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언냐가 주문한것이다.

회사언냐네 언냐가 이사를 갔다고 그래도 공기 많이 내뿜고 보기 좋은나무로 고른게

아레카 야자

이쁘지 않은가.

오늘 오전중에 배달함

저거 얼마일까요?^^

알아맞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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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6-21 23: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3만원?
아레카 야자도 실내용인가요? 전 베란다에서 키우는데......햇빛 안봐도 될까요?

실비 2005-06-21 2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금액 더 쓰시지요.^^;; 저거 금액에 비해서 물건 좋게 나간건데
저거 키가 160정도 되요.ㅎㅎ
회사서 안에서 키우는데여 물만 잘주면 괜찮은거 같아요 가끔은 햇빛 쐬주면 좋구여

세실 2005-06-21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전 한 30cm정도 되는 조그마한 건줄 알았어요~~~ 160이라...십만원은 나가겠네요. ㅋㅋㅋ. 죄송~~~

실비 2005-06-21 2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ㅎㅎㅎ 그러셨구낭. 저정도 되어보이나요?^^
요즘 마블화분은 인기가 없어요 깔끔한 사기화분을 더 좋아하지요
저거 육만원 받았답니다. 제쪽 들어온 주문은 거의 안남기고 보내주시지요
저정도면 괜찮죠?^^ 세실님 가까이 계심 오면 잘해드릴텐데.. 안타까워요.ㅜ

진주 2005-07-01 20: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헉~ 넘싸닷...
저는 1m정도 되는 캄차야자를 그 정도 돈 주고 산 거 같은데..
며칠 지나고 사진 올릴게요(앗싸아 나도 디카있당).

실비 2005-07-01 21: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싸죠? 진주님께 가까이 계심 잘해드리고싶은데.. 아쉽네요.
이제 디카도 생겼으니 많이 기대할게요^^
 

아침에 회사 왔더니 전기가 나가버렸다.

그래서 피씨방으로 왔다. 내가 하는일이 인터넷으로 하는일이라서

와서 컴터키는 순간 저나와서 전기 들어왔으니 오랜다.

민망함을무릎쓰고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나와버렸다.

다시 회사 갔더니 이번엔 전기는 들어왔는데 인터넷이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10분정도 기다려도 안되서

다시 피씨방 왔다.

아까 나갔던 그 피씨방에 아까 앉았던 자리에 앉아서 다시 하고 있다

그래도 나혼자 인터넷 하고 좋네.ㅎㅎ

눈치도 안보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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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6-21 11: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색다른 경험이겠습니다~~~ 게임하지 마세용~~~

실비 2005-06-21 23: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겜 하고 싶었는데 바로 전화가 와서 나와버렸답니다.ㅎㅎ
 

양재동에 이마트가 생겼는데

저번에 다 짓기 전에 한번  보고

이번에 부모님이랑 천천히 걸어서 구경하러 갔다.

아직도 배가 땡긴데 걸어가느라 힘들었다.

일요날 저녁이라 밤이라 그런지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너무 정신없다.

그래도 내가 맘에 드는게 있어서 좋았다.



사무용품에 저거 팔더라.



악세사리에 요즘 정리가 안되서 저기 다 넣어버렸다



정신없이 어질러졌던게 좀 낫네.ㅎ



가장 맘에 드는거다.ㅎㅎ



회사에 허브차가 있는데 중간에 깔데기 없어서 마시기가 불편했다.



그래 이쁘다. 조아조아. ㅎㅎㅎ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맘에 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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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5-06-20 2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잘 사셨어요..저도 저위 정리통 큰걸루다가 필요한데..
다경이 귀걸이 통이 다 차서..

실비 2005-06-20 22: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조금 높이가 낮은거 사고싶은데 저런거 파는데도 안보이더라구여.ㅎㅎ
정리하는 박스 사고싶었는데 영 눈에 안보여서 말이죠.
 

병원에 있으면서 많은 생각들을 갖게 됬다.

아픈사람들이 많다는것을 새삼 느끼며

다들 각자의 사연은 구구절절하다.

안타깝기도 하고 몇달도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며 나가고 싶어도 합의 안되서

못나가는사람들도 있었다.

내가 있던 병원은 대부분은 교통사고로 많이 입원했다.

맹장땜에 입원한사람은 나밖에 못봤다.ㅎㅎ

나이드신분들이 많이 계셨고

자기가 느끼지 못하면 모를것이다.

병원에 오니 새삼 이렇게 아픈사람들이 많다니..

나도 맹장 수술한날 정말 몸이 아픈게 견디기 힘들정도였다.

난 하루 그런거라 치지만 계속 아픔을 호소하는 사람들도 많을텐데.

그렇게 생각하면 난 약과지 뭐.

새삼 나의 몸에 소중함을 몸소 체험한 기간이었다.

그래도 회사에서 병문안 오진 않았지만

입원했다고 과일바구니를 보내줬다.



보내줘서 좋았지만 안에 토마토가 안익은 초록색 있어서 좀 그랬지만.ㅡㅡ;

하는일이 그런거라 그런거만 잘 찝어낸다.

