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의 자필 사인이 담긴 CD를 드립니다!
아름人 테마기부를 통해 10,000원 이상을 기부해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5분께 이수영 7집 [GRACE] CD를 드립니다.
2006년 2월 6일부터
2006년 3월 6일(월)
아름人 테마기부후기, 홀트아동복지회 홈페이지
G마켓 후원쇼핑에서 물건을 구매하신 분 중 15분 (이 중 신한카드 이용 회원 5분)을 추첨하여
이수영 자필 사인 CD를 드립니다. 싸이월드와 해피빈에 응원메세지도 남겨주세요~

신한카드를 갖고 있다면 이카드도 알리라.

아름다운카드.

카드를 쓰면 포인트가 나오는데

그걸 다른데다가 쓰는게 아니라. 기부를 할수 있다는 점.

자기이름 새긴 카드를 주며 평상시에 이카드로 결제 하고 나온 포인트로

돈으로 똑같이 기부가 된다는 것이다.

몇달 카드 쓰고 나니 포인트가 쌓였다.

결코 많은 돈은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할수 있다는것이 다행인것 같다.

자기가 원하는곳에 골라서 기부 할수도 있으니까..

이런점은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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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저녁..

오늘 올만인가. 야근이다.

오늘도 일일 점점 많아지고 점점 지쳐간다.

오늘도 전화 받는데 열이 올라 너~무 힘들었다.

맞추는것도 그렇고 열내는것도 다 받아줘야하고.

하여튼 라면으로 끼니 때우며 야근 하는 내가 가끔 비참해지기도. ㅠ_ㅠ

아직 커피우유를 먹지 않았다.

커피우유까지 먹으면 칼로리가 오바 되서..

짐 고민중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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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6-02-28 19:4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흑흑. 기운내세요.
근데 안성탕면도 컵라면이 있었군요.

날개 2006-02-28 20: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삼각커피우유 무지 좋아하는데.......^^*

물만두 2006-02-28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컵라면 먹고 싶어요 ㅠ.ㅠ

진주 2006-02-28 2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칼로리는 초과 되어도 그 우유 안먹으면 영양이 너무 부실하니까 드시는게 좋겠어요^^
(커피우유 우리애가 보면 환장하는디...)

실비 2006-03-01 00: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저도 첨 봤답니다. 맛은 안성탕면맛?ㅎㅎ
날개님 저도 무지 좋아하거든요. 팩에 들은 우유보다 10배는 맛있어요.ㅎㅎ
물만두님 유혹에 빠지셨군요.. 헤헤헤
진주님 커피우유 결국 안먹었어요 흐흑.대신 다른걸 먹었죠.^^; 자제가 안되어 큰일이여요.ㅠ
 


놀자님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책 받았어요



책이 생각보다 겉표지가 얇더라구여. 이쁩니다.ㅎㅎ



한번 잘봐야겠어요..

다들 평이 나쁘지 않아서 궁금했거든요.

잘볼게요 놀자님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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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2-28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실비 2006-03-01 0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고마워요^^
 

 

 

 

 

보너스트랙이라서 음악에 관한 이야긴줄알았다.

그게 아니고 첨엔 약간 무서워질려고 하더니 나중에 캐스퍼분위기가 좀 나는듯.

예전에 어느분이 이거 궁금하다고 알려달라고 했는데

이제야 읽게된다. 작년에 이벤트 해서 받은책인데.

이 게으름쟁이.ㅡ _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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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머라하는걸 잘 싫어하고 못한다.

신입이 무언가를 잘못했다. 신입이 아니고 이제 후배라고 해야하나.

하여튼.. 그냥 넘길수도 있지만..

잘못된점을 알고 있어야 할것 같아서 말을 했다.

화나지 않은 말투. 조용하게 그냥 하고싶은 말.

이런저런 해서 있으니 조심조심해.

강조를 하고싶어 조심조심해 말해버렸다.

문제는 전화가 오면 쌀쌀맞게 귀찮게 받는다는걸 느낀다.

나도 느꼈는데 전화한사람이 그걸 못느끼겠어.

전화받을때 조심해라 해서 한말인데.

난 그런말 잘 못한다.

우선 말은 했는데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겠다.

그렇다고 똑 부러지는 말투도 아니고.

난 이렇게 해야하는상황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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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2006-02-27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 상황이 싫어도 그 후배를 위해서는 기꺼이 감당하는 게 선배의 사랑이라고 봐요^^ 그리고요, 굳이 사랑까진 아니더라도 함께 일하는 공동체인데 누군가가 업무에 지장을 주는 일이 있다면 개선하는게 공생의 길이 아니겠습니까..
하기 힘든 일, 잘 하셨어요...
조심스럽게 말하는 님의 말투 때문에 그 후배도 가슴으로 받아 들였을 거에요. 맘 놓으세요.^^

실비 2006-02-27 21: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중에 메신저로 그랬어요. 기분나쁘게 듣지 말라고. 요새 잘할려고하는거 아는데 조금만더 조심해달라고. 요즘 웬만한 일처리도 좀 하고 하니까요.. 처음보단 많이 좋아졌거든요. 그렇게 말은 했지 만서도 맘은 편치 않아요.

마태우스 2006-02-28 1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그말 못하지요. 싫은소리는, 소심한 사람의 커다란 숙제입니다

실비 2006-03-01 16: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그래요... 소심한 사람에겐 고욕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