 이야기다.

 

불두화가 어느나라에서 시작되었는지에 관한 기록은 없지만 우리나라에는 16세기 전후로 보며, 일본에서는 에도시대에 약용으로 재배하다가 점차 정원수로 이용하게 되었다는 기록이 있다고 한다

 

찾으니까 나오더라구여.. 잘못본거  일수도있으니 가서 다시 보고 말씀드릴게요^^

진주님 너무 자세히 아시는거 아닌가요? 혹시 그쪽에 관심이 많으신지 ..

대단하세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울보 2005-05-19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한문장의 사람들의 마음을 바꾸어노을수 있다는것 그건 행복이지요,,
아마 그날 그 장님도 참으로 행복했을것입니다,,

실비 2005-05-19 08: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보고 가슴이 찡했어요^^ 한문장이 저렇게 따뜻하게 느낄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