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

호박꽃이 유난히 눈부셔서.



왠지 호박꽃을 뒤집어 놓은 느낌이지만

분명 앞에서 찍은건데

안에 벌 2마리 있었는데

잠이 덜깻나 사진 이상하케 나왔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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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5-08-18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왜 호박꽃을 보고 못생겼다고 할까요?
전혀 그렇지 않은데... 오히려 소박한 생김이 더 멋있어 보이는걸요 ~

icaru 2005-08-19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혀 전 이제 나이를 제법 먹어서 그런지... 사진보면서 말이죠..저 호박잎 쪄서 된장에 쌈싸먹었음 딱 좋겠다~ 뭐 그런 생각함다...
사진 참 좋아요~ 근데 두번째 찍은 사진은 참 특이하게 흔들렸네용^^

실비 2005-08-19 23: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미미달님 노란색이 멋있지 않나요? 첨 딱봤을때 꽃이 유난히 환하게 빛더라구여^^
복순이언니님 쌈 싸먹으면 죽음이지요^^ 정말 맛있어요.ㅎㅎ 두번째 사진은 제가 찍어도 잘 모루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