그래도 아는사람들이 문병 와주고 올때마다 심심할까바 잡지 사오고

먹을거 사오고 맹장이라 3,4일을 못먹었다.

그때 어찌나 다 먹고싶던지. 못먹을때 옆에서 먹으면 정말 애처롭다.

맛없어도 그냥 먹어봤으면 한다. 엄마께서 딸 못먹을때 밥빼고 다른거 안드시더라.

난 괜찮으니 드시라고 하니 너 안먹는데 어케 먹냐며 싫다 하셨다. 역시 부모님이시다.

병원에 있어서 한편으론 올만에 느긋해서 좋았다.

계속 있으라면 있겠지만 아무래도 주사땜에 못 있을것 같다.

아침저녁으로 항생제를 맞는데 주사를 놓는순간부터 뗄때까지 진짜 아프다.

계쏙 링게 맞고



파란통에 안에 풍성같이 생긴게 무통주사라고 저거 보험도 안된다고 한다

저걸 맞아야 아픈게 들하다.



 

 

 

 

 

 

 

 

 

 

 

아프기 전에 강남 교보문고에서 책 산것이다. 링게 너무 아파.ㅠ



링게를 많이 있어봤자 3~4일밖에 못 꽂는다. 다시 빼서 다른혈관찾아서 꽂아줘야 한다.

계속 엄마께서 일하시다가 나뺌에 꼬박꼬박 병원에 와주셨다. 피곤하실텐데

식사 제대로 못하시고 바로 병원으로 달려오셨다. 저기 엄마머리보이네

내가 사진 찍는걸 아시고 잡지책을 바로 펼치셨다.

내가 입원할때 같은날 그나마 젋은 언니가 입원해서 그리 심심하진 않았다.

주위에 다 아줌마 할머니 셨는데 그나마 말동무가 되었다.

마지막으로 내모습


차마 초췌한 부은 모습을 공개할수가 없었어요.^^:;;

담에 이쁜모습 보여드릴게요

몸에 조그마한 상처라도 아픈데 병원에 입원해서 계속 아프면 얼마나 속상한가..

이렇게 건강해서 자기가 하고싶은거 할수 있다는게 축복이다.

퇴원할땐 배가 너무 땡기고 아프더니 시간이 좀 지나서 그런지

많이 나아졌다. 어제 드뎌 배에 붙여 있던 테이프를 뗐는데 상처가 아무래도 크게 남을것 같다.

나의 큰 부작용은 배속에  계속 열이 나고 염증이 있는지 얼굴이 머가 두드러기같은게 계속 난다.

이제 목까지 피부가 이상하다. 원래 어릴적에 얼굴이 울그락불그락 했는데

그게 속에서 열이 나서 그렇다고 해서 한약을 몇번 먹었다.

이번에 맹장수술한후 그 증세가 너무 심각해졌다.

이거 오래가면 다시 병원 가아 할까나.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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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ticket 2005-06-20 21: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병원 다시 안가게 되길 빌께요..
그나저나 고생하셨어요..아픈게 제일 속상해요, 그쵸?

물만두 2005-06-20 21: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일주일을 꽂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주사 많이 맞으면 혈관 찾기 힘들어져요. 다시는 아프지 마시기 바랍니다. 몸 조리 잘하세요^^

실비 2005-06-20 22: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올리브님 아픈게 젤 속상하죠.. 이제 몸이라도 건강한게 정말 다행이지요 올리브님
아프시면 안되요~~
만두님도 고생하셨네요. 옆에 할머니는 주사를 너무 맞아서 혈관을 못찾더라구여
한시가내내 간호사언니들이 찾아도 안되더라구여 결국 손가락에 맞으셨죠.ㅠ

세실 2005-06-21 1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구..고생많으셨네요. 실비님..
피부과라도 다니셔야 하는 건가요???

날개 2005-06-21 13: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시는 아프시지 말도록 빌어드릴꼐요~ ^^*

실비 2005-06-21 2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정말 정 안되면 피부과라도 가야할까바요.ㅠ 목까지 각질 일어나고 있어요
날개님 감사해요.이제 배아파도 맹장이 아니여서 걱정없을것 같아요.ㅎㅎ
 



첨보단 많은 진척이 있었떤것 같다.



작고 아담한 성당이라 분위기도 좋나보다.

짐 누구나 비밀은 있다 영화를 봤더니

김효진과 이병헌이 결혼할려고했던 성당이 또 우리성당이네.

저번에 김선아가 나온 S다이어리에도 나오더만.

괜히 아는데가 나오니 또 달라보인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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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6-19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영광 영광 영광~~~ 영화의 배경이 될 정도만 참 예쁜가봐요~~
울 성당은 달랑 건물이라..별로 예쁘지 않아요. ㅠㅠ
저 주말에 놀러갔다 오느라 서재에 뜸했답니다~~~

실비 2005-06-20 21: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담하고 주위가 산이라 그림만 이뻐요.ㅎㅎ
많이 놀러다니셨나보다. 잼있게 잘 다녀오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