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

호박꽃이 유난히 눈부셔서.



왠지 호박꽃을 뒤집어 놓은 느낌이지만

분명 앞에서 찍은건데

안에 벌 2마리 있었는데

잠이 덜깻나 사진 이상하케 나왔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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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5-08-18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호박꽃을 보고 못생겼다고 할까요?
전혀 그렇지 않은데... 오히려 소박한 생김이 더 멋있어 보이는걸요 ~

icaru 2005-08-19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혀 전 이제 나이를 제법 먹어서 그런지... 사진보면서 말이죠..저 호박잎 쪄서 된장에 쌈싸먹었음 딱 좋겠다~ 뭐 그런 생각함다...
사진 참 좋아요~ 근데 두번째 찍은 사진은 참 특이하게 흔들렸네용^^

실비 2005-08-19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미달님 노란색이 멋있지 않나요? 첨 딱봤을때 꽃이 유난히 환하게 빛더라구여^^
복순이언니님 쌈 싸먹으면 죽음이지요^^ 정말 맛있어요.ㅎㅎ 두번째 사진은 제가 찍어도 잘 모루겠어요.ㅎㅎ
 
 전출처 : 하이드 > 이벤트 몇가지

이벤트 몇가지 예고합니다.


1. 서재달인30 이벤트
일시 : 08/29/05(월) - 09/19/05(월)
내용 : 8/29에서 9/15일까지 방랑예정입니다. 
           제 페이퍼를 모두 오픈할것입니다. 
           a. 추천과 댓글이 가장 많은 글을 올려주시는 분께
           b. 일주일에 한분씩 2만원 상품권을 드립니다. 3분께서 받으실 수 있겠죠? 
               본인댓글, 장난댓글 대환영이고요, 1분이 1번씩만 받는걸로 하겠습니다.
           c. 월요일 아침 6시에서 일요일 아침5시까지를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d. 내용은 자유입니다.  

조건 : 제가 서재달인 30위 안에 오른 주 만이 유효합니다.

2. '보관함을 열어라' 이벤트
일시 : ~8/26 ( 제가 마지막으로 회사 나오는 날입니다)
내용 : 아시는 분은 아시고 모르시는 분은 모르시고 8월31일이 제 스물 아홉번째 생일입니다.
           이십대의 마지막 생일을 또 홀로 외로이 맞기 위해 박차고 나가는데요,
           이건 제 머릿속에 상당히 오래 있어왔던 이벤트인데,  바모님이 먼저 하시는바람에 참신성이 떨어져버
           리긴 했지만, 한번 해볼랍니다. '보관함을 열어라 ' 리스트에 댓글을 달아주세요. 아직 무슨 얘기인지
           모르시겠다구요? 책선물 해달라고요오오~ 

           헌책, 보던책 대 환영!!! 

http://www.aladin.co.kr/blog/mylibrary/wmylist.aspx?MCID=1588765

3. '마태를 찾아라' 이벤트 
일시 : 8/21까지 
내용 : 알라딘 마을에는 마태와 부리가 있었다. 두둥- 그리고 제 3의 마태가 있으니, 글도 자주 올리고, 이미
           서재의 여러분이 댓글도 달고 추천도 하는 것이 목격된바. 마태의 제3서재를 찾아보시렵니까?( 마태님
           에게 허락받고 하는 이벤트 아닌데, 설마 절 때리기야 하겠어요?)

          a. 마태우스님으로 짐작가는 닉네임과 짐작근거를 올려주시면 됩니다. 
          b. '마태를 찾아라' 이벤트 카테고리에 글 올려주시면 됩니다.   
          c. 가장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글을 써주신분 한분과 먼저 맞추신분 한분께 
          d. 마태우스 5종세트... 아니고, 2만원 상품권을 각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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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리워 하는것은

그사람이 아니라



행복했던시절의 우리 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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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라겐 2005-08-18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전 이거 보는데 배철수가 감전되면서 뒤로 쓰러지던 모습이 생각날까요...

실비 2005-08-20 2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배철수가 감전되어 쓰러졌나요? 저런...
 

남과 다르다고 해서 자신을 배신하지 말것..

 

나와 다르다고 해서 그 사람을 멀리하지 말것..


   

마음은 따뜻하게   생활은 씩씩하게 할것..


