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집에서 찍은사진.
가까이보면 더 이쁜데. 폰카메라다 보니. 잘 안나타났네;;
하여튼 이쁘게 물들었다.
뒤늦게 깨달았다.
그게 나였다는걸..
요즘은 조금씩 벗어나는중.
가장 좋은 나이인생을 즐길 수 있는 가장 좋은 나이는 언제일까?어느 텔레비전 프로그램에서열 두 명의 방청객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어린 소녀가 대답했다."두 달 된 아기 때요. 모두가 가까이에서 보살펴 주잖아요.그리고 모두가 사랑해주고 관심도 보여주니까요."또 다른 어린이가 대답했다."세 살이에요.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고 자기가 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하고 하루 종일 놀 수 있잖아요."십대 청소년이 말했다."열여덟 살입니다. 고등학교도 졸업하고 자동차를 몰고 어디든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달려가도 되니까요."성인 남자가 대답했다."스물 다섯 살이 제일 좋은 나이죠. 형기 왕성한 나이니까요." 마흔 세 살인 그는 이제 야트막한 고개를 오를 때조차 숨이 가쁘다.스물 다섯 살 때는 한밤중까지 일을 해도 아무 이상이 없었지만 지금은 저녁 아홉 시만 되면 잠이 쏟아진다고 덧붙였다.어떤 이는 마흔이 인생이 정점이고 활기도 남아 있어 가장 좋은 때라고 했다.어느 숙녀는 쉰 다섯이 되면 자식을 부양하는 책임감에서 놓여나 인생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어 좋은 나이라고 했다.예순 다섯 살이 좋다는 남자는 그 나이에 직장에 은퇴한 다음 인생을 편안하게 쉴 수 있다고 말했다.이제 방청객 가운데 대답을 하지 않은 사람은 가장 나이가 많은 할머니 한 사람 분이었다.그 할머니는 모든 사람들의 얘기를 주의 깊게 듣고는 환하게 웃으며 이렇게 말했다."모든 나이가 다 좋은 나이지요.여러분은 지금 자기 나이가 주는 즐거움을 마음껏 즐기세요."-세상을 바꾸는 작은 관심-
오늘에서야 받았네요. 고맙습니당.
책은 역시 손때가 묻어야 정감있고 더 좋아보인다니까요^^
잘볼게요.. 보고싶었거든요.ㅎㅎ
CD도 저 귀한걸 주셨네요.
앞에사진속에 보림이도 있는건가요?
잘들을게요 들으면서 속으로 찬미예수 해야겠어요^^ (요즘 기도를 잘 못해서 말이죠)
감사드리구여 잘볼게요
엽서는 역시 제컴터가 고쳐지는대로 드릴게요
이글도 회사서 겨우 남기네요.ㅠㅠ
오늘도 참 정신없는하루였어요
이제 퇴근하렵니다.^^
어제 잘 받았습니당.
시간이 없어 오늘에야 올려요 이적 책에 부록 이 왔더라구여.
검정색 흰색노트 깔끔하고 이뻐요.ㅎㅎ
오늘도 일하고 퇴근하기전에 올려요
이제 집에 갈려구여. 집에서 동생이 컴터를 안고쳐주네요
아마 수능끝나고 고쳐줄려나.ㅠ
부리님도 엽서 예약해놓을게요. 컴터 고치면 그 때 써드리겠습니다.
쓸말이 무지 많은데 못하는게 안타까워요.
담에 또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