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먹자고하는데 계속 상태가 안좋아 그냥 빠질까 했지만
그래도 오랜만인것 같아 자제 하면서 먹지 하면서 갔다.

회사근처에 그런집이 잇는줄 몰랐다. 인터넷에 보고 찾았다고해서 갔는데
아담한 집이였다.

우선 시원한 콩나물국을 주시고



역시 술을 빠지질 않는다.




야채곱창하고 양념막창이던가?

하여튼색깔은 정말 안이쁘게 나왔지만 다 익어서 나와서 따뜻하게 다시 데워서 먹었는데

정말 맛있었다.

저번에 강남에서 곱창을 첨 먹었는데 원래 이런맛인가 하면서 입만 아프게 먹은 기억이 이었는데

오늘은 정말 잘 넘어가더이다. 맛있는집에선 먹으니 정말 맛있구나라고 느꼈다.

끝에 밥까지 비벼준다고해서




그 양념에다가 밥까지 비비고 김까지 뿌리고



한숟가락 떡하니 먹으니 이것도 정말 별미일세.

아주머니께서도 잘해주시고 포장까지 되서 오늘 몇분은 싸갔다.

담에 나도 싸가서 가족들하고 같이 먹어야겠다.

오늘은 술은 거의 안마셨다. 아직도 몸에 피로가 덜빠져서 상태가 안좋다.

이거먹고 집에와서 바나나와 딸기까지 먹었다.

요즘 다이어트는 포기상태인게야. ㅡ_ㅡ

집에와서 10분 뛰었다. 이것도 겨우 뛰었네.ㅎㅎ

그래도 잘 먹었으니 됐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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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달 2006-03-16 0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왓 맛있겠다. 저곳 가격은 어때요? 싸면 친구랑 한번 가볼까 하는데...

실비 2006-03-16 11: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1인분에 8천원이던데. 그리 싼가격은 아닌거 같은데요. 그래도 맛은 좋아요~

진주 2006-03-16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맛있겠다. 술을 안 마셔서 그런지 막창은 거의 못 먹어 봤어요. 딱 한 번 외엔^^
 

행복이란

내가 가지지 못한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것을 즐기는 것이
바로 행복이다.

현재를 즐겨라,
자신의 삶을 잊혀지지 않는 것으로 만들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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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3-15 0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행복이란게 현재의 자기삶인것 같아요...좋은글 퍼갑니다...

실비 2006-03-15 23: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그림자님 반가워요^^ 자기삶인게 중요한거죠^^
 

내 머리로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성취동기 : 42 점 사욕추구 : 14 점

 

당신은 돈에 관심도 없을 뿐만 아니라 특별히 무리해서 돈을 벌 생각도 없다. “잡기 힘든 공은 잡지 않고 치기 힘든 공은 치지 않는다”는 박민규 소설 "삼미 슈퍼 스타즈의 마지막 팬 클럽" 모토가 당신에게 어울린다. 마음을 비우면 세상이 더 잘 보이는 법, 남들이 헛된 목표를 향해 부질없는 노력을 다할 때, 당신은 뒷짐을 지고 관조하며 대나무처럼 유연하게 산다. 물론 혹자는 당신을 보고 무능할 뿐만 아니라 노력도 하지 않는다고 비난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당신의 삶을 몰라서 하는 소리다. 당신은 돈에 대한 집착과 욕심을 버리는 대신, 인간적인 삶을 누릴 테니 말이다.

 

 

당신의 여유로움 자체가 장점이다. 여유가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한다. 게다가 당신에게도 여유는 도움이 된다. 욕심이 없으니 갈등이 적고 갈등이 없으면 마음이 편하며 편한 마음은 몸도 건강하게 만든다. 주어진 삶에 만족할 줄 알고 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당신은 진정 안분 자족하는 현인의 전형이다.