   

진심이 통할때까지 시간을 두고 기다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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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5-08-18 0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첫번째, 두번째.. 그러고 싶은데.. 쉽지가 않네요..^^;;
 

1.. 큰 것이 아니더라도 사소한 것에 감동을 받는 작은 기쁨 누릴 줄 아는 마음 가지고 있더라.
2.. 자기 만족을 위해서 타인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더라.
3.. 약하지만 때론 누구보다 강하고 오래 기다리고 혼자 슬픔 달래는 마음 가지고 있더라.
4.. 남자의 얼굴을 보더라. 외모가 아니면 만남을 줄 기회를 회피하더라.
5.. 맛 좋은거.선물.분위기에 약하더라.
6.. 은근히 남자의 스타일을 많이 보더라. 신발이 깨끗한지, 면도는 했는지, 어떤 향수를 쓰는지.
7.. 내숭을 떨더라. 잘 보이고 싶어서인지 숨기고 싶어서인지 모르겠지만 그렇더라.
8.. 눈물을 흘릴 줄 알더라. 슬플 때에도 기쁠 때에도 감정 표현을 솔직하게 하더라.
9.. 좋아도 싫은 척 할 줄 알더라. '치, 싫다'라고 말은 했지만 좋은 눈빛으로 쳐다 보더라.
10.. 현실에 적응하는 시간이 빠르고 현실을 통해 과거를 잊어 가더라.
11.. 남자가 잘 해주면 마음이 서서히 열리더라.
12.. 자상하고 매너있는 사람을 좋아라 하더라.
13.. 무언가를 꼼꼼히 적더라. 다이어리, 일기, 기록하고 계획짜는 걸 좋아하더라.
14.. 미래의 희망에 벅차하더라. 상상하는 걸 좋아하더라.
15.. 남의 험담을 하는 걸 즐기더라. 남 이야기를 참 좋아라 하더라.
16.. 때론 친구의 말을 귀담아 듣고 친구가 시키는 대로 행동하기도 하더라.
17.. 말로써 자신의 감정을 풀려고 노력하더라. 들어주길 원하더라.
18.. 여자도 멋진 섹스를 꿈꾸더라. 로맨틱하고, 달콤한..
19.. 여자도 씻기 귀찮아 하더라.
20.. 쇼핑하는 걸 좋아라 하더라. 이것 저것 구경하는 것도 참 좋아라 하더라. 이 때는 다리 아픈 줄도 모르고 잘 돌아다니더라.
21.. 키스하는 걸 좋아라 하더라. 때론 과격한 섹스보다 달콤한 키스에 더 가슴 떨려하더라.
22.. 남자가 자기보다 나이가 많으면 어느 정도는 남자가 더 계산하는 걸로 알고 있더라.
23.. 잘 삐지더라. 남자가 풀어줄 줄 알더라.
24.. 약속시간 조금 늦는 거에 대해 그렇게 미안해 하지는 않더라.
25.. 정확하게 싫다고 말 잘 못하더라.
26.. 왕자가 나타나 주길 은근히 바라는 것 같더라.
27.. 같은 여자를 씹는 걸 좋아라 하더라.
28.. 칭찬해 주면 내심 기뻐하고 또 집에 가서도 흐뭇해 하더라.
29.. 남자는 다 늑대인 줄 알더라. 그러나 때론 잊어 버리더라.
30.. 남자보다 더 오래 기다릴 줄 알더라.
31.. 혼자있는 시간.. 남자보다 더 심심하지 않게 보낼 줄 알더라.
32.. 잔소리가 많더라.
33.. 자신의 남자 친구를 더 멋지게 꾸며주고 싶어 하더라.
34.. 뭔가를 하고 싶어하더라. 욕심이 많더라.
35.. 때론 비싼 저녁 식사를 해도 돈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더라.
36.. 화장품 사는데 돈 아깝다는 생각하지 않더라.
37.. 친구와 연인 사이의 구분이 더 확실하더라.
38.. 여자가 더 끈질기고 지구력이 강한 것 같더라.
39.. 예쁜 집에서 예쁘게 꾸미고 살고 싶어하더라.
40.. 담배를 더 끊지 못하더라.
41.. 있다가 없어지는 것에 대해 더 허전함을 느끼는 것 같더라.
42.. 잠을 좋아하는 것 같더라.
43.. 꾹 참고 참았다 말을 하는 것 같더라.
44.. 돈이 없어도 당당하더라.
