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집에서 찍은사진.

가까이보면 더 이쁜데. 폰카메라다 보니. 잘 안나타났네;;

하여튼 이쁘게 물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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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5-11-21 18: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집엔 단풍이 벌써 티티무리 한게 색이 다 바랬던데..아직 곱네요^^

실비 2005-11-21 18: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오랜만이네요 더 반갑게 느껴지네요^^ 저희집 좋은 나무들 있음 또 올릴게요^^

가시장미 2005-11-21 19: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집에 이런 나무가 있는거야? 아흑.. 멋지다. ^-^
 





뒤늦게 깨달았다.

그게 나였다는걸..

요즘은 조금씩 벗어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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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5-11-21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벗어나는 것... 만큼 어려운 것도 없을텐데? 힘내!!

실비 2005-11-21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 땜에 강박관념때문에 내 몸만 상하더라궁.언니 오랜만이야^^

물만두 2005-11-21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뭘... 이고 살아도 적응함 살만합니다^^
 

가장 좋은 나이

인생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는 언제일까?
어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
열 두 명의 방청객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어린 소녀가 대답했다.
"두 달 된 아기 때요. 모두가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잖아요.
그리고 모두가 사랑해주고 관심도 보여주니까요."

또 다른 어린이가 대답했다.
"세 살이에요.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하고 하루 종일 놀 수 있잖아요."

십대 청소년이 말했다.
"열여덟 살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자동차를 몰고
어디든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가도 되니까요."

성인 남자가 대답했다.
"스물 다섯 살이 제일 좋은 나이죠. 형기 왕성한 나이니까요."
마흔 세 살인 그는 이제 야트막한 고개를 오를 때조차 숨이 가쁘다.
스물 다섯 살 때는 한밤중까지 일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지금은 저녁 아홉 시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고 덧붙였다.

어떤 이는 마흔이 인생이 정점이고
활기도 남아 있어 가장 좋은 때라고 했다.

어느 숙녀는 쉰 다섯이 되면 자식을 부양하는 책임감에서 놓여나
인생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좋은 나이라고 했다.

예순 다섯 살이 좋다는 남자는 그 나이에 직장에 은퇴한 다음
인생을 편안하게 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제 방청객 가운데 대답을 하지 않은 사람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한 사람 분이었다.
그 할머니는 모든 사람들의 얘기를 주의 깊게 듣고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

"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지요.
여러분은 지금 자기 나이가 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세요."

-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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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1-17 16: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점심 드셨겠죠^^

마태우스 2005-11-17 16: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장 좋은 나이는 없다는 데 동의해요. 모든 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하는 거겠죠.

야클 2005-11-17 21: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그래도 20살로 돌아가고싶어요. -_-;
 


오늘에서야 받았네요. 고맙습니당.

책은 역시 손때가 묻어야 정감있고 더 좋아보인다니까요^^

잘볼게요.. 보고싶었거든요.ㅎㅎ

CD도 저 귀한걸 주셨네요.

앞에사진속에 보림이도 있는건가요?

잘들을게요 들으면서 속으로 찬미예수 해야겠어요^^ (요즘 기도를 잘 못해서 말이죠)

감사드리구여 잘볼게요

엽서는 역시 제컴터가 고쳐지는대로 드릴게요

이글도 회사서 겨우 남기네요.ㅠㅠ

오늘도 참 정신없는하루였어요

이제 퇴근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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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1-11 09: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책이 좀 낡았죠~~ 죄송 ^*^
제가 도서관이랑, 집이랑, 차안에서 마구 마구 보거든요~
아쉽게도 CD엔 보림이가 없어요. ㅠㅠ.
제작업체에서 그냥 전년도 사진을 넣었네요. 미워 미워~~
오늘도 행복하세요~

가시장미 2005-11-16 0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야. 잘지내니? ^-^ 공부는 잘 하고 있는거야? 글좀 올려서 안부좀 전해주렴!!
 





어제 잘 받았습니당.

시간이 없어 오늘에야 올려요 이적 책에 부록 이 왔더라구여.

검정색 흰색노트 깔끔하고 이뻐요.ㅎㅎ

오늘도 일하고 퇴근하기전에 올려요

이제 집에 갈려구여. 집에서 동생이 컴터를 안고쳐주네요

아마 수능끝나고 고쳐줄려나.ㅠ

부리님도 엽서 예약해놓을게요. 컴터 고치면 그 때 써드리겠습니다.

쓸말이 무지 많은데 못하는게 안타까워요.

담에 또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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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5-11-10 0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우!! 실비야. 좋겠다. 축하축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