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일어선다는건 의외로 간단해.

지금 니가 넘어져 있는 바로 그상태에서

두 팔을 땅에 대고 혼자 "시작!" 하고 다시 달리면 되는거거든.

살면서 이리저리 치이다가 넘어지는건

실패한게 아니라 진게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하기위한 하나의 과정일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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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이 2006-11-20 00: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넘어졌을 때...
일어서기... 힘든 일이지요~^^;;
더구나...
누가 밀었을 때...
일어나기란...
더욱... 힘들지요~(__)
그때는... 넘어진 마음도 함께 일으켜야 하니까요...(__)
그래도...
언제까지나... 어리광 부리면서...
넘어져 있으면 안되잖아요!!!
이를 악물고 다시!!! 일어나서... 달려야죠!!!
죽기~~~~~~~~~~~~~~~ 살기로~~~~~~~~~^^;;
호호호~~~^^
실비님~~^^
잘자요~~^^*

실비 2006-11-20 23: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그러네요.. 누가 밀었을때 일어나기란 몸과 마음이 정말 힘들거여요.
다시한번 맘 다잡고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할것 같아요.^^
 

인터넷으로 주문할땐 바지는 안산다. 사이즈가 정확하지 않기 때문에..

동생이 까다롭기 그지 없는데 내가 알기론 2번 샀는데 두번 다 몇번 교체했다.

먹는것도 믿음이 안간다.

근데 이번에 감귤이 싼가격에 올라왔다. 다들 평이 나쁘지 않고

귤을 좋아하기 때문에 믿고 주문했다.

근데 시간은 좀 걸릴것 같다.

이제 기다리기만 하면돼..ㅎㅎ

비타민 보충좀 해야지.

감기 완전히 떨어져 나가게.

벌써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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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6-11-18 21: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g마켓에서 귤파는거 보고 혹했는데 드셔보고 알려주세요^^

짱꿀라 2006-11-18 23: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니 먹을 것을 인터넷으로 주문하시다니 용기 대단하시네요. 요즘 저희들은 먹을 과일은 그냥 시장에서 사다 먹는답니다.

moonnight 2006-11-19 02:1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지난번에 김치인터넷주문했다가 실패한 후로는 역시 먹을 것은 직접 보고 사야해. 생각하는데.. 귤은 어떨른지요. 결과 알려주셔요. ^^

미미달 2006-11-19 02: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인터넷으로 절대 바지는 안사죠. ㅠ
일단 바지 치수도 브랜드마다 다르고, 바지는 가급적 살 빼고 사려고 하는데
그게 몇 년째 요 모냥이예요 . ㅋㅋㅋㅋㅋㅋ

이궁 '귤'하면 전 이상하게 수능이 생각나요.
수능 공부할 때나 수능 볼 때나 하도 귤을 많이 까먹어서... ㅋ

실비 2006-11-20 0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매지님 그귤이여요. 괜찮은지 오면 후기 올릴게요^^
santaclausly님 원래 먹을건 사본적이 하나도 없답니다. 밑져봐야 본전인지 하고 주문해봤답니다. 정말 싸기 싸더라구여.^^
moonnight님 김치도 잘 골라야하나 봅니다... 저도 맨날 인터넷으로 책이나 티는 사봤는데 기대중이랍니다.+_+
미미달님 바지 샀다가 저도 낭패를 본적이 있어서..ㅎㅎ 귤하면 손이 노래지는게 생각나요. 많이 먹어서 손으로 까다보니 손이 노래지더라구여.ㅎㅎ
 

 


 

해리포터님 히히.

맨처음에 나비 이미지를 쓰셔서 하나 만들었는데 너무 작더라구여.. 첫번째꺼 말여요.

그래서 안되겠다 싶어 다시 만들었는데 괜히 만들었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너무 못나와서. ㅠ_ㅠ


2번째 사진은 좀 신비스럽게 만들어 볼려고 했답니다. 볼에 나비도 넣어서 나름 포인트 주고요 흑흑.

저 긴글은 해리포터님 서재에서 퍼온 글이구요.

 허접한 축전 이지만 원래 하나 만드는데 2개 만들었으니  받아주셔야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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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포터7 2006-11-18 08: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류시화님이군요...좋아하는 구절이랍니다..
님 이처럼 아름답게 만드셨군요..
신비스럽다마다요...어쩜 이렇게 솜씨가 좋으세요? 첨것도 이쁘구요..지금 닉이미지가 정이 안들었다면 저걸로 닉이미지 삼고싶을 만큼요..저장했다가 나중에 함 사용해봐야겠네요..
요즘 혹시 드라마 [황진이]를 보시나요? 거기에 등장하는 기생들의 머리장식과 한복에 이 나비들이 수없이 날아다녀요..
볼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나비가 참 잘 어울린다 했지요..
저만 두개나 만들어주셔서 더욱 감사해요.헤~~
오늘은 즐거운 토요일이네요.님도 즐겁게 일주일을 마무리 하시길...

실비 2006-11-18 2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해리포터님 예전에 웹디자인한다고 한창 포샵 공부했는데 안쓰다보니 다 잊어버려서 자주 쓰는것만 기억하고. ㅠ 그냥 보정하는정도밖에 안되요. 이쁘게 봐주시기 고맙습니다. ^^ 황진이 볼때 자세히 봐야겠네요.. 나비인줄 몰랐거든요. 그냥 꽃인가 해서.ㅎㅎ 이거 받으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3017777

 

행운의 숫자 7

내가 좋아하는 3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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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11-18 0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앗 행운의 숫자가 네개나 되네요...
오늘 행복한 하루 되셨죠?

짱꿀라 2006-11-18 0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는 9를 좋아하는데요. 실비님은 7를 좋아하시는가봐요.

실비 2006-11-18 21: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실님 오늘도 하루 무사히..^^
santaclausly님 전 3을 좋아해요.ㅎㅎ 님은 9를 좋아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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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꿀라 2006-11-18 20:5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화 잘 보고 갑니다. 기억에 남을 책인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실비 2006-11-20 0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antaclausly님 님 저럴때 있는것 같아요. 무심코 봤던 책이 기억에 남을때가 있더라구여.. 기대 안하고 봣는데 내용이 맘에 들고 좋으면 좋더라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