45.. 천하게 보이는 것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행하더라.
46.. 섹시해지고 싶어하더라.
47.. 숨겨진 살이 많다는 걸 스스로도 알고 있더라.
48.. 자기 입으로는 아니라 해도 자기가 이쁜 줄 알고 있더라.
49.. 튕기는 법을 아는 건지 모르는 건지, 정말 잘 튕기더라 자연스럽게..
50.. 의심을 하지만 내심 믿고 싶어하는 마음이 크더라.
51.. 청각에 약하더라. 좋은 말을 좋아하고 달콤한 속삭임을 좋아하더라.
52.. 표현해 주길 바라더라.
53.. 뚱뚱한 남자는 대부분 싫어라 하더라.
54.. 욕하고 지 잘난척 하는 남자는 딱 싫어라 하더라.
55.. 너무 남자가 쫓아다니니 부담을 느끼고 싫어하더라.
56.. 너무 심한 간섭, 구속이 심한 남자를 싫어라 하더라.
57.. 항상 남자가 자기를 생각하고 있는 줄 알더라.
58.. 사랑에 빠지면 그 남자 없으면 어떻게 살지라는 고민도 하더라.
59.. 줄담배를 더 잘 피더라.
60.. 술이 더 센 여자들이 많더라.
61.. 더 잘 중독이 되더라.
62.. 한 곳에 정신이 팔리면 더 감정적이 되어 현실과 이성을 상실하더라.
63.. 정에 약하더라. 그러나 더 빨리 정에서 깨어나더라.
64.. 현실을 직시하면 정말 그 현실에 맞게 변하더라.
65.. 치마를 입고 싶어하는 바램이 있더라.
66.. 남자가 능동적으로 이끌어 주는 것을 좋아라 하더라.
67.. 자기 일에 열중하는 남자의 모습에 반하더라.
68.. 맘에 드는 남자가 있다고 해서 쉽게 말을 걸거나 먼저 다가가지 못하더라.
69.. 헤어지고 나서 남자가 아무리 매달려도 쉽게 돌아오지 않더라.
70.. 운다고 해서 그 울음이 다 진심으로 흘리는 눈물은 아니더라.
71.. 의외로 현모양처가 꿈인 여자들이 많더라.
72.. 무시를 더 잘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나 무시하지는 않더라.
73.. 이왕이면 남자가 돈도 많고 능력도 있었음하는 바램가지더라.
74.. 남자의 과거에 그렇게 얽메이지 않더라.
75.. 의외로 기억력이 좋아 가끔 남자를 당황하게 하더라.
76.. 남자가 자기를 얼마만큼 챙겨주느냐에 따라 사랑을 확인하더라.
77.. 글을 써주니 참 좋아라 하더라.
78.. 정성이 담긴 선물을 해주면 그 정성을 알더라.
79.. 자기 남자 친구 자랑 하는 걸 좋아라 하더라.
80.. 살 빼야지 살 빼야지 이런 생각이 습관이 되어 있더라.
81.. 말은 안해도 다 알더라.
82.. 확인하려는 행동과 말을 많이 하더라.
83.. 모든 남자에게 다 잘 보이려 하더라.
84.. 가방이 많더라.
85.. 사진 찍는 걸 좋아라 하더라.
86.. 꽃을 받는 걸 싫어 하지않더라.
87.. 부러움이 많더라. 그러나 금방 현실을 직시하더라. 상상으로 풀더라.
88.. 강하게 조르지만 포기는 쉽게 하더라.
89.. 날씨에 민감하더라.
90.. 더 우울에 빠지더라
91.. 귀찮은 것을 하기 싫어하더라.
92.. 염려가 많더라.
93.. 보다 더 큰 표현을 원하더라.
94.. 변화를 주고 싶하더라.
95.. 늘 관심의 대상이 되고 싶어 하는 걸 좋아라 하더라.
96.. 자신의 이야기를 동조해 주고 깊이 들어주는 걸 좋아라 하더라.
97.. 존중받기를 원하더라.
98.. 실망을 하면 많이 슬퍼하고 또 그 실망에 관한 생각에 깊이 빠지더라.
99.. 포근하게 안아 주는 걸 좋아라 하더라.
100.. 여자에게 불안한 감정을 줄 필요가 있더라
101.. 말하지 않아도 남자가 자신이 무얼 원하는지 알아 줬음 좋겠다는 생각을 하더라.
102.. 화장을 했을 때랑 하지 않았을 때랑 차이가 나더라.
103.. 옷을 입었을 때랑 입지 않았을 때랑 차이가 나더라.
104.. 한 마디의 말에도 깊은 상처를 받더라.
105.. 말하고 싶지 않을 때도 있더라.
106.. 기대하는 걸 좋아라 하더라.
107.. 직감력이 뛰어나더라.
108.. 거짓말이란 걸 알면서도 믿으려 하더라.
109.. 거짓말하고 속이는 걸 정말 싫어하더라.
