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깨달았다.

그게 나였다는걸..

요즘은 조금씩 벗어나는중.



 


댓글(3)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가시장미 2005-11-21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 벗어나는 것... 만큼 어려운 것도 없을텐데? 힘내!!

실비 2005-11-21 1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거 땜에 강박관념때문에 내 몸만 상하더라궁.언니 오랜만이야^^

물만두 2005-11-21 19: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뭘... 이고 살아도 적응함 살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