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병원에 다녀왔다.
다행히 여기 병원 .
계속 꼼꼼이 봐주는것 같아 안심이다.
어제는 거의 중간정검이라고 해야할까.
이제 겨우 2주 됐으니..
시간이 약이겠거니 하고 있어야지 .
내눈은 한쪽은 정상적인 눈이지만 한쪽은 지방이 많아 눈이 제대로 못뜬다는걸 사실을 알았다.
그래서 눈썹 위치도 서로 안맞더니...
어제 다시 사진 찍고 맨처음에 왔던 사진을 비교해가며 설명해줬다.
예전 사진 보니 어디 얻어맞은듯하게 보이는 얼굴.
지금은 눈매가 뚜렷해 보이는건 사실이다.
아직 그래도 조심해야되서.. 살짝살짝 세수만 하고 잇다.
그러다 보니 피부가 좀 많이 안좋다. ㅠ_ㅠ
그냥 빨리 낫고 붓기가 빠지길 바람뿐이다.

이건 몇일전에 찍은 사진..
이눈은 정상적인 눈.
붓기도 많이 빠진 편이고 .
다른쪽은 아직 붓기가 좀 안빠진다.
아직 내가 봐도 어색하다.
자연스레 될려면 시간이 걸리겠지.
내가 한거에 후회는 없다.
더 당당해지련다.