110.. 남자니깐 여자니깐, 이런 사고를 싫어하더라.
111.. 남자의 차를 좋아라 하더라.
112.. 좀더 오래 통화를 하고 싶어하더라.
113.. 의외로 호기심이 많더라.
114.. 걱정이 많더라.
115.. 한번쯤 부르지도 않았는데 짠 나타나서 감동 주길 원하더라.
116.. 바람둥이를 싫어하더라.
117.. 남자의 귀여운 모습도 좋아라 하더라.
118.. 캐주얼을 좋아라 하더라.
119.. 어설프게 정장 입는 남자를 싫어라 하더라.
120.. 머리 긴 남자보다 대부분 짧고 깔끔한 머리의 남자를 선호하더라.
121.. 후각이 예민하더라.
122.. 변화없이 항상 똑같은 남자를 그리 좋아라 하진 않더라.
123.. 따뜻하게 감싸주고 베풀어 주는 남자에게 호감을 느끼더라.
124.. 남자의 엉덩이에 섹시함을 느끼는 여자가 많더라.
125.. 우락부락한 근육맨을 좋아라 하지 않더라.
126.. 자기보단 남자가 키가 컸음 하는 바램 가지더라.
127.. 미래가 보이는 남자를 좋아라 하더라.
128.. 자기보다 더 괜찮은 남자를 원하는 것 같더라.
129.. 여행을 좋아라 하더라.
130.. 남자가 쫄바지 쫄티 입는 걸 상당히 엔지라 생각하더라.
131.. 예상을 잘 하더라. 저 남자는 분명히 저럴 것이야.
132.. 아저씨 스탈은 싫어라 하더라.
133.. 무식한 말을 하고 무식한 행동을 하는 남자를 경멸하더라.
134.. 잘난척 있는 척 하는 남자를 밥맛이라 생각하더라.
135.. 어디를 인도해 주는 남자를 더 편하게 생각하더라.
136.. 우유부단한 걸 싫어라 하더라.
137.. 마마 보이를 상당히 싫어라 하더라.
138.. 결단력있는 남자를 좋아라 하더라.
139.. 사랑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의 차이가 분명하더라.
140..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기 힘들더라.
141.. 싫어지면 싫은 티를 확 내더라.
142.. 고마움에 대해 당연시 느끼는 여자들이 많더라.
143.. 질투심이 많더라.
144.. 정말 화났을 땐 혼자 있게 내버려 두는 것이 좋더라.
145.. 보관을 잘 하더라.
146.. 특별한 날의 이벤트를 바라더라.
147.. 좋아져가는 과정이 있더라.
148.. 남자가 순간 거리를 둘 때 많이 두려워하고 좁히려 하더라.
149.. 자기가 더이상 해 줄 것이 없다는 판단이 들 때 물러나더라.
150.. 남자가 방향을 정해 주길 원하더라.
151.. 생리때는 민감해지고 나가기 싫어하더라.
152.. 갑자기 기분이 변할 때가 많더라.
153.. 더 예뻐지길 원하더라.
154.. 자기가 싫어하는 음식은 절대 안 먹으려 하더라.
155.. 엄마에게 의외로 많은 이야기를 하더라.
156.. 여자끼리 쪽지를 주고 받는 행동을 하더라.
157.. 유머 감각이 있는 재밌는 남자를 좋아라 하더라.
158.. 너무 말없고 무식한 남자를 싫어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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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늘빵 2005-08-17 23: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너무 많군요. 그래도 일단 퍼가고보자.... 꾹

릴케 현상 2005-08-18 1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많다더라^^ 퍼갑니다

실비 2005-08-20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프님 저두 나중에 꾸준히 읽을라구 올렸답니다.^^
자명한 산책님 안녕하셔요^^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