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병원에 갔다.배가 아직도 화장실을 너무 사랑하기에 ..장염이랜다. ㅡ_ㅡ너무 배가 이상하더라니.
그래서 링게 맞고..
아마 탈수방지하기 위해 주는것같다.약 먹고 빈속에 먹어도 괜찮다고 한다.
배는 고프고 그렇다고 먹으면 바로 화장실로 가니..흐흐흑.오늘 짐 벌써 4번째다.... 느낌에 또 갈것 같다.이 초췌한 모습. 빨리 배좀 나았음 좋겠다.너무 힘들어.오늘 레지오 못가겠다. 이상태로 갈수가 없어.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