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에 이마트가 생겼는데
저번에 다 짓기 전에 한번 보고
이번에 부모님이랑 천천히 걸어서 구경하러 갔다.
아직도 배가 땡긴데 걸어가느라 힘들었다.
일요날 저녁이라 밤이라 그런지 어찌나 사람들이 많은지 너무 정신없다.
그래도 내가 맘에 드는게 있어서 좋았다.

사무용품에 저거 팔더라.

악세사리에 요즘 정리가 안되서 저기 다 넣어버렸다

정신없이 어질러졌던게 좀 낫네.ㅎ

가장 맘에 드는거다.ㅎㅎ

회사에 허브차가 있는데 중간에 깔데기 없어서 마시기가 불편했다.

그래 이쁘다. 조아조아. ㅎㅎㅎ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맘에 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