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회사 왔더니 전기가 나가버렸다.
그래서 피씨방으로 왔다. 내가 하는일이 인터넷으로 하는일이라서
와서 컴터키는 순간 저나와서 전기 들어왔으니 오랜다.
민망함을무릎쓰고 죄송합니다. 하고 바로 나와버렸다.
다시 회사 갔더니 이번엔 전기는 들어왔는데 인터넷이 안된다고 한다.
그래서 10분정도 기다려도 안되서
다시 피씨방 왔다.
아까 나갔던 그 피씨방에 아까 앉았던 자리에 앉아서 다시 하고 있다
그래도 나혼자 인터넷 하고 좋네.ㅎㅎ
눈치도 안보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