 

특별한 야망도 근성도 없으니 무시당하기 쉽다. 실력을 쌓기 위해서도, 성공을 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은 근성과 집요함이다. 그런데 당신에겐 그게 부족하다. 뭐든 끝까지 밀어 부쳐야 성과물을 만들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쪼들리고 불편해질 가능성이 있다. 편안한 사람이긴 하지만 믿기는 어렵고 듬직하지도 못한 사람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
당신에겐 조직 생활이 어울린다.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는 당신은 훌륭한 직원으로서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며 지내는 것이 좋다. 부지런한 친구들을 많이 만나는 것도 좋다. 당신이 스스로 뭔가를 하기보다는 조직이나 친구들에 이끌려 일을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당신의 여유와 너그러움을 발전시키는 것도 좋다. 여유에 약간의 사교성, 약간의 성실성이 받쳐준다면 당신 주변에는 휴식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다. 당신은 (한나라를 세운 유방처럼) 유능한 인재를 끌어 당기고 대중의 인기를 모으는 재주가 있을 수 있다. 그들 중에는 돈은 많은데 쓸 곳이 없는 사람도 있고 아이디어와 열의는 있는데 돈이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들을 연결해 준다면 당신은 뜻하지 않게 중요한 성공의 막후 실력자로 자리잡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이것도 당신에겐 별 흥미 없을 지 모른다. 그저 집착을 버리고 유유히 살아가는 것이 당신이 바라는 인생일 지도 모르니.
 이해진
1967년 생. "평범한 엔지니어" 출신으로 삼성 SDS에서 근무하며 일이 너무 지루하고 무의미하다고 생각, 동료들과 함께 삼성SDS 사내 벤처 1호 회사인 네이버를 설립한다. 단순한 검색 서비스 회사로 출발한 네이버는 이후 포털 업체로 발전, 한게임 등을 인수하며 수익성을 확보하고 시장 경쟁력을 갖춘다. 특히, 검색 시장에 사활을 걸고 역량을 집중, 2002년 지식검색 오픈을 계기로 인터넷 검색 1위 자리에 오른다. 부동의 검색 1위 자리를 차지한 네이버는 승승장구, 잇달아 메이저 서비스들을 성공시켰으며, 이해진 사장은 회사의 주식 상장으로 천억원 대의 자산을 보유한 갑부가 된다. (대기업의 지원 아래 벤처 기업을 세우고 법인을 세우자마자 100억원의 펀딩을 받는 등, 이해진 사장은 다른 자수성가형 갑부들에 비해 무난하게 성공 가도를 달렸다.)   

당신의 여유로움 자체가 장점이다. 여유가 있는 사람은 주변 사람들을 편안하게 한다. 게다가 당신에게도 여유는 도움이 된다. 욕심이 없으니 갈등이 적고 갈등이 없으면 마음이 편하며 편한 마음은 몸도 건강하게 만든다. 주어진 삶에 만족할 줄 알고 사람들을 배려할 줄 아는 당신은 진정 안분 자족하는 현인의 전형이다.

 

특별한 야망도 근성도 없으니 무시당하기 쉽다. 실력을 쌓기 위해서도, 성공을 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한 것은 근성과 집요함이다. 그런데 당신에겐 그게 부족하다. 뭐든 끝까지 밀어 부쳐야 성과물을 만들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하면 시간이 흐를수록 쪼들리고 불편해질 가능성이 있다. 편안한 사람이긴 하지만 믿기는 어렵고 듬직하지도 못한 사람으로 간주될 수도 있다.
당신에겐 조직 생활이 어울린다. 지나친 욕심을 부리지 않는 당신은 훌륭한 직원으로서 주어진 업무에 충실하며 지내는 것이 좋다. 부지런한 친구들을 많이 만나는 것도 좋다. 당신이 스스로 뭔가를 하기보다는 조직이나 친구들에 이끌려 일을 하게 되는 경우도 많을 것이다. 당신의 여유와 너그러움을 발전시키는 것도 좋다. 여유에 약간의 사교성, 약간의 성실성이 받쳐준다면 당신 주변에는 휴식을 취하려는 사람들이 모여들 것이다. 당신은 (한나라를 세운 유방처럼) 유능한 인재를 끌어 당기고 대중의 인기를 모으는 재주가 있을 수 있다. 그들 중에는 돈은 많은데 쓸 곳이 없는 사람도 있고 아이디어와 열의는 있는데 돈이 없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이들을 연결해 준다면 당신은 뜻하지 않게 중요한 성공의 막후 실력자로 자리잡을지도 모른다. 어쩌면 이것도 당신에겐 별 흥미 없을 지 모른다. 그저 집착을 버리고 유유히 살아가는 것이 당신이 바라는 인생일 지도 모르니.
 이해진

