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2개 통장을 만들었다.
하나는 펀드
하나는 적금통장
나에게 대략 한달에 50~55만원정도 떨어진다.
적금통장은 30만원 하고
펀드는 첫달만 10만원이고 2번째 달부터는 5만원씩 하기로 했다..
우선 여기서 차비랑 밥값은 내가 다 충당해야한다.
밥값은 한번에 많으면 5천원 적게 4천원.요즘에 도시락 싸고 다니면 조금 적게 든다.
그리고 내가내는 보험금하고 또 작은 적금이 있다. 그건 한 10만원정도 된다.
카드값도 이상하게 매달 나간다. 그것도 좀 되는데...
짐 생각해보니 적금통장을 30만원 2년에 했는데 이것도 은행 이율 다 알아보고 가장 센곳으로 넣었다.
근데 너무 세게 했나...
짐 한달에 나가는돈이 총 합계로 치자면
적금 30만원 + 펀드 5만원 + 보험적금 10만원 = 45만원
그러면 나머진 차비 밥값 카드값을 한달동안 10만원에서 5만원으로 어케 해결하지??
이런 이론이 나오는데 너무 무리했던것일까......?
우선 담달까지 생활해보고 무리가 가면 바꿀까 생각중이다.
이렇게 한게 잘한건가요?
예전에 월급땜에 부모님하고 안좋은일이 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됐다.
돈을 주는대신 용돈 안주고 내가 알아서 해결하기로.
카드값도 매달 십만원이상은 나오고... 우선 여유자금은 조금 있지만..
무리해서라도 그냥 두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