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잘 나오지 않았다.



이것도 만만치 않게 잘 안나왔네..

히노사키.. 일본이름인가?

엄마께서 말씀하신 발음인데..

꽃잎이 일반꽃보다 조금 길쭉하게 생겼다.



수술인가 암술인가. 그것도 좀 길고.



하여튼 꽃이 좀 달랐다.

설명을잘 못하겠네...  둥근 모양도 아니고 길쭉한 모양에 꽃이였는데

평소 보던 꽃보다 색달랐다.

요 며칠새 부모님이 이 히노사키라는 꽃에대해 말씀하셨다.

꽃을 파는데 히노사키가 %#$$%%$%

그래서 이꽃이 궁금했는데. 오늘가서 찍어왔다.

그리고 보너스



가려져서 안보이지만 천장까지 큰 나무가 있어서 봤더니

벤자민이였다.

아시는분은 벤자민 어떻게 생겼는지 알죠?

저건 100만원 넘는다고 한다..

정말 크더이다..

이제 꽃 이름 하나 외웠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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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여자만 비법이 있는것도 아니고 살이야  찌긴 지겠지만  많이 안찐다는 말인가?

하여튼 몇가지는   이해가 잘 안되고 몇가지는 공감 가고 있는 중이다.

이번에 보너스트랙이 두꺼워서 좀 느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읽었다.

이제 나도 조금씩 속도가 붙는걸까? 므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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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이 너무 안좋고 미슥거리기 시작한다.

저녁먹을때 체한걸까?

저녁때 먹은게





치킨은 한조각 정도? 한조각  안되게 먹고

팥고물 들은 송편 정말 맛있었다.

콩나물무침에다가 밥 비벼 먹고

조금씩 먹은거 같은데..

너무 맛있는게 너무 많이 들어가서 그런가보다.

약 먹어도 가라 앉히질 않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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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04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따고 소화제 드세요~

실비 2006-03-04 20: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화제 먹었어요.. 따는건 무서워서..^^: 저희엄마께서 살짝 하는게 아니라
푹 찌르고 따거든요. ㅠ_ㅠ

이매지 2006-03-04 2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희 엄마는 손을 따는게 아니라 무슨 바늘 꽂는 천으로 만들어버리는 -_-;
숱하게 찌르긴 하나 피는 안 나오는 엄한 손따기 -_-;
언젠가는 혼자서 손따봤는데 그거 정말 못할 짓이더군요-_ ㅜ
그나저나 빨랑 체한게 내려가야할텐데....

실비 2006-03-04 20: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무섭습니다... 피 안나오게 따는것도 하나의 기술이지 않을까 싶어요.^^;;;
조금 있다가 운동 해야겠어요.. 그러면 조금 내려갈까 몰라요...

울보 2006-03-04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에이 피가 안나오면 되나요,검은피가 나와야 한답니다,,

실비 2006-03-05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검은피가 속이 편해지는건데 말이죠.. 그냥 계쏙 운동했답니다. 뛰는운동으로 그랬더니 지금은 많이 속이 좋아졌어요^^
 

어느순간 운동은 덜하고 칼로리를 따지고 있는 모습이 보였다.

오늘 점심도 멀 먹을까? 하다가

오므라이스먹을까 하다가.. 칼로리 보고 다른 밥을 보고 이왕 먹는거 칼로 조금이라도 낮은거 먹어야지

해서 새우볶음밥 먹었다.

오므라이스는 544

새우볶음밥은 433

였으니 이왕 먹는거 조금이라도 줄여 먹는게 낫지 않나 싶다

예전에 안그랬는데 이런내모습이 어색하기만하네..

아. 글고 새로운 사실알았다.

원두커피 블랙커피가 칼로리가 거의 없다는 사실.

이제 원두커피를 즐겨 마셔야겠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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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3-04 14: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일명 다방커피(설탕, 크림 다 넣은 것)는 50칼로리 정도이고 커피음료에는 당분이 그리 많다네요.(탄산음료의 4배정도) 전 좀 전에 탕수육 먹었어요.ㅠㅠ

실비 2006-03-04 14: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배혜경님 반가워요^^ 그게 50칼로리가 나오는군요. 오호 즐겨먹었는데 이제 줄어야 겠어요.. 탕수육 드셨다니 맛있었겠다.^^ 낮이라 갠찮아요 활동 많이하고 운동조금만더 하시면. ^^

물만두 2006-03-04 14: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전 무조건 많이 먹어야 합니다~=3=3=3

진주 2006-03-04 18: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실비님, 그래도 영양이 우선입니다.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면서, 과식을 막으셔야지...

실비 2006-03-04 20: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은 좀 많이 드셔야할것 같아요^^ 너무 마르셨어용.
진주님 영양 골고루 하기도 잘 되지 않은거 같아요.. 과식을 막아야하는데
가끔 절제 없이 먹을때가 있거든요. 말씀 고맙습니다^^
 

허(許)씨의 유래


졍주

광산

김제

김천

김해

남양

남원

대구

대전

밀양

서산

수원

시산

안동

양구

양주(양산)

양천

양평

영천

의성

전주

제주

진주

창녕

청주

태인

하양

한양

함창

해주

 

 

30개의 본관이 있다.

 

허씨는 48년 가락국 수로왕비인 보주태후(普州太后) 허황옥이 아유타국(인도의 한 나라) 군주의 공주로서 16세때 배에다 석탑을 싣고 지금의 경남창원군 능동면 용원리에 있는 부인당으로 들어와 정박을 했는데 김수로왕이 왕비로 맞이하였다.
수로왕은 10남 2녀가 있었는데 왕비가 자신이 죽은 후에 성씨를 전하지 못함을 슬퍼하자 두 아들이 모성을 따르게 하여 우리나라 허씨의 시초가 되었다. 허씨는 김해 김씨, 인천이씨함께 같은 혈족이라며 종친회명을 '가락중앙종친회'로 만들어 이에 속해있다.

 

하양허씨(河陽許氏)

 

[유래]

시조 허강안(許康安)은 수로왕비 보주태후 허씨의 33세손이다. 고려 현종때 호부랑장(戶部郞將)을 지내고 하주 척리(河州刺吏)가 되었는다. 그래서 본관을 하주라 하였는데 한때는 화성(花城), 하양 등으로 지명이 변경되어 하양을 본관으로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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