http://kr.ring.yahoo.com/WEBZINE/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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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외 결과가....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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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그냥 지나갈줄 알았는데

그래도 부장님이 다 돌리신 막대사탕.



귀여운 둘리 인형도 달려있고

집에와서 엄마한테 자랑할려고 드렸더니

냉장고에 매려고 하시려다가 깨졌다.

 



생각치도 않아서 그냥 한조각 먹었는데 생각보다 맛있다.

원래 이렇게 큰 사탕은 별로 맛이 없던데 이건 맛있다.

두고두고 먹어야겠다.( 요즘 다이어트 포기.ㅠ)

뒷배경 엄마다. 요즘 엄마도 아빠를 닮아가시는건지 사진찍는다 하니까.

맘대로 해라 하면서 얼굴을 비닐로 가리시고 들이대신다.

어차피 사탕으로 가려졌지만.

가끔 엄마도 웃기신다니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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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6-03-14 21: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 귀여우세요^^

실비 2006-03-14 21: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인형이요? 엄마가요?^^

물만두 2006-03-14 21: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엄마

실비 2006-03-14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담에 기회되면 저희 엄마 몰래 찍어서 보여드리겠습니당~~ 사진찍은다고 하면 못찍게 하시거든요 위에 사진처럼 말여요.

세실 2006-03-14 22: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호 만두님 어머니랑 닮아 가시는듯 ^*^ 재미있으시군요~~
앗 그러고 보니 올해는 신랑이 사탕도 안주네요. ㅠㅠ
 

화이트 데이라 해도 솔로라 그리 좋을건 없다.

더 상황만 안좋을뿐.

오늘 정말 대박이였다.

다들 남자분들이 사탕이나 꽃사기 부끄러워서인지 전국 꽃배달로 다 시켰나보다.

하루종일 주문 이어주는 일이 장난 아니였다.

더군다나 컴퓨터로 팩스 가는게 과부하가 걸려 일일이 주문을 수기로 팩스를 보내야만 했다.

한두건도 아니고 몇시간인가... 한두시간 팩스 일일이 보내는것도 장난 아니다..

보니까 자기가 직접 쓴 카드메세지를 보내던가. 아니면 그냥 일방적으로 보내주는 메시지로

가는것도 있었고 여러가지였다. 꽃바구니 보낼때 꼭 사탕이나 초콜렛도 포함이였다.

보내면서 하나 받아봤으면 했지만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안받아도 좋으니까. 그만 보냈음 하는 생각이 들정도였다.

근데 재미있는건 지역마다 다르다는것이다.

서울 지역은 정말 주문이 밀려 받지도 못하고 있는데 다른 지방은 그정도로 주문도 없거니와

그렇게 많이 바쁘지 않다는것이다.

지역 남자들마다 애정공세가 다른가?

하여튼 너무 힘들어서 레지오도 못갔다. 흐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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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3-14 22: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든 하루 셨군요. 아 서울남자들이 역시 멋을 아나봐요. 청주도 별로 없는거죠?

실비 2006-03-15 17: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청주도 갔던거 같은데 확실한건 부산쪽에는 정말 없었답니다.. 도리어 화내던데요.주문